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반기 직원 평균 급여 1위 기업은 한국금융지주 1억8400만 원 : SK하이닉스는 1억4400만 원 '4위'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가 최상위 포식자
-
신세계그룹 계열분리 뒤 '정용진의 이마트' 미래는? : 이마트 현금으로 '럭셔리 복합 공간' 키우는 성장 공식 완성할까
‘신세계’ 이후의 정용진, 시작됐다
-
네이버 정부 주도 AI 사업과 확실한 거리 두기 : 최수연 '독자 AI' 초반 탈락 후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사업 열심
네이버가 사우디 '소버린 AI' 책임진다
-
한국유니온제약 '회생절차 종결' 정상화 단계 진입 : 인수한 부광약품 대표 이제영 위탁생산 확대로 양사 시너지 극대화 겨냥
부광약품 원가 경쟁력 강화, 한국유니온제약 흑자전환
-
‘죽음의 보호소’ 된 장흥군 유기동물 보호시설 : 냉동고에서 170마리 이상 사체 발견됐다
군의회 2022년부터 문제 지적
-
한화세미텍 HBM 시장에서 '김동선 체제 공식화' 이후 첫 행보, 글로벌 반도체 전시회에서 첨단 패키징 제품군 공개
글로벌 주요 반도체 제조사를 겨냥해 성장동력 찾는다
이재명 정부가 약 821조 원에 달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확장재정을 편성하면서 2027년도 예산안 정국이 본격적으로 열렸다. 정부는 이번 예산안을 편성하면서 인공지능(AI)·반도체 등 미래 성장동력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통해 잠재성장률을 끌어올리고 성장의 과실을 양극화
-
이영준 롯데케미칼과 HD현대오일뱅크 합작법인 출범으로 체질 개선 시험대 : 중국발 공급과잉에 미국-이란 전쟁 재점화 악재 겹쳐
험난한 석유화학 구조조정
-
푸틴, 이란 대통령 만나 '완전한 연대' 약속 : FT "러시아, 이란에 극초음속 미사일 기술 전수"
시속 3600km로 미국 항모를 노린다
-
법무장관 후보자 김승원 "이 대통령 공소취소 지휘 없다" : '공취모 대표' 6개월 만에 180도 바뀌었다
한 입으로 두 말
-
민주당 김민석 "당대표 되면 지지율 10%p 올리겠다" 했는데 : 당대표 취임 보름 '진영 쪼개기' 논란만 키웠다
지지율보다 더 중요한 게 있을 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