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김나영 ⓒ인스타그램/MBC
김나영 ⓒ인스타그램/MBC

두 아들을 키우는 김나영이 '프랑스식 육아법'을 한 뒤로 "주말 늦잠이 가능해졌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5일 방송 예정인 MBC '물 건너온 아빠들'에서 김나영은 '프랑스식 육아법'의 장점을 이야기한다. 지난 방송에서 프랑스인 올리비아는 과거 UN 국제백신연구소에서 근무, 현재 국립외교원에서 예비 외교원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프랑스어를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다고 자기를 소개한 바 있다. 

주말 늦잠 가능한 '프랑스 육아법' ⓒMBC
주말 늦잠 가능한 '프랑스 육아법' ⓒMBC

올리비아가 말하는 '프랑스식 육아법' 중 하나는 주말 아침에 일어난 아이들이 부모를 깨우지 않게 훈육하는 것. 실제 올리비아의 자식인 삼남매는 주말 아침 잠에서 깨 스스로 시리얼로 아침 식사를 챙기는 모습을 보여줘 놀라움을 안겼다. 첫째 루이는 7살, 둘째 루나는 6살인데 말이다. 또한 그들은 12개월 된 막내 루미가 잠에서 깨자 그를 돌보고 놀아주기도. 

올리비아는 이와 관련해 "주말 아침은 아이들 스스로 간식을 챙겨 먹도록 해 육아에서 해방되는 것. 전혀 분위기가 다른 가정이라도 훈육을 통해 가능하다"라고 설명했다.

통탄스러운 김나영. ⓒMBC
통탄스러운 김나영. ⓒMBC

한편, 5일 방송될 회차에서 김나영은 올리비아의 '프랑스식 육아법'을 직접 해봤다며 "덕분에 주말에 늦잠을 잔다"는 후일담을 공개할 예정이다. MC 장윤정과 인교진을 깜짝 놀라게 할 만큼 효과 만점이었다는 후문이 전해져 궁금증을 더하기도 했다. 김나영이 프랑스식 육아법을 어떤 식으로 실전에서 활용했는지에 대한 내용은 해당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황남경 기자:  namkyung.hwang@huffpost.kr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천만 관객 향해 가는 '왕과 사는 남자' 엔딩 크레딧에 배우 이선균 이름 등장 : 제작진은 4글자로 입장을 밝혔다
  • 2 이준석과 부정선거 7시간 토론한 전한길이 감옥에 있는 윤석열에게 받은 메세지: "너무나 성공적이고 대단한 토론"
  • 3 이휘재 아내 문정원 어떻게 지내나 했더니… 무려 4년 만에 전해진 깜짝 근황 : 며칠 전 인스타까지 타이밍 예술이다
  • 4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의 천만 관객 공약 : "999만에 멈췄으면" 관람 후기에 웃음 터진다
  • 5 은퇴한 줄 알았던 방송인 이휘재의 복귀 관련 근황을 아내 문정원이 전했다 : 방송계 떠날 수 밖에 없었던 논란들
  • 6 호르무즈 해협 막고 나니 뜻밖의 후폭풍 : 이란 국민 식량 조달 막히며 전쟁의 새 변수 되고 있다
  • 7 장동혁 발언 겨냥한 이재명? “이란 다음은 북한이라는 이상한 소리 하는 사람 있어”
  • 8 한화 김동관의 '믿을맨' 방산-손재일 조선-김희철 굳건, '불확실 태양광' 한화솔루션 박승덕 연착륙 성공할까
  • 9 홀로서기 도전한 충주맨 김선태, 이번에는 '직원들 버렸다'는 저격글이 올라왔다 : 싸늘한 반응 줄 잇는 이유
  • 10 '장래 대통령감' 조국 9%로 여야 통틀어 1위, 보수진영에서는 장동혁·한동훈 4%

허프생각

동남아 팬과 한국 팬의 'K팝 마찰'이 더욱 위험한 이유 : 이제 'K시민'으로 가자
동남아 팬과 한국 팬의 'K팝 마찰'이 더욱 위험한 이유 : 이제 'K시민'으로 가자

혐오는 모두를 갉아먹는다

허프 사람&말

이정후의 네잎클로버 목걸이가 여러 날째 화제다 : 반클리프 아펠 제품으로 MLB선 행운의 부적, 1500만 원
이정후의 네잎클로버 목걸이가 여러 날째 화제다 : 반클리프 아펠 제품으로 MLB선 행운의 부적, 1500만 원

꼭 이겼으면 좋겠습니다.

최신기사

  • 이재명 대통령이 '채 상병 순직 사건' 박정훈 준장에게 삼정검 수여했다 : 어깨를 두드렸다
    뉴스&이슈 이재명 대통령이 '채 상병 순직 사건' 박정훈 준장에게 삼정검 수여했다 : 어깨를 두드렸다

    "국민을 위한 군으로 거듭 나 달라"

  • 웹툰엔터테인먼트 '전략'과 '실행' 리더십 이원화 : CSO 김용수 ‘프레지던트’로 선봉에 선다
    씨저널&경제 웹툰엔터테인먼트 '전략'과 '실행' 리더십 이원화 : CSO 김용수 ‘프레지던트’로 선봉에 선다

    네이버웹툰의 새 리더십

  • 6일 금요일 밤 눈과 비 내리고 기온 '뚝' 떨어진다 : 7일 토요일 영하권 날씨
    라이프 6일 금요일 밤 눈과 비 내리고 기온 '뚝' 떨어진다 : 7일 토요일 영하권 날씨

    주말, 옷깃을 여미세요

  • 경제부총리 구윤철 당정협의 자리 앉자마자 “주유소 점검 나갔다”, 이재명 정부의 재빠른 ‘물가 대응’
    뉴스&이슈 경제부총리 구윤철 당정협의 자리 앉자마자 “주유소 점검 나갔다”, 이재명 정부의 재빠른 ‘물가 대응’

    공무원들이 빠르게 움직인다!

  • [허프 사람&말] 이정후의 네잎클로버 목걸이가 여러 날째 화제다 : 반클리프 아펠 제품으로 MLB선 행운의 부적, 1500만 원
    엔터테인먼트 [허프 사람&말] 이정후의 네잎클로버 목걸이가 여러 날째 화제다 : 반클리프 아펠 제품으로 MLB선 행운의 부적, 1500만 원

    꼭 이겼으면 좋겠습니다.

  • 최태원 글로벌 행보가 에너지 분야에서 결실을 거뒀다 : SK이노베이션, 빌 게이츠의 테라파워와 SMR 진출 본격화
    씨저널&경제 최태원 글로벌 행보가 에너지 분야에서 결실을 거뒀다 : SK이노베이션, 빌 게이츠의 테라파워와 SMR 진출 본격화

    SK이노베이션 SMR 시장 선점한다

  • KT가 역대 최대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에서 리더십 공백 드러냈다, 6G 시대 글로벌 제휴 '골든타임' 놓친 격
    씨저널&경제 KT가 역대 최대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에서 리더십 공백 드러냈다, 6G 시대 글로벌 제휴 '골든타임' 놓친 격

    6G 시대 좌우할 노력은?

  • 현대차·기아 AVP본부장 박민우 '원팀' 강조했다 : 충돌 피하지 말고 긍정적 갈등으로
    씨저널&경제 현대차·기아 AVP본부장 박민우 '원팀' 강조했다 : "충돌 피하지 말고 긍정적 갈등으로"

    현대차그룹 AVP본부 본궤도에 오를까

  • LG에너지솔루션 대표 김동명 확고한 자신감 있다고 한 이유 : 캐나다 공장은 ESS '즉시 전력감'
    씨저널&경제 LG에너지솔루션 대표 김동명 "확고한 자신감 있다"고 한 이유 : 캐나다 공장은 ESS '즉시 전력감'

    LG에너지솔루션 북미 ESS용 배터리 진격

  • 미래에셋생명 자사주 전면 소각의 속뜻, 박현주 '자진 상장폐지설' 잠재우고 '밸류업' 힘 싣는다
    씨저널&경제 미래에셋생명 자사주 전면 소각의 속뜻, 박현주 '자진 상장폐지설' 잠재우고 '밸류업' 힘 싣는다

    미래에셋 박현주의 밸류업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