-
한국투자금융그룹 회장 김남구 장남 김동윤 '경영수업 본격화' : 신입 공채 입사 후 실무 중시 행보
김남구 지분 20.7% 넘기는 데 1조4500억
-
신동빈 롯데그룹 CEO 선임 새 기준은 '해결사' 본색? 순혈·영입 전통 뒤로 하고 최근 'AI 전환' 중심 전문성에 방점
출신보다 역할, 롯데그룹 CEO 공식이 바뀌었다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파격 주주환원'으로 투심 달래고 주가도 받칠까, 100조 넘는 추가 배당 재원에 쏠리는 눈
'삼전닉스' 이름값 배당에서도 확인될까
-
"실외기 과열, 문 닫지 마세요" 40도 안팎 폭염에 쉼 없이 도는 에어컨 : 화재 위험 경고등!
에어컨 사용에 주의하세요
-
정신아 카카오 2분기 역대 최대 실적 내고 '플랫폼' 강조한 사업 방향 발표 : "쿠팡이츠 들여오고 AI 인프라 사업은 진출 안 해"
"가장 잘 하는 것에 집중하겠다"
-
미국 비용 절감 위해 5개국 영사관 폐쇄한다 : 미국 민주당 "외교 공백에 중국이 파고들 수 있다" 우려
캐나다, 일본, 인도네시아, 카메룬, 그레나다
이란 외무부가 호르무즈 해협 통항과 관련해 이란과 오만이 합의 막바지에 이르렀다고 발표했다. 이란과 오만은 상선에 '서비스 비용' 명목의 통행료를 부과하고 싶어하지만, 미국은 이에 반대하고 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5일(현지시각) 이란 국영 통신에서
-
살충제 안 듣는 '슈퍼모기', 아프리카 전역으로 확산 : 원조 삭감에 '모기 추적 예산'도 없다
지부티 감염자, 27건에서 7만 건 이상으로 폭증
-
엘앤에프 2분기 영업이익 208억 흑자 전환, '분기 최대 출하량' 찍고 LFP 양극재 북미 공급 본격화한다
3분기 말 LFP 양극재 양산 돌입
-
정재헌 SK텔레콤 지극히 방어적 AI 데이터센터 전략 : SK하이퍼 통한 리스크 분산에 "가져갈 수익도 제한" 분석도
정공법으로 간다
-
법무부 “수사권 없으니 합수본 안 들어간다” : 법무부의 ‘피해자 보호’는 과연 진심이었을까
주인공 아니면, 나 안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