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이나연은 '환승연애2' 출연 전 키우던 말티즈와 비숑 프리제를 파양하고 다른 견종인 꼬똥 드 툴레아 밤비를 키우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던 상황.
이에 이나연은 "예전에 키우던 강아지는 지금은 할머니 댁에서 잘 지내고 있어요. 할머니 댁으로 가기까지 여러 가지 아픈 개인적인 사정이 있었지만 모두 해결된 이후에도 혼자 사시는 할머니가 외로워하셔서 쭉 그곳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저도 너무 보고 싶어서 종종 보러 가요. 굳이 사진을 올리진 않았는데 앞으로 종종 보여드릴게요"라며 파양 의혹을 해명했다.
이나연은 "밤비는 강아지들이 떠난 한참 뒤에 많은 고민 끝에 데려온 아이입니다.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 주며 키울게요. 심려를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라는 내용 또한 덧붙이며 밤비에 책임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