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 모니카가 손에 붕대를 두껍게 감은 사진과 함께 최근 수술을 받았단 근황을 전해 걱정을 안겼다.
지난 28일 모니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수술받은 근황을 공개했다. 모니카는 "작은 상해를 입었으나 안일한 생각으로 적절한 치료 시기를 한참 놓쳤다"며 "그래서 갑자기 수술을 받게 됐다. 지금은 퇴원해서 통원 치료 중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퇴원 때까지 짧으면 짧고 길면 긴 시간이었는데 훌륭한 의사 선생님과 정성 가득한 간호사님들의 보살핌으로 매우 안정적으로 회복할 수 있었다"고 덧붙여 안도감을 안겼다. 또한 모니카는 수술을 받고 회복할 동안 도움을 준 절친한 댄서 립제이와 어머니 등을 언급하며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는데.
한편, 모니카는 지난 2021년 엠넷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트'에 출연해 이름을 알리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후 꾸준히 댄서 활동과 방송 활동을 겸해오던 모니카가 회복 후 처음 오를 무대는 5월 5일부터 7일까지 난지 한강공원 '젊음의 광장'에서 열리는 '청춘페스티벌 2023'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