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쌍둥이 판다 루이·후이 바오 ⓒ뉴스1 
쌍둥이 판다 루이·후이 바오 ⓒ뉴스1 

사랑이 엄마(아이바오)와 러부지(러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쌍둥이 바오 자매는 외모 구별법은? 쌍둥이 판다의 외모는 봐도 봐도 맨눈으로 구분하기 어렵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푸바오와 할부지 2'에서 '푸바오 작은할아버지' 송영관 사육사가 쌍둥이 판다 루이·후이바오의 구별법을 알려줬다.   

누가 루이바오고 누가 후이바오야? 똑 닮은 쌍둥이 판다 구별법: '송바오' 사육사가 핵심 디테일을 확실하게 딱 집어서 말했다(푸바오와 할부지2)
지난 23일 방송된 SBS '푸바오와 할부지 2' 방송 장면 ⓒSBS 

쌍둥이 판다를 확실하게 구별할 수 있는 것은 콧잔등이다. 쌍둥 바오 중 동생 후이바오는 콧잔등에 소용돌이 모양의 가마가 한 개 있다. 언니 루이바오는 콧잔등에 두 개의 가마가 있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푸바오와 할부지 2' 방송 장면 ⓒSBS 
지난 23일 방송된 SBS '푸바오와 할부지 2' 방송 장면 ⓒSBS 
지난 23일 방송된 SBS '푸바오와 할부지 2' 방송 장면 ⓒSBS 
지난 23일 방송된 SBS '푸바오와 할부지 2' 방송 장면 ⓒSBS 

후이바오는 이마의 털 색깔은 노란 계열이다. 눈가에 검은 점은 하트모양이다.  루이바오는 눈가에는 일자 모양의 검은 점이 있다. 털의 색깔은 붉은 계열이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푸바오와 할부지 2' 방송 장면 ⓒSBS 
지난 23일 방송된 SBS '푸바오와 할부지 2' 방송 장면 ⓒSBS 
지난 23일 방송된 SBS '푸바오와 할부지 2' 방송 장면 ⓒSBS 
지난 23일 방송된 SBS '푸바오와 할부지 2' 방송 장면 ⓒSBS 
지난 23일 방송된 SBS '푸바오와 할부지 2' 방송 장면 ⓒSBS 
지난 23일 방송된 SBS '푸바오와 할부지 2' 방송 장면 ⓒSBS 
지난 23일 방송된 SBS '푸바오와 할부지 2' 방송 장면 ⓒSBS 
지난 23일 방송된 SBS '푸바오와 할부지 2' 방송 장면 ⓒSBS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는 외모는 비슷하지만 성격은 달랐다. '송바오' 송영관 사육사는 "방사장에 청소하러 들어갔을 때 달려오는 친구는 후이바오"라고 말했다. 몸에 흙을 묻힌 채 돌진하는 판다. 후동석, 후르셰, 후길동 등의 별명을 가진  '말괄량이' 후이바오는 행동이 빠르고 적극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다. 후이바오에게서 아빠 러바오가 보인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푸바오와 할부지 2' 방송 장면 ⓒSBS 
지난 23일 방송된 SBS '푸바오와 할부지 2' 방송 장면 ⓒSBS 

후이가 '남천바오'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식물 남천의 가지를 힘껏 잡고 있었다. 그때 후이는 미끄럼틀에 가만히 누워서 하품했다. 송 사육사는 "후이바오는 활동량이 진짜 많다"며 "자는 것보다 노는 걸 더 좋아한다"고 특징을 말했다. 후이바오는 장난꾸러기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푸바오와 할부지 2' 방송 장면 ⓒSBS 
지난 23일 방송된 SBS '푸바오와 할부지 2' 방송 장면 ⓒSBS 
지난 23일 방송된 SBS '푸바오와 할부지 2' 방송 장면 ⓒSBS 
지난 23일 방송된 SBS '푸바오와 할부지 2' 방송 장면 ⓒSBS 

송 사육사는 루이에 대해선 "잠자는 숲 속의 공주"라며 노는 것보다 잠 자는 걸 더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루이바오의 매력 포인트는 '웃음'이다. 사육사를 바라보며 루이바오가 종종 입을 벌리며 웃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푸바오와 할부지 2' 방송 장면 ⓒSBS 
지난 23일 방송된 SBS '푸바오와 할부지 2' 방송 장면 ⓒSBS 
지난 23일 방송된 SBS '푸바오와 할부지 2' 방송 장면 ⓒSBS 
지난 23일 방송된 SBS '푸바오와 할부지 2' 방송 장면 ⓒSBS 

우다다다다! 지칠 줄 모르는 에너자이저 후이바오. 내실의 철창문을 타고 오르기 시작하는데. 송 사육사는 "후이바오는 행동하기 전에 생각을 좀 안 하고 루이바오는 행동하기 전에 생각을 좀 한다"고 차이점을 말했다. 루이바오는 엄마 아이바오의 신중한 성격을 닮았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푸바오와 할부지 2' 방송 장면 ⓒSBS 
지난 23일 방송된 SBS '푸바오와 할부지 2' 방송 장면 ⓒSBS 

송 사육사는 "빨리 시작하는 건 후이바오인데 나중에 목표지점에 먼저 도달하는 건 루이바오"라고 말했다. 실내 방사장에 어부바나무에 먼저 올라간 친구가 루이바오였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가 14일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 후이바오의 퇴근 무렵 모습을 14일 SNS에 공개했다. 생후 8개월이 된 루이바오, 후이바오는 귀여운 외모와 앙증맞은 행동으로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은 쌍둥이 판다가 송영관 사육사의 장화를 잡고 있는 모습. (삼성물산 제공) 2024.3.14ⓒ뉴스1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가 14일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 후이바오의 퇴근 무렵 모습을 14일 SNS에 공개했다. 생후 8개월이 된 루이바오, 후이바오는 귀여운 외모와 앙증맞은 행동으로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은 쌍둥이 판다가 송영관 사육사의 장화를 잡고 있는 모습. (삼성물산 제공) 2024.3.14ⓒ뉴스1

두 쌍둥이 판다의 공통점은? 루이·후이바오의 애착 물건은 사육사의 장화다. 두 판다는 첫째 언니 푸바오처럼 사육사의 장화를 좋아한다. 생후 8개월이 된 쌍둥이 판다는 뚠빵 뚠빵해지고 있다. 노는 게 제일 좋은 쌍둥이 바오들은 '강바오', '송바오' 사육사와 퇴근 전쟁을 벌여 웃음을 선물해 주고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가 14일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 후이바오의 퇴근 무렵 모습을 14일 SNS에 공개했다. 생후 8개월이 된 루이바오, 후이바오는 귀여운 외모와 앙증맞은 행동으로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은 쌍둥이 판다가 사육사들에게 안겨 내실로 들어가는 모습. (삼성물산 제공) 2024.3.14ⓒ뉴스1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가 14일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 후이바오의 퇴근 무렵 모습을 14일 SNS에 공개했다. 생후 8개월이 된 루이바오, 후이바오는 귀여운 외모와 앙증맞은 행동으로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은 쌍둥이 판다가 사육사들에게 안겨 내실로 들어가는 모습. (삼성물산 제공) 2024.3.14ⓒ뉴스1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파업 예고했던 삼성전자 노조 다시 협상 테이블에 앉는다 : 이재용·정부 호소가 이뤄낸 사실상 '마지막 기회'
  • 2 여론조사꽃 경기 평택을 보궐 선거 조사, '단일화' 관계 없이 조국·김용남·유의동 '초박빙'
  • 3 마이클 잭슨 전기영화 ‘마이클’ 관객과 평론가 반응은 극과 극으로 나뉘었다 : 지워진 21년의 공허함
  • 4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천세와 구류면류관으로 역사 왜곡 논란까지 : 역사학자 최태성 "이제 정신 좀 차리시옵소서"
  • 5 박정희 이승만이 어려우니 결국 한국전쟁만 남았나 : 광화문 '받들어총'에 드리운 '이념의 그림자'
  • 6 나홍진 감독의 '호프'에 칸의 반응은 극과 극 : 할리우드 대작들과 당당히 경쟁할 수 있을까?
  • 7 경기 평택을 보궐선거 김용남·조국 여론조사 1위 엎치락 뒤치락, 조국 "유세 다니며 피부미터로 민심 실감"
  • 8 스타벅스 '탱크데이' '책상에 탁!' : 5·18기념재단 "국가폭력의 상징어, 오월 영령과 유가족에게 모욕"
  • 9 18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시작된다 : 소득 하위 70%에게 10만~25만 원 지급
  • 10 스타벅스의 무개념·몰염치 마케팅 : 5·18에 '탱크데이' 이름 붙이고 '책상에 탁!' 카피까지 썼다

허프생각

AI 배우에게 연기상 수여 거부하는 영화제들 : '창작의 주체=인간'이란 고정관념 버릴 때 아닌지
AI 배우에게 연기상 수여 거부하는 영화제들 : '창작의 주체=인간'이란 고정관념 버릴 때 아닌지

AI 배우가 이끌어 갈 새로운 영화의 영토

허프 사람&말

이재명의 '격노' 스타벅스 캠페인에 저질 장사치의 막장 행태 : 국가폭력·사회적 참사에 줄곧 강한 메시지
이재명의 '격노' 스타벅스 캠페인에 "저질 장사치의 막장 행태" : 국가폭력·사회적 참사에 줄곧 강한 메시지

누구의 '격노'와 많이 다르다

최신기사

  • LG화학 김동춘 '캐즘 충격' 배터리 부진은 아직 현재진행형 : 반도체·전장소재로 AI 파도 올라탈까
    씨저널&경제 LG화학 김동춘 '캐즘 충격' 배터리 부진은 아직 현재진행형 : 반도체·전장소재로 AI 파도 올라탈까

    첨단소재부문의 반등 노린다

  • [K-증권사 이사회 점검] 한국투자증권 한국금융지주 이사회에 김남구 존재감 무겁다, 보상위 임추위에도 사내이사 그림자
    씨저널&경제 [K-증권사 이사회 점검] 한국투자증권 한국금융지주 이사회에 김남구 존재감 무겁다, 보상위 임추위에도 사내이사 그림자

    오너 기업이라지만 '후진적' 평가

  • 오리온이 '글로벌 시장 성장세'에도 고민 깊은 이유 : '슬기로운' 생산능력 확충으로 승부 본다
    씨저널&경제 오리온이 '글로벌 시장 성장세'에도 고민 깊은 이유 : '슬기로운' 생산능력 확충으로 승부 본다

    지역별 '비용 구조' 안정화

  • GS건설 '주택 의존도' 낮출 신성장 동력 찾는다 : 베트남 사업 경험 앞세워 '원전 영토' 확장에 승부수
    씨저널&경제 GS건설 '주택 의존도' 낮출 신성장 동력 찾는다 : 베트남 사업 경험 앞세워 '원전 영토' 확장에 승부수

    '도시정비 강자' 명성은 양날의 검

  • [허프 US] 미국 독립 250주년 기도행사 열리던 날, 트럼프는 AI 우주전쟁에 몰두했다 : 스타워즈풍 AI 이미지 연속 게시
    글로벌 [허프 US] 미국 독립 250주년 기도행사 열리던 날, 트럼프는 AI 우주전쟁에 몰두했다 : 스타워즈풍 AI 이미지 연속 게시

    이 정도면 '정상' 아닌 듯

  • 네이버D2SF, 사용자 판단 예측 AI 스타트업 클론랩스 투자 : 나 대신 AI와 소통하는 AI
    씨저널&경제 네이버D2SF, 사용자 판단 예측 AI 스타트업 클론랩스 투자 : 나 대신 AI와 소통하는 AI

    AI 일 시키는 것도 일이었는데

  • 미중 정상회담 나흘 만에 중국이 '서태평양 항모 전개' 훈련에 나섰다 : 미국 해양 우위에 대한 '도전'
    글로벌 미중 정상회담 나흘 만에 중국이 '서태평양 항모 전개' 훈련에 나섰다 : 미국 해양 우위에 대한 '도전'

    서태평양이 중국 앞바다가 되나

  • 최원혁 HMM, 컨테이너 업황 악화 · 유류비 상승 '이중고' : 벌크 비중 확대 등 포트폴리오 개선에 올인
    씨저널&경제 최원혁 HMM, 컨테이너 업황 악화 · 유류비 상승 '이중고' : 벌크 비중 확대 등 포트폴리오 개선에 올인

    육·해·공 종합물류기업으로 간다!

  • 삼성전자 파업 대비 필수 근무인력 조정도 진통 : 회사는 7087명 근무표 수립 , 노조는 비조합원 먼저 배치
    씨저널&경제 삼성전자 파업 대비 필수 근무인력 조정도 진통 : 회사는 "7087명 근무표 수립" , 노조는 "비조합원 먼저 배치"

    D-2, 총파업 멈출 사실상 마지막 기회

  • 포스코 2019년부터 시작한 중소기업 지원프로그램 올해도 이어간다 : 스마트공장 노하우도 함께 전해준다
    씨저널&경제 포스코 2019년부터 시작한 중소기업 지원프로그램 올해도 이어간다 : 스마트공장 노하우도 함께 전해준다

    IT에 쥐약인 중소 제조기업에겐 가뭄의 단비 같은 소식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