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기후·환경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기후·환경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크리스마스에 집에서 아이와 같이 재밌게 볼 수 있는 영화가 있을까? 교육콘텐츠 전문회사 스쿨잼에서 아이와 함께 볼 수 있는 크리스마스 영화를 추천받아 보았다.

아이에게는 반짝거리는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어른들에게는 잃어버린 동심을 되찾을 수 있는 크리스마스 영화!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아이와 함께 영화를 감상해 보면 어떨까?
 

아이와 함께 볼만한 크리스마스 영화 6

1. 크리스마스 연대기(The Christmas Chronicles)

아이와 함께 볼만한 크리스마스 영화 6
이미지 출처  네이버 영화
장르: 코미디, 가족
등급: 전체 관람가
상영 시간: 101분
 
줄거리
산타를 믿는 동생 케이트와 산타를 믿지 않는 오빠 테디. 둘은 산타가 정말로 있는지 확인하려고 덫을 만든다. 그리고 진짜 산타를 발견하게 되고 남매는 몰래 산타의 썰매에 올라탄다. 아무것도 모르던 산타는 케이트를 보고는 깜짝 놀라 마법 모자와 순록, 그리고 선물 보따리까지 잃어버리게 된다. 성탄절 첫해가 뜨기 전까지 전 세계 아이들에게 선물을 전해줘야 하는 산타. 남매는 산타를 도와 위기의 크리스마스를 구하기 위해 모험에 뛰어든다.
 
​추천 이유

사고뭉치 남매가 우연히 산타와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모험 이야기 영화입니다. 너무 어린 나이보다 초​등학생 아이들이 보기에 흥미진진한 내용이에요. 전혀 유치하지 않아 같이 보는 부모님도 즐길 수 있는 영화라서 강력 추천합니다. 더군다나 2편까지 있어서 아이들이 더 보고 싶다고 조를 때 한 편 더 보여주기 딱입니다. 2편까지 보고 나면 크리스마스 연휴 반은 유쾌하게 쓱 지나 있을걸요. [호*맘]

 

2. 그린치(The Grinch)

이미지 출처  네이버 영화
이미지 출처  네이버 영화
장르: 애니메이션, 코미디
등급: 전체 관람가
상영 시간: 89분
 
줄거리
북적북적한 마을에서 떨어져 강아지 맥스와 함께 외딴집에 사는 그린치. 세상에서 제일 외로운 아이였던 그린치는 크리스마스를 끔찍이도 싫어한다. 그래서 산타로 변장해 크리스마스를 훔치기로 결심한다. 만능 집사 맥스와 덩치만 큰 소심 루돌프 프레드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훔치기 대작전'! 과연 그들은 정말 크리스마스를 훔칠 수 있을까?
​
추천 이유

정말 크리스마스랑 찰떡인 영화예요. 영상이 반짝반짝 예쁘고,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제대로 살렸어요. 악당 같지만 악당 같지 않은 그린치 캐릭터도 매력 있고 강아지 맥스도 너무 귀여워요. 상영시간이 짧아서 아이들도 집중해서 볼 수 있어요. 초등학생 아이들이랑 보기 좋은 영화랍니다. [멍*이]

 

3. 클라우스(Klaus)

이미지 출처  네이버 영화
이미지 출처  네이버 영화
장르: 애니메이션
등급: 전체관람가
상영 시간: 96분
 
줄거리
우체부 제스퍼는 춥고 먼 스미어렌스버그라는 곳으로 발령받는다. 게다가 1년에 편지 6천 통을 처리하라는 임무까지. 소통은커녕 싸움만 일삼는 마을에서 6천 통의 편지를 배달하라는 임무에 제스퍼는 좌절한다. 하지만 다행히도 장난감 장인을 만나면서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른다. 아이들에게 장난감을 줄 테니 편지를 쓰라고 하는 제스퍼. 제스퍼의 전략은 통할 수 있을까?
​
추천 이유
우리가 알던 뻔한 산타의 일화에서 벗어나 새로운 내용의 산타 이야기를 접할 수 있는 영화입니다. 영화는 젊은 우체부와 목수의 우정이 냉혹한 세상에 따뜻함을 퍼뜨리며 벌어지는 일들을 보여줍니다. 이야기가 신선하고 재밌으며, 따뜻한 애니메이션이기도 해서 자녀와 보기 좋은 영화입니다. [d*_]

 

4. 후크(Hook)

이미지 출처  네이버 영화
이미지 출처  네이버 영화
장르: 가족, 모험, 판타지
등급: 12세 관람가
상영 시간: 144분
​
줄거리
본인이 피터팬임을 잊고 성공한 변호사로 살던 '피터 배닝'. 사랑하는 아내와 자식 둘을 둔 부러울 것 없는 남자지만, 사업에 몰두할수록 가족들의 일에는 점점 소홀해진다. 그러던 중 할머니 웬디의 고아병원 개원식 연설을 하러 가족과 함께 영국으로 떠나고, 할머니와 배닝 부부가 개원식을 간 사이 후크선장이 아이들을 데려가 버린다. 후크선장은 배닝에게 경고장을 날리지만, 그는 이미 피터팬 시절의 기억을 잊은 지 오래다. 팅커벨의 도움으로 마법 섬에 간 배닝은 혼란스러움 속에서도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기억을 되찾으려 노력한다.
​
추천 이유
개봉한 지 오래되었지만 스티븐 스필버그가 직접 연출하기도 했고, 출연한 배우들도 장난 아니에요. 동심을 잃은 어른들에게는 향수와 감동을, 아이들에게는 따뜻함을 선물할 수 있는 영화예요. 온 가족이 크리스마스에 보고 폭풍 감동하기 딱 좋은 영화랍니다. [sm***80]

 

5. 폴라 익스프레스(The Polar Express)

이미지 출처  네이버 영화
이미지 출처  네이버 영화
장르: 애니메이션, 가족, 판타지, 모험
등급: 전체 관람가
상영 시간: 100분
​
줄거리
산타의 썰매 소리를 기다리고 있던 소년. 그런 소년의 집 앞으로 엄청난 굉음과 함께 기차가 선다. 기차의 정체는 바로 '북극행 특급열차 폴라 익스프레스'이다. 기장은 소년에게 함께 떠날 거냐고 묻고, 소년은 큰 결심과 함께 기차에 올라선다. 그리고 기차에는 이미 많은 아이가 설레는 마음으로 북극행을 기다리고 있다. 북극으로 가는 동안 펼쳐지는 놀라운 일들, 소년은 이 속에서 신비한 경험을 하게 된다.
 
추천 이유
2008년 폴라 익스프레스를 TV로 처음 봤을 때 어른인 저도 너무 감명받았어요. 그래서 아직까지 크리스마스마다 아이와 함께 보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를 믿지 않는 주인공이 우연히 기차여행을 하게 되며 많은 여정 끝에 믿음이라는 큰 가치를 얻게 되는 내용입니다. 모든 사람들은 각자 단점이 있는데, 그 단점을 장점으로 바꾼 기차표를 주고, 기차 여정에서 변화되는 사람들의 모습을 그린 영화입니다. 3D 영화라 몰입감도 좋고, 재미뿐만 아니라 교훈도 얻을 수 있는 훈훈한 크리스마스 영화라 강력 추천합니다! [sn**on]

 

6. 크리스마스 캐롤(A Christmas Carol)

이미지 출처  네이버 영화
이미지 출처  네이버 영화
장르: 애니메이션, 판타지, 가족, 드라마
등급: 전체 관람가
상영 시간: 96분
​
줄거리
크리스마스 날 밤, 유령이 이 시대 최고의 자린고비인 스크루지를 찾아온다. 앞으로 세 유령이 그를 찾을 거라는 충격적인 소식과 함께. 각각의 유령들은 스크루지를 데리고 다니면서 그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습을 보여주고 스크루지는 그 모습들을 보며 충격받는다. 그리고 앞으로 남은 인생을 바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걸 점점 깨닫게 된다.
​
추천 이유
12월의 분위기와 어울리고, 재밌으면서 생각할 시간도 주는 영화 '크리스마스 캐롤'을 추천해요. 이 영화는 구두쇠 영감인 스크루지에게 일어나는 마법 같은 이야기를 담았어요. 세계명작 소설인 크리스마스 캐롤을 영화화한 거고요. 가족들과 같이 봤는데 내용도 좋고, 함께 이야기할 주제도 생겨서 참 유익했어요. [리*]
 
 

https://www.instagram.com/p/CX0OM52JQme/?utm_source=ig_web_copy_link

 

 
스쿨잼 이효진  naverschool@naver.com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국힘 주진우 '김혜경 골프 의혹' 헛발질 : 해당 골퍼가 당장 부인, 그 정도 확인도 없이 터뜨리나
  • 2 이스라엘 총선 D-1, 네타냐후 재집권 '빨간불' : 19년 집권 끝에 감옥 가고 미국-이란 전쟁 끝나나
  • 3 "잠만 자는데 600만 뷰" 핀란드 홀린 강아지 생중계 : 악마의 편집도 극적 반전도 없는 '슬로 TV'
  • 4 다 쓴 휴지심, 당근마켓에서 불티나게 팔린다 : 지혜로운 '중고 거래'가 환경도 살리고, 내 지갑도 살린다
  • 5 '볶음너구리'부터 걸그룹 'A2O LITE'까지, 과거에서 답을 찾다 : 마시면 이틀 뒤 일어나는 '캪틴큐'도 품절
  • 6 '신천지, 반분신, 비밀연합' 집권 민주당 흔드는 기괴한 언어들 : 친명-반명 간 음험한 파워게임은 계속된다
  • 7 이번엔 사과를 썰었다! 삼성전자 갤럭시 15년째 애플 아이폰 긁는 광고 : 풍자가 부메랑으로 돌아오진 않을까
  • 8 '통곡하며 차선 하나 점령' 서울 강남대로 한복판 활보한 만취 여성 : 국내 성인 3명 중 1명 '1달에 1번 이상 폭음'
  • 9 물 한 컵 안 준 음주측정, 대법원 '증거 불인정' : 입 헹굼 절차 어기면 처벌 기준 넘어도 유죄 근거 안 된다
  • 10 시인 윤동주, 타국 옥사 81년 만에 최고등급 '금관문화훈장' 수훈 :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허프생각

'범죄자 잡으려 범죄 만든다' 황색 저널리즘의 민낯 : 영화 '프라임타임'에 주목하는 이유
'범죄자 잡으려 범죄 만든다' 황색 저널리즘의 민낯 : 영화 '프라임타임'에 주목하는 이유

저널리즘 vs 리얼리티 쇼

허프 사람&말

브라질 룰라 대통령 4선은 아마존 열대우림 보호 청신호 : NYT 환경론자들의 중대한 승리
브라질 룰라 대통령 4선은 아마존 열대우림 보호 청신호 : NYT "환경론자들의 중대한 승리"

극우 진영 '방해'가 변수

최신기사

  • HD현대일렉트릭 3분기 매출 역대 최대에도 수주는 두 자릿수 감소 : '북미 빅테크 신규 계약' 4분기 기대
    씨저널&경제 HD현대일렉트릭 3분기 매출 역대 최대에도 수주는 두 자릿수 감소 : '북미 빅테크 신규 계약' 4분기 기대

    3분기 영업이익률 24.1%

  • 한화손보 '해양 사이버 보안' 보장 강화 :  전문기업들과 손잡고 기존 선박보험 '공백' 해소
    씨저널&경제 한화손보 '해양 사이버 보안' 보장 강화 :  전문기업들과 손잡고 기존 선박보험 '공백' 해소

    지자체 및 선급 기관과의 협력 사업도 예정

  • 민주당 사상 처음 현직 대법원장 국정조사 추진 : 탄핵 명분 쌓겠다는 것인데 넘어야 할 산 너무 많아 보인다
    뉴스&이슈 민주당 사상 처음 현직 대법원장 국정조사 추진 : 탄핵 명분 쌓겠다는 것인데 넘어야 할 산 너무 많아 보인다

    어차피 안 나오거나, 입 닫을 텐데

  • 비 쏟아지자 소방대원은 울먹이며 감사기도 올렸다 : 몇달 동안 산불과 싸우는 인도네시아, '산소 버스'도 등장
    기후·환경 비 쏟아지자 소방대원은 울먹이며 감사기도 올렸다 : 몇달 동안 산불과 싸우는 인도네시아, '산소 버스'도 등장

    산불 관련 호흡기 질환 약 35만 건

  • 중대재해처벌법 위반해 징역형 받아도 10명 중 9명은 집행유예 : 전국 16개 지법 중 11곳 실형 선고 없었다
    뉴스&이슈 중대재해처벌법 위반해 징역형 받아도 10명 중 9명은 집행유예 : 전국 16개 지법 중 11곳 실형 선고 없었다

    민주당 김동아 "입법 취지가 법원에서 무너졌다"

  • 김건희 대법 재판부에 '넙죽' 엎드려 인사했다, 45분 심리 중 건강문제 호소 15분 : 민주당, 추가구속 영장 발부 촉구
    뉴스&이슈 김건희 대법 재판부에 '넙죽' 엎드려 인사했다, 45분 심리 중 건강문제 호소 15분 : 민주당, 추가구속 영장 발부 촉구

    김건희 풀려나나

  • 황병우 iM금융지주 회장 연임 심사 본격화 : 시중은행 전환 후 첫 회장 인선 시작됐고 후보는 6명으로 압축됐다
    씨저널&경제 황병우 iM금융지주 회장 연임 심사 본격화 : 시중은행 전환 후 첫 회장 인선 시작됐고 후보는 6명으로 압축됐다

    이제는 시중금융그룹으로 승부해야 한다

  • 우리카드 신용판매 성과 가리는 '건전성 후퇴' : 진성원 '리스크 관리' 내세웠지만 3분기 연체율 1.95%로 악화일로
    씨저널&경제 우리카드 신용판매 성과 가리는 '건전성 후퇴' : 진성원 '리스크 관리' 내세웠지만 3분기 연체율 1.95%로 악화일로

    순이익은 30% 늘었다

  • 김동춘 LG화학 4년 후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 꿈은 멀다, 올해 3분기 3%대 추정에 석유화학사업 재정비 총력
    씨저널&경제 김동춘 LG화학 4년 후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 꿈은 멀다, 올해 3분기 3%대 추정에 석유화학사업 재정비 총력

    담합 혐의에 따른 과징금은 변수

  • 신한금융지주 3분기 만에 지난해 연간 순이익 넘어섰다 : ROE 10% 목표도 1년 앞당겨 달성 전망
    씨저널&경제 신한금융지주 3분기 만에 지난해 연간 순이익 넘어섰다 : ROE 10% 목표도 1년 앞당겨 달성 전망

    하지만 3분기만 놓고 보면 안좋았다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