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FC원더우먼의 주명.
FC원더우먼의 주명. ⓒ주명 인스타그램/SBS

SBS 축구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전에 없던 수비수가 등판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골때녀’에서는 FC원더우먼과 FC탑걸의 경기가 진행됐고, 부상 여파로 전력 보강이 필요했던 두 팀은 와일드 카드를 기용했다. 축구와 풋살 경험이 있는 배우 주명과 가수 김보경이었다.

FC원더우먼 완전체.
FC원더우먼 완전체. ⓒ주명 인스타그램

FC원더우먼 이천수 감독이 직접 발탁한 주명은 키 172cm 장신이라는 장점을 살려 헤딩 수비의 정점을 보여줬다. FC탑걸 키퍼 아유미의 골킥을 주명이 헤딩으로 최전방 송소희에게 어시스트하면 곧바로 슈팅으로 연결하는 것이 이천수 감독의 전략이었다.

훈련 중인 주명.
훈련 중인 주명. ⓒSBS
헤딩 머신 주명.
헤딩 머신 주명. ⓒSBS
주명의 활약으로 송소희의 공격이 수월해졌다.
주명의 활약으로 송소희의 공격이 수월해졌다. ⓒSBS
기뻐하는 주명.
기뻐하는 주명. ⓒSBS

끊임없는 주명의 헤딩 수비에 다른 팀 감독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FC구척장신 백지훈 감독은 ”진짜 수비 핵이 왔다”라고 놀랐고, FC아나콘다 현영민 감독 역시 ”헤딩만 시키는 이유가 있네”라며 동의했다. FC개벤져스 김병지 감독은 ”헤딩은 국대급인데”라고 극찬을 날렸다.

이날 주명은 수비뿐만 아니라 공격에서도 인상 깊은 장면을 여러 번 보여줬다. 상대 골문 앞까지 침투한 주명은 헤더 슛을 노렸는데, 주명을 견제하던 바다의 실책으로 골까지 기록했다.

주명.
주명. ⓒSBS

경기 전 인터뷰에서 주명은 ”저는 무조건 저희 집은 지킬 거거든요. 공은 무조건 남의 집으로 넘겨버릴 거예요”라는 포부를 전했는데, 그의 말대로 주명은 FC탑걸의 어떠한 공격도 막아내며 FC원더우먼의 리그 첫 승에 크게 기여했다.

낯선 얼굴의 주명은 주로 연극 무대에서 연기를 했다. 출연 작품으로는 ‘바보를 찾는 7인의 등장인물’ ‘합동수사팀2’ ‘페르소나’ 등이 있다. 독립영화 ‘소녀질주‘, 단편영화 ‘너에게로 가는 길’ ‘세 번째 담배’ ‘미채색’에도 출연했다.

아래는 관련 영상이다. 

도혜민 기자: hyemin.do@huffpost.kr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민주당 송영길 '막말' 계속된다 : "정치생명 끊겠다"에 이어 "명지대 출신의 '학력도 없는' 박지성" 발언도
  • 2 유시민 '대통령 당무 개입' 주장이 점점 맞아 들어간다 : 민주당은 '충성심 공방'에 여념 없다
  • 3 민주당 정청래 반격 "김민석 4년 전 지방선거에선 이재명 공격하고 4년 후엔 정청래 공격, 이건 버릇"
  • 4 "뭘 안다고 혁신위?" 비난에 박지성 한마디 : "그분 위치에 안 맞는 행동, 축구협회장 선거 개편안 되돌아가지 않을 것"
  • 5 유시민 공격하며 '변절자' 비유는 과연 정당한가 : 김민석 "김지하 조순 이낙연처럼" 김남준 "진중권 섰던 자리"
  • 6 서울시장 재선거? 오세훈 1심서 유죄 : 시장직 잃는 기준 10배, 벌금 1천만 원 선고 받았다
  • 7 유시민 출연으로 대박친 유튜브 채널 '2분 뉴스' : 민주당 지지층의 '친청 vs 친석 분화' 가팔라진다
  • 8 우왕좌왕 민주당, 결국 되돌아왔다 : 지도부 '노무현 비극 반복 안 돼'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선언
  • 9 감사원 '타이거파' 유병호 감사위원 구속 : 검찰과 함께 윤석열 정권에서 '칼춤' 추던 인물의 몰락
  • 10 장마로 인한 교통체증으로 서울 아산병원 지하주차장에서 3시간 고립 : 주차장 혼잡은 '재난의 불씨'

허프생각

히틀러가 태어난 집 왜 경찰서 됐나 : 신나치 '성지 순례' 막는 오스트리아 선택
히틀러가 태어난 집 왜 경찰서 됐나 : 신나치 '성지 순례' 막는 오스트리아 선택

히틀러 생가, 극단주의 '감시 초소' 되다

허프 사람&말

박현주의 '미래에셋3.0 핵심' 초거대금융 플랫폼 구상 실행단계로 : 글로벌 경쟁·규제 환경 살펴야 하는 이유
박현주의 '미래에셋3.0 핵심' 초거대금융 플랫폼 구상 실행단계로 : 글로벌 경쟁·규제 환경 살펴야 하는 이유

속도전 의지와 제도 미비의 불협화음이 변수

최신기사

  • 메시는 결승전 패배 뒤 19세 야말에게 너의 길을 가라. 미래는 너희의 것이다 :  아르헨 대표팀은 궁지 몰려
    글로벌 메시는 결승전 패배 뒤 19세 야말에게 "너의 길을 가라. 미래는 너희의 것이다" : 아르헨 대표팀은 궁지 몰려

    FC바르사의 등번호 10번

  • 미국 호르무즈 해협 문제로 아시아 동맹국에 손 벌린다 : 미국 국무장관 해군 자산에 기여하면 좋겠다
    글로벌 미국 호르무즈 해협 문제로 아시아 동맹국에 손 벌린다 : 미국 국무장관 "해군 자산에 기여하면 좋겠다"

    혼자는 감당이 안 되는가

  • '맹독성 동물도 대형 맹수도' 국내 희귀동물 밀수입 실태 : 소양천 샴악어는 끝 아닐 수 있다
    뉴스&이슈 '맹독성 동물도 대형 맹수도' 국내 희귀동물 밀수입 실태 : 소양천 샴악어는 끝 아닐 수 있다

    인간의 삐뚤어진 소유욕

  • 신한금융지주 진옥동 회장 2기 첫 상반기에 실적 날았다 : 상반기 순이익 3조4427억에 자사주 7천억 취득 소각 계획도 발표
    씨저널&경제 신한금융지주 진옥동 회장 2기 첫 상반기에 실적 날았다 : 상반기 순이익 3조4427억에 자사주 7천억 취득 소각 계획도 발표

    2기 출발이 순조롭다

  • LG디스플레이 상반기 5년 만의 실적 턴어라운드에도 걷히지 않은 '칩플레이션' 그림자, 정철동 터널 탈출 열쇠는 애플이 쥐었다
    씨저널&경제 LG디스플레이 상반기 5년 만의 실적 턴어라운드에도 걷히지 않은 '칩플레이션' 그림자, 정철동 터널 탈출 열쇠는 애플이 쥐었다

    AI 시대 디스플레이 업계의 고민

  •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24일 선고 : 주식가치 산정 시점 따라 분할 규모 5배 차이, SK실트론 매각에도 영향
    씨저널&경제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24일 선고 : 주식가치 산정 시점 따라 분할 규모 5배 차이, SK실트론 매각에도 영향

    2017년부터 이어진 다툼의 마무리가 다가온다

  • 기탁금 높다고 '오열'까지 했는데 : 테슬라 굴리는 정민철 '어려움 호소인' 논란
    뉴스&이슈 기탁금 높다고 '오열'까지 했는데 : 테슬라 굴리는 정민철 '어려움 호소인' 논란

    이재명이 직접 나서 도왔는데

  • 트럼프 장남 기업, 백악관 정책 혜택으로 투자이익 3배로 늘었다 :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도 투자 참여
    글로벌 트럼프 장남 기업, 백악관 정책 혜택으로 투자이익 3배로 늘었다 :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도 투자 참여

    '용진이 형' 한 건 했나

  • 미국 Z세대 섹스 멀리하고 있다 : Z세대가 선택한 새로운 '관계 맺음의 방식' 이유 있다
    라이프 미국 Z세대 섹스 멀리하고 있다 : Z세대가 선택한 새로운 '관계 맺음의 방식' 이유 있다

    응답자 24% "1년간 성관계 없음"

  • 이재명 보유세 강화에 무게 중요한 건 기준 : 사회개혁 기회 자주 오지 않아, 정치적 손해 보더라도 대비
    뉴스&이슈 이재명 보유세 강화에 무게 "중요한 건 기준" : "사회개혁 기회 자주 오지 않아, 정치적 손해 보더라도 대비"

    다음 주 세제개편안 발표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