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중계를 맡았던 배성재와 FC 아나콘다 멤버로 활약한 김다영 아나운서 ⓒSBS
방송인 배성재가 결혼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상대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 FC 아나콘다 멤버였던 김다영 아나운서다.
스포티비뉴스 단독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골때녀'를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약 2년간 교제 끝에 결혼을 앞두고 있다.
SBS 간판 아나운서였던 배성재는 2021년 퇴사 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약하고 있는 상황. 김다영 아나운서는 배성재가 퇴사한 해인 2021년 SBS 경력직 아나운서로 입사해 SBS 라디오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SBS '8뉴스' 등에서 활약했다.
배성재(1978년생)와 김다영(1992년생)의 나이 차는 14살로, 배성재의 소속사 SM C&C 측은 결혼설에 대해 "확인 중"이라고 입장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