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조사를 원치 않는다. 방송인 최동석이 과거 아내 박지윤을 성폭행했다는 혐의와 관련해 경찰이 불입건 처리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최동석(좌), 해당 사건 관련 통지서(중앙), 박지윤(우), TV조선, 온라인 커뮤니티, JTBC
최동석(좌), 해당 사건 관련 통지서(중앙), 박지윤(우), TV조선, 온라인 커뮤니티, JTBC

앞서 지난해 결혼생활 14년 만에 이혼을 한 둘. 최동석과 박지윤은 현재 양육권, 재산분할 문제 등으로 진흙탕 싸움을 이어오는 중이다. 이 과정에서 공개된 녹취록에는 부부간 성폭행을 암시하는 내용도 담겨 충격을 안겼다.

11일 제주경찰청 여성청소년과 관계자는 최동석의 '박지윤 성폭행 의혹'을 수사해 달라며 경찰에 민원을 제기했던 신고자 A씨에게 ‘불입건 결정 통지서’를 발송했다.

국민신문고에 최동석을 신고한 A씨. ⓒ온라인 커뮤니티
국민신문고에 최동석을 신고한 A씨. ⓒ온라인 커뮤니티

이후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여성청소년 관계자와의 통화를 공개한 상황. A씨는 피해자 박지윤이 경찰 조사에 응하지 않아 불입건 결정했다는 안내를 받았다고 했다.

박지윤과 최동석. ⓒSNS
박지윤과 최동석. ⓒSNS

A씨는 “(경찰이) 박지윤 본인이 필요하다면 수사기관에 재차 신고하겠다는 취지로 답했다"며 "진술을 받지 않으면 구체적인 피해 상황들을 모르기 때문에 불입건 결정을 할 수밖에 없었다”고 전했다.

한번 종결된 사건은 일사부재리 원칙에 따라 재수사가 불가능하다. 하지만 최동석은 입건 자체가 이뤄지지 않아 언제든 재수사 요청이 가능하다.

한편, 불입건 결정과 관련해서 박지윤은 아직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허프 사람&말] 노무현 사위 민주당 곽상언이 유시민을 노무현 재단서 몰아냈다, 유시민 "당분간 떠나 살려 한다"
  • 2 노무현 사위 곽상언의 '유시민 저격'에 아들 노건호 수습 나섰다 : "유시민 존중 받아야, 유족의 재단 참여 반대"
  • 3 이재명 대통령 왜 이러나? '여당 그릇론'에 민주당의 기둥인 '문조털래유' 조롱은 침묵
  • 4 전태연 알테오젠 ADC 의약품 SC 제형 전임상 성공에도 플랫폼 안착까지 먼 길 : 안전성 확보와 시장 선점 시급
  • 5 미국 이란 전쟁 106일 만에 끝난다, 19일 MOU 서명 : 미국이 이번 전쟁에서 잃어버린 3가지
  • 6 미국 극우진영에서 여성의 입으로 '여성 참정권 포기' 제안이 나왔다 : '1가구 1표' 주장
  • 7 국힘 당대표도 원내대표도 모두 '선거 소청' 결정했다, 오세훈 "당 지도부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 8 '장원영 공항 신원 확인' 영상에 결국 민원이 제기됐다 : 항공보안법 무시?
  • 9 잠실 시위 현장에서 이승만 얼굴 내건 어묵 차량 등장했다 : 함께 적힌 문구에 실소가 터진다
  • 10 서울 강남 길에서 쓰러진 30대 여성 가방에서 뭔가 쏟아져 나왔다 : 다량의 프로포폴 약병과 주사기

허프생각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이 들춘 재계 속살 : 장자 승계에서 총수 리스크까지 말도 안 되는데 낯설지 않다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이 들춘 재계 속살 : 장자 승계에서 총수 리스크까지 "말도 안 되는데 낯설지 않다"

시청률 10% 앞둔 드라마, 아무 생각 없이 1회 틀었는데 정신 차려보니 6회다

허프 사람&말

삼성 준법감시위원장 이찬희 '반도체 지방 투자' 관련 의견 냈다 : 정치권 논리에 좌우되지 않아야
삼성 준법감시위원장 이찬희 '반도체 지방 투자' 관련 의견 냈다 : "정치권 논리에 좌우되지 않아야"

지방균형 발전 vs 공급망 효율성

최신기사

  • 아이스크림 vs 얼린 요거트, 어느 쪽이 몸에 더 좋을까 : 정답은 간단치 않다
    라이프 아이스크림 vs 얼린 요거트, 어느 쪽이 몸에 더 좋을까 : 정답은 간단치 않다

    '플레인 요거트'를 다시 본다

  • KB금융지주 양종희 연임의 최고 무기는 '밸류업' : 80% 외국인 주주가 성패 가른다
    씨저널&경제 KB금융지주 양종희 연임의 최고 무기는 '밸류업' : 80% 외국인 주주가 성패 가른다

    연임의 진짜 심판관은 당국도 주주도 아닌 ISS와 글래스루이스

  • 효성 조현준 회장의 9년 구상이 결실 맺었다 : 가산에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개관
    씨저널&경제 효성 조현준 회장의 9년 구상이 결실 맺었다 : 가산에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개관

    효성, AI 흐름에 올라탄다

  • [2026 기후경쟁력포럼] 에너지 위기는 산업 생존의 문제 : 한국 녹색 대전환 'K-GX' 통해 새 성장동력 만든다
    뉴스&이슈 [2026 기후경쟁력포럼] 에너지 위기는 산업 생존의 문제 : 한국 녹색 대전환 'K-GX' 통해 새 성장동력 만든다

    골든타임!

  • 세월호 희생자 모욕해 실형 선고 받았던 '일베 오뎅남'은 반성하지 않았다 : 후회는 한국 사이트에 올린 것
    뉴스&이슈 세월호 희생자 모욕해 실형 선고 받았던 '일베 오뎅남'은 반성하지 않았다 : "후회는 한국 사이트에 올린 것"

    처벌이 약했나?

  • 오리온 영업노조 '무기한 파업' 문턱에서 접점 찾았다 : 기본급 인상·수당 개선안 잠정 합의
    씨저널&경제 오리온 영업노조 '무기한 파업' 문턱에서 접점 찾았다 : 기본급 인상·수당 개선안 잠정 합의

    오리온 영업직 입금 교섭 성공적 마무리

  • '전쟁은 미국이, 비용은 너희들이', 트럼프가 이란 재건기금 '3천억 달러(454조 원)'을 걷으려 한다
    글로벌 '전쟁은 미국이, 비용은 너희들이', 트럼프가 이란 재건기금 '3천억 달러(454조 원)'을 걷으려 한다

    이 정도면 '날강도'

  • KB금융그룹 금융데이터에 통신·상권 결합해 포용금융에 얹는다 : SK텔레콤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협력
    씨저널&경제 KB금융그룹 금융데이터에 통신·상권 결합해 포용금융에 얹는다 : SK텔레콤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협력

    포용금융과 빅데이터의 결합

  • 대우건설이 하반기 '30조 목동 대전' 참여를 예고했다 :  8·11·14단지 사업 염두
    씨저널&경제 대우건설이 하반기 '30조 목동 대전' 참여를 예고했다 : 8·11·14단지 사업 염두

    건설사들 숨가쁘다

  • 유유제약은 탈모약 보험 급여 추진이 반갑다 : 두타스테리드 성분 27개 제약사 공급 사실 알리며 홍보 강화
    씨저널&경제 유유제약은 탈모약 보험 급여 추진이 반갑다 : 두타스테리드 성분 27개 제약사 공급 사실 알리며 홍보 강화

    현재 시장 점유율 32%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