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신명’의 메인 포스터를 올리며 팬들에게 인사를 건넨 김규리.
김규리는 “’신명’ 개봉 날짜가 드디어 정해졌다”라며 “여러 어려움 속에 간신히 개봉하게 되었다. 정말 열심히 만들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서 그는 “개봉관이 적어서 죄송하다. 여러분을 신명 나게 만들 영화 '신명! 투표도 하고 영화도 보고 꼭 약속"이라고 당부했다. '신명'은 제21대 대선 투표일인 오는 6월 3일 바로 전날인 6월 2일 개봉한다.
어..?..어..???. ⓒ유튜브 채널 '열린공감TV'
한편 ‘신명’의 줄거리는 주술에 심취한 한 여성이 남자를 이용하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뒤 성형 뒤 이름, 학력, 신분까지 위조해 마침내 대한민국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고 하는 내용이다.
참고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영부인인 김건희 여사의 원래 이름은 김’명신’으로 과거 개명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 김 여사 또한 성형을 했으며 특히 ‘공천개입 의혹’에 중심에 선 명태균은 김 여사를 ‘앉은뱅이 주술사’라고 칭했다고 한다. 이외 김 여사가 토속신앙, 주술 등에 관심이 많다는 주장이 다수 미디어를 통해 공개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