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모범 시민상을 거절했던 배우 이준영. ⓒ유튜브 채널 ‘OngStyle 옹스타일’
모범 시민상을 거절했던 배우 이준영. ⓒ유튜브 채널 ‘OngStyle 옹스타일’

배우 이준영은 과거 음주운전 차량을 쫓아 경찰에 무사히 인계했으나 ‘모범 시민상’은 거절한 이유가 있었다. 

20일 유튜브 채널 ‘OngStyle 옹스타일’에는 이준영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영상에서 임슬옹은 이준영의 프로필을 살펴보던 중 지난 2021년 8월 이준영이 음주운전 차량을 발견한 뒤 1시간가량 추격해 경찰에 인계한 사건을 언급했다. 

지난 2021년 8월 음주운전 차량을 추격한 적이 있었다. ⓒ유튜브 채널 ‘OngStyle 옹스타일’
지난 2021년 8월 음주운전 차량을 추격한 적이 있었다. ⓒ유튜브 채널 ‘OngStyle 옹스타일’
건대, 왕십리, 장충동, 홍대까지 추격은 이어졌다. ⓒ유튜브 채널 ‘OngStyle 옹스타일’
건대, 왕십리, 장충동, 홍대까지 추격은 이어졌다. ⓒ유튜브 채널 ‘OngStyle 옹스타일’

이준영은 당시에 대해 “집에 가던 중 가드레일을 2번 정도 박을 뻔한 차를 봤다. 졸음운전인 줄 알고 뒤에서 클랙슨을 울렸는데, 계속 그러기에 경찰서에 전화하고 집에 가려고 했다. 그런데 경찰이 따라가 줄 수 있냐고 하더라. 다음날 쉬는 날이라서 따라 갔다”라고 떠올렸다. 

그는 “가는데 나도 무섭더라. 그런데 차라리 다른 차와 사고가 날 바엔 차라리 내 차에 박는 게 낫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쫓아갔는데 구가 바뀌면 관할서가 바뀌더라”며 건대에서 왕십리, 장충동에 이어 홍대 인근까지 추격이 이어졌다고 밝혔다. 

모범 시민상 제안을 바로 거절했다. ⓒ유튜브 채널 ‘OngStyle 옹스타일’
모범 시민상 제안을 바로 거절했다. ⓒ유튜브 채널 ‘OngStyle 옹스타일’
상을 받으려고 한 일이 아니었다는 이유로! ⓒ유튜브 채널 ‘OngStyle 옹스타일’
상을 받으려고 한 일이 아니었다는 이유로! ⓒ유튜브 채널 ‘OngStyle 옹스타일’

이후 이준영은 경찰로부터 ‘모범 시민상’ 제안을 받았으나 바로 거절했다. 그는 “그걸 받으려고 한 게 아니었다”면서 “용감한 시민들은 정말 많다. 나는 이름이 알려진 사람일 뿐이지 그런 이유로 상을 받는 건 ‘멋이 없다’고 생각했다”라고 생각을 전했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조문객은 받지 않습니다" '3일장'이 당연하지 않은 시대 : 10명 중 7명이 자신의 '무빈소 장례' 원한다
  • 2 민주당 김민석 매일 출연하는 민주TV 명칭은 '민티07', 진행자는 JTBC 전 앵커 안태훈과 연합뉴스TV 전 앵커 박영식
  • 3 경제부총리 구윤철의 황망한 하루 : G20 회의 참석차 인천공항 대기 중 '방미 취소' 소식, 이후 출국 직후 개각
  • 4 이재명 첫 개각에 드러난 '왼쪽 챙기기' : 성평등가족장관 용혜인 포함 6개 부처 장관 인선, AI 수석엔 조국혁신당 이해민
  • 5 기본소득당 전·현직 대표 용혜인 배우자 둘러싼 '가족정당' 공세에 반박, "기본소득당 구성원 모독"
  • 6 '호수인 줄 알았다' 새들이 반짝이는 태양광 패널에 속아 길을 잃고 있다 : 태양광 발전의 '부작용'
  • 7 "개각이 악재 될까" 민주당 전전긍긍 : 뒤늦게 용혜인 '의원직 사퇴', 김승원 '공소취소 신중' 힘 싣는다
  • 8 이준석·민주당 사이 밀약? 대표 돌연 사퇴 후 돌출한 '합당설'과 '시나리오'들에 민주당 황급히 선 그었다
  • 9 SPC그룹 회장 허영인의 이재명 무시, 국회 경시 : 대통령이 읍소해도, 국정감사서 질타 당해도 오너 일가의 산업재해 방치 계속된다
  • 10 2028년 총선 변수로 '2030 남성' 꼽은 민주당 : 4년 전 총선과 요즘 지지율 보면 4050 표심 방어가 먼저다

허프생각

내가 진짜 화난 게 맞나? SNS 통해 퍼지는 가짜 분노
내가 진짜 화난 게 맞나? SNS 통해 퍼지는 가짜 분노

여러분의 분노가 돈이 된다

허프 사람&말

‘축구협회 첫 공개채용’ 한국 축구 새 사령탑은 모레노 감독 : 여섯 경기 결과 본 뒤 정식 선임 결정
‘축구협회 첫 공개채용’ 한국 축구 새 사령탑은 모레노 감독 : 여섯 경기 결과 본 뒤 정식 선임 결정

‘스페인 출신 전술가’, 기대 반 걱정 반

최신기사

  • SPC그룹 허영인 오너 일가 산업안전투자 무시하고 적자기업에서 배당 잔치 : 노동자 안전보다 승계가 우선
    씨저널&경제 SPC그룹 허영인 오너 일가 산업안전투자 무시하고 적자기업에서 배당 잔치 : 노동자 안전보다 승계가 우선

    올해도 화재, 손가락·팔 끼임 사고 이어져

  • 독신 생활 단점만 있는 건 아니란다 : 캐나다 연구진 독신의 장점은 '기회'가 많다는 것
    라이프 독신 생활 단점만 있는 건 아니란다 : 캐나다 연구진 "독신의 장점은 '기회'가 많다는 것"

    슬기로운 독신 생활

  • 신한EZ손보 대표 '3연임' 강병관 임기 4개월 남기고 실적 개선 시급 : 보험 수익 늘었지만 비용 더 크게 증가했다
    씨저널&경제 신한EZ손보 대표 '3연임' 강병관 임기 4개월 남기고 실적 개선 시급 : 보험 수익 늘었지만 비용 더 크게 증가했다

    단기 목표는 적자폭 축소

  • 과기정통부 29조6476억 역대 최대 규모 2027년 예산안 편성 : 인공지능 투자 84.3% 확대
    씨저널&경제 과기정통부 29조6476억 역대 최대 규모 2027년 예산안 편성 : 인공지능 투자 84.3% 확대

    과기정통부도 AI 드라이브

  • 2027년 예산안 국무회의 통과 : 석유·자원안보 강화에 2.5조 투입한다
    씨저널&경제 2027년 예산안 국무회의 통과 : 석유·자원안보 강화에 2.5조 투입한다

    1조4천억 원 규모 '자원안보기금' 신설

  • 대우건설 덴마크 설계사와 협업해 목동아파트8단지 랜드마크 조성 의지 보여 : ‘30조’ 목동 재건축 첫 깃발 꼽겠다는 결의
    씨저널&경제 대우건설 덴마크 설계사와 협업해 목동아파트8단지 랜드마크 조성 의지 보여 : ‘30조’ 목동 재건축 첫 깃발 꼽겠다는 결의

    목동8단지 재건축 예정 공사비 1.1조

  • 민주당 '민티07' 첫 방송 날, 뉴스공장 출연했는데 문자·전화폭탄 쏟아졌다 : 노종면 뉴스공장 출연 막는 건 자해행위
    뉴스&이슈 민주당 '민티07' 첫 방송 날, 뉴스공장 출연했는데 문자·전화폭탄 쏟아졌다 : 노종면 "뉴스공장 출연 막는 건 자해행위"

    '민티07'이 갈라놓은 지지층

  • 국힘 나경원 '용혜인 방지법안' 발의, '5·18 폄훼' 이진숙 감싸면서 용혜인은 못 참겠다 : 기본소득당 내란정당 반격
    뉴스&이슈 국힘 나경원 '용혜인 방지법안' 발의, '5·18 폄훼' 이진숙 감싸면서 용혜인은 못 참겠다 : 기본소득당 "내란정당" 반격

    의석 1석 이상+지방선거 0.5% 이상

  • 청소년 SNS 막는 게 정답일까, 국민 70.7% 규제 찬성 vs 청소년 당사자 59% 반대
    뉴스&이슈 청소년 SNS 막는 게 정답일까, 국민 70.7% "규제 찬성" vs 청소년 당사자 59% "반대"

    "플랫폼 책임 강화"에는 한 목소리

  •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창립 25주년 행사에서 '신뢰'와 '비즈니스 경쟁력' 강조했다 : 신한만의 확고한 신뢰를 바탕으로 도약
    씨저널&경제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창립 25주년 행사에서 '신뢰'와 '비즈니스 경쟁력' 강조했다 : "신한만의 확고한 신뢰를 바탕으로 도약"

    전 영역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