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APEC 기간 내내 핫했던 이재용. 이번엔 용돈이 화제다.

이재용의 용돈이 화제다. ⓒ스레드
이재용의 용돈이 화제다. ⓒ스레드

2025년 11월 1일 SNS 플랫폼 스레드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우연히 만난 카페 아르바이트 직원 A씨의 글이 게재됐다. A씨는 “APEC 기간 동안 특별한 경험을 많이 했지만 그중에서 제일 기분 좋았던 이재용 회장님과의 만남”이라고 운을 뗐다.

이재용에게 커피를 건넸다가 5만 원 용돈을 받았다는 이디야커피 직원. ⓒ스레드
이재용에게 커피를 건넸다가 5만 원 용돈을 받았다는 이디야커피 직원. ⓒ스레드

글에 따르면 A씨는 한화리조트 경주 내에 위치한 이디야커피에서 일하던 중, 지나가던 이재용 회장을 발견하고 불러 세워 커피 한 잔을 건넸다. 감사 인사로 화답하고 돌아섰던 이재용 회장은 다시 뒤돌아와 바지 주머니에서 5만 원을 꺼내 A씨에게 건넸다는 전언. A씨는 이재용 회장을 향해 “정스러운 분”이라고 적었다.

이재용 회장과 A씨가 함께 찍은 사진, A씨에게 무언가를 건네고 있는 이재용 회장의 사진, 이재용 회장에게 받은 5만 원을 들고 기뻐하는 A씨의 사진 등도 글을 통해 공개됐다. 리조트 엘리베이터에 탑승한 이 회장이 가볍게 고개를 숙여 목례하는 동영상도 함께 공유한 A씨는 “멋지고 잘생기고 젠틀하기까지 한 회장님”이라며 “주신 용돈은 액자에 넣어 가보로 물려주겠다”라고 덧붙였다.

 

경주 APEC 내내 삼성전자 주가만큼 핫했던 이재용, “한화리조트에서…” 깜짝 목격담에 한 번, 생생한 영상에 두 번 놀랐다한 누리꾼의 “우리 아들 수술비도 주신 분”이라는 댓글에 A씨는 “만나 뵈니 충분히 좋으신 분 같았다”라고 거들었다. “삼성전자 CEO가 주머니에 돈을 넣어 다니셨다는 거냐. 지갑에서 꺼내주신 게 아니냐”라는 물음에는 “네. 서민 아저씨 같다”라고도 했다. 또 다른 누리꾼이 “이 글은 삼성폰으로 쓴 거냐”라고 묻자 A씨는 “저는 삼성폰만 쓴다”라고 답했다.

한편 이재용 회장은 경북 경주에서 열린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기간 동안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지난달 29일 APEC CEO 서밋 개회식에 참석한 이 회장은 다음날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서울 삼성동 깐부치킨 삼성점에서 ‘치맥 회동’을 가졌고 31일에는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만나 “대통령님의 열정과 지원 덕분에 이번 모임을 계기로 삼성전자와 삼성을 비롯한 한국 모든 기업들이 새로운 관계와 전기를 맞게 될 것”이라고 사의를 표했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중국인 강남 집 944채 싹쓸이' 보도가 낳은 파장 : 이재명 "혐중 허위 선동" 지적에 중국도 긍정 반응
  • 2 국민의힘 '스타벅스 탱크데이' 선거에 악재 되나 : 한기호 "스벅은 보수 아지트" 김민전 "물장사 집에서 탱크는 용기"
  • 3 김수현과 고 김새론의 '미성년자 교제 논란'은 사실이 아니다? : 난데없는 스캔들로 진땀 흘린 유명인들
  • 4 [6·3 판세 분석/경남지사] 초접전 국면, 민주 김경수 '부울경 메가시티' vs 국힘 박완수 '35조 증발론'
  • 5 민주당 김용남이 얼굴 멍 든 조국 '조롱'했다, "파란색 얼마나 부러우면 자기 얼굴을 시퍼렇게 만든 사람이 나오겠나"
  • 6 영화 '오디세이' 헬레네 배역을 두고 일론 머스크가 불쾌감을 드러냈다 : 배우 루피타 뇽오의 소신있는 답변
  • 7 [6·3 판세 분석/대전시장] 4년 전 2%p 차로 패했던 민주당 허태정, 리턴매치에서 국힘 이장우에게 설욕 성공하나
  • 8 구호 활동가들이 두려움 속에서도 가자지구로 달려간 이유 : '홀로코스트 이스라엘'의 만행
  • 9 [6·3 판세분석/부산시장] 보수 결집에 혼전 양상, 민주당 전재수 굳히기냐 국힘 박형준 뒤집기냐
  • 10 '변종 에볼라'에 민주콩고에서 160명 사망, 미국은 WHO 비난했지만 '미국 책임' 더 크다

허프생각

삼성전자 노사 갈등에 난입한 '국가 경제'라는 알리바이, 대중은 어떻게 선의를 띤 가해자가 되는가
삼성전자 노사 갈등에 난입한 '국가 경제'라는 알리바이, 대중은 어떻게 선의를 띤 가해자가 되는가

지옥으로 가는 길은, 언제나 선의로 포장되어 있다.

허프 사람&말

박근혜, 대구 칠성시장 찾아 국힘 추경호 지원 : 대구 경제가 안 좋다니 위로를 드리고 싶었다
박근혜, 대구 칠성시장 찾아 국힘 추경호 지원 : "대구 경제가 안 좋다니 위로를 드리고 싶었다"

그는 아직도 '선거의 여왕'일까

최신기사

  • CJ그룹 회장 이재현 미국 골프대회 '더CJ컵' 찾았다, 미국 내 K플랫폼 확대·발전 시켜야
    씨저널&경제 CJ그룹 회장 이재현 미국 골프대회 '더CJ컵' 찾았다, "미국 내 K플랫폼 확대·발전 시켜야"

    올해 첫 글로벌 행보로 미국을 택했다

  • 현대차그룹 로봇 생산·부품 조직 새로 꾸렸다,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양산 준비 서둘러
    씨저널&경제 현대차그룹 로봇 생산·부품 조직 새로 꾸렸다,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양산 준비 서둘러

    2028년 아틀라스 3만 대 양산 목표

  • 이재명 대통령 리얼미터 조사 지지율 59.3%로 3주 만에 소폭 하락, 삼정전자 성과급·보수층 결집 영향
    뉴스&이슈 이재명 대통령 리얼미터 조사 지지율 59.3%로 3주 만에 소폭 하락, "삼정전자 성과급·보수층 결집 영향"

    지방선거 앞두고 '보수 결집' 움직임

  • 미국 이란 호르무즈 해협 개방과 고농축 우라늄 폐기 놓고 합의 근접, 양국 신경전도 현재진행형
    글로벌 미국 이란 호르무즈 해협 개방과 고농축 우라늄 폐기 놓고 합의 근접, 양국 신경전도 현재진행형

    미국과 이란 모두 승리 자신하고 있다

  • [6·3 판세 분석/대전시장] 4년 전 2%p 차로 패했던 민주당 허태정, 리턴매치에서 국힘 이장우에게 설욕 성공하나
    뉴스&이슈 [6·3 판세 분석/대전시장] 4년 전 2%p 차로 패했던 민주당 허태정, 리턴매치에서 국힘 이장우에게 설욕 성공하나

    이번엔 여론조사 10%p 앞선다

  • SK그룹 리밸런싱의 마지막 숙제 '배터리 사업' 반등, SK온 사업재편-ESS 배터리에 사활 건다
    씨저널&경제 SK그룹 리밸런싱의 마지막 숙제 '배터리 사업' 반등, SK온 사업재편-ESS 배터리에 사활 건다

    배터리는 SK그룹의 '아픈손가락'

  • [허프 US] 대체 트럼프는 왜 춤출 때마다 주먹 꽉 쥘까 : 전문가 분석 말하는 방식 그대로 춤춘다
    글로벌 [허프 US] 대체 트럼프는 왜 춤출 때마다 주먹 꽉 쥘까 : 전문가 분석 "말하는 방식 그대로 춤춘다"

    '알파 메일' 마케팅

  • 신종 에볼라 바이러스 백신 아직 없는데 민주콩고 사망자 200명 넘기며 기승, 아프리카 10개국 비상
    글로벌 신종 에볼라 바이러스 백신 아직 없는데 민주콩고 사망자 200명 넘기며 기승, 아프리카 10개국 비상

    외교부, 민주콩고 3개 주 여행금지

  • 이재명이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와 처벌, 징벌적 손해배상 공론화했다 : 국무회의에서 논의할 예정
    뉴스&이슈 이재명이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와 처벌, 징벌적 손해배상 공론화했다 : 국무회의에서 논의할 예정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물었다

  • 크리스티안 문주 감독 생애 두 번째 황금종려상, 나홍진 감독 '호프'는 수상 대신 '완판' 기록
    라이프 크리스티안 문주 감독 생애 두 번째 황금종려상, 나홍진 감독 '호프'는 수상 대신 '완판' 기록

    수상보다 흥행에 '호프'를 건다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