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LG전자가 세계 올레드(OLED) TV 시장에서 14년 연속으로 점유율 1위를 지키기 위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LG전자 14년 연속 세계 올레드 TV 시장 1위 갈까, 1분기 출하량 점유율 50.5%
2026년형 'LG 올레드 에보 AI' 라이프스타일 이미지. ⓒLG전자

1일 TV업계에 따르면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의 조사 결과 LG전자는 2026년 1분기 세계 OLED TV 시장에서 출하량 기준으로 점유율 50.5%를 기록했다.

1분기 세계 시장에 출하한 OLED TV는 150만 대가량이고 이 가운데 76만 대가 LG전자 제품으로 나타났다.

LG전자는 1분기 OLED TV 주력 시장인 북미와 유럽에서 우수한 시장 지위를 굳혀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1분기 북미 시장에서 LG전자 올레드 TV 점유율은 52.8%로 집계됐다. 2025년 연간 점유율 50.1%보다 2.7%포인트 높아진 수치로 약진이 두드러졌다.

1분기 유럽 시장의 LG전자 올레드 TV 점유율은 49.0%를 나타냈다. 연간 점유율 50.5%로 절반을 넘겼던 2025년보다 소폭 감소한 것이지만 OLED TV 세계 판매의 절반가량을 차지하는 유럽에서 여전히 소비자들의 눈높이를 충족하고 있다는 시선이 나온다.

이외에 1분기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오세아니아에서는 59.9%, 라틴아메리카에서는 56.3%, 중동·아프리카에서는 52.7% 등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LG전자는 2013년 세계 최초로 OLED TV를 출시한 뒤 13년 연속 글로벌 1위를 지키고 있다. 2025년 전체 시장 점유율은 49.7%다.

LG전자는 세계 14개국 ‘소비자매체 TV 성능 평가’에서 모두 최고점으로 1위에 오르며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입지를 확인하기도 했다.

LG전자에 따르면 OLED TV는 최근 미국 소비자매체 ‘컨슈머리포트’, 영국 소비자매체 ‘위치?’, 호주 소비자매체 ‘초이스’ 등이 주요 성능평가에서 최고점을 받았다.

이충환 LG전자 디스플레이사업부장 부사장은 5월26일 세계 소비자매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소개하며 “LG 올레드 TV가 최그의 TV라는 것을 각국 매체들의 엄격한 평가를 통해 입증했다”며 “앞선 기술력으로 프리미엄 TV 시장을 지속적으로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국힘 나경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 요구했다 : 서울시장 둘러싼 두 사람의 악연 눈길
  • 2 15일부터 수도권에 러브버그 대량 출현 예고됐다 : 가정집에서 가능한 대처 방안 총망라
  • 3 한국계 가수 이재 역사상 두 번째로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무대 장식했다 : 월드컵 빛낸 한국인
  • 4 멕시코전 일주일 앞두고 관중석에서 포착된 한국인 인종차별 행위 : 가해자는 공개 사과하고 명함 뺏겼다
  • 5 '이재명픽' 민주당 정원오·하정우·김용남의 슬픈 결말 : '김민석 밀어주기'는 성공할까
  • 6 미래에셋증권 실적은 이제 '나스닥의 스페이스X'가 쓴다 : 그래서 '역대급 2분기' 전망 나오지만 변동성 확대는 변수
  • 7 코오롱그룹 '오너 4세' 부회장 이규호 아쉬웠던 성적표 : 경영 전면 나선 지 2년 만에 '주력' 화학·건설로 반등 신호탄 쏜다
  • 8 이번엔 키움 이용규 코치의 음주운전 사고 : 술 먹고 운전대 잡아 사회면에 등장한 전·현직 야구선수들
  • 9 국제무용제 무대에서 살아있는 낙지와 문어를 전자레인지에 돌렸다 : 동물권 보호는 어디까지일까?
  • 10 민주당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에 '김민석계' 이건태 "당연한 것"이라고 반응 : '조롱을 위한 조롱'

허프생각

국회 전반기 법안 가결률 7.5% 기록, '최악의 정치실종' 피할 시간 얼마 안 남았다
국회 전반기 법안 가결률 7.5% 기록, '최악의 정치실종' 피할 시간 얼마 안 남았다

여야의 극단적 대립, 해법 없나?

허프 사람&말

국방장관 안규백 올해 연말 전작권 환수 시점 결정, 자주국방과 한미동맹은 양자택일 아니라 동전의 양면
국방장관 안규백 "올해 연말 전작권 환수 시점 결정, 자주국방과 한미동맹은 양자택일 아니라 동전의 양면"

"전작권 회복을 위해 치밀하게 준비하고 있다"

최신기사

  • 현대모비스 미르숲 환경 정화하고 소방시설 시인성 높이고, 임직원·지역사회 함께하는 상생활동 강화
    씨저널&경제 현대모비스 미르숲 환경 정화하고 소방시설 시인성 높이고, 임직원·지역사회 함께하는 상생활동 강화

    지역 특화 사회공헌활동으로 '상생' 찾는다

  • 셀트리온 아시아 '파머징 마켓' 공략 속도 내며 실적 성장 노린다 : 베트남에 항암제 바이오시밀러 2종 추가 출시
    씨저널&경제 셀트리온 아시아 '파머징 마켓' 공략 속도 내며 실적 성장 노린다 : 베트남에 항암제 바이오시밀러 2종 추가 출시

    제품 간 마케팅에서 시너지 효과 기대

  • 장동혁은 직접 만든 '부정선거' 피켓 들고 나경원은 태극기 칠하고 : 국힘 의원들이 '올공'으로 달려간다
    뉴스&이슈 장동혁은 직접 만든 '부정선거' 피켓 들고 나경원은 태극기 칠하고 : 국힘 의원들이 '올공'으로 달려간다

    '체포방해' 용산으로 달려갔던 모습

  • 이재명 지지율 51.5%로 하락, '민주당 지지층' 긍정평가 크게 떨어졌다
    뉴스&이슈 이재명 지지율 51.5%로 하락, '민주당 지지층' 긍정평가 크게 떨어졌다

    '뒷공간'이 뚫리고 있다

  • 멕시코전 일주일 앞두고 관중석에서 포착된 한국인 인종차별 행위 : 가해자는 공개 사과하고 명함 뺏겼다
    뉴스&이슈 멕시코전 일주일 앞두고 관중석에서 포착된 한국인 인종차별 행위 : 가해자는 공개 사과하고 명함 뺏겼다

    스포츠맨십 기대했는데

  • '세기의 재산분할' 최태원·노소영의 피할 수 없는 공방 : SK 주가 기준 16만 원 vs 60만 원
    뉴스&이슈 '세기의 재산분할' 최태원·노소영의 피할 수 없는 공방 : SK 주가 기준 16만 원 vs 60만 원

    15일 법원에서 2년여 만에 대면한다

  • [허프 사람&말] 국방장관 안규백 올해 연말 전작권 환수 시점 결정, 자주국방과 한미동맹은 양자택일 아니라 동전의 양면
    뉴스&이슈 [허프 사람&말] 국방장관 안규백 "올해 연말 전작권 환수 시점 결정, 자주국방과 한미동맹은 양자택일 아니라 동전의 양면"

    "전작권 회복을 위해 치밀하게 준비하고 있다"

  • 케네디센터 '트럼프' 이름 지우고 원래 이름 되찾았다, 미국 시민 환호하는 삭제 작업 생중계
    글로벌 케네디센터 '트럼프' 이름 지우고 원래 이름 되찾았다, 미국 시민 환호하는 삭제 작업 생중계

    워싱턴DC법원 "명칭 변경 권한 의회에"

  • 스페이스X 공모가보다 주가 19.3% 상승 마감하면서 나스닥 성공적 데뷔 : 일론 머스크 세계 최초 '조만장자' 등극
    씨저널&경제 스페이스X 공모가보다 주가 19.3% 상승 마감하면서 나스닥 성공적 데뷔 : 일론 머스크 세계 최초 '조만장자' 등극

    대만 GDP보다 많은 자산

  • 7년 함께 산 동성 커플, 외도로 무너진 관계에 책임을 물을 수 있을까? : 법원은 '성별'보다 '관계'에 의미 뒀다
    뉴스&이슈 7년 함께 산 동성 커플, 외도로 무너진 관계에 책임을 물을 수 있을까? : 법원은 '성별'보다 '관계'에 의미 뒀다

    "평등을 향한 중요한 이정표"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