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국내 최정상급으로 꼽히는 뮤지컬 배우가 성폭행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성폭행 혐의로 경찰 수사 뒤 검찰에 넘겨진 ‘국내 최정상급’ 뮤지컬 배우 남경주 : “대체 누구길래…” 인스타도 사라졌다
국내 최정상급 뮤지컬 배우가 성폭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연합뉴스

2026년 3월 11일 MBN은 “뮤지컬 배우 A씨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다가 검찰에 넘겨졌다”라고 단독 보도했다. A씨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범행을 강하게 부인했으나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한 서울 방배경찰서는 지난 2월 위력에 의한 간음 혐의로 A씨를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

매체에 따르면 남성 A씨는 국내 최정상급 뮤지컬 배우로, 지난해 서울에서 여성 B씨를 상대로 범행을 저질렀다. 피해자인 B씨는 현장을 빠져나온 뒤 112에 A씨를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MBN의 취재 내용이 화제가 된 뒤 디스패치는 해당 배우가 남경주라는 단독 보도를 추가로 내놨다. 남경주 측은 매체에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은 맞다”라면서도 혐의에 대해선 말을 아꼈다.

남경주가 소통 창구로 활용하던 인스타그램 계정도 11일 오후 현재 닫힌 상태. 이번 논란의 당사자로 지목된 남경주는 별다른 입장 없이 계정을 폐쇄한 것으로 확인됐다.

1963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62세인 남경주는 뮤지컬 배우 남경읍의 동생으로, ‘맘마미아’, ‘시카고’, ‘애니’, ‘위키드’ 등 유명 뮤지컬뿐만 아니라 예능, 영화 등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온 인물이다. 홍익대학교 공연예술대학원 연기 과목 강사로 교수직을 맡고 있는 남경주는 지난 2005년 팬으로 만난 정희욱 씨와 결혼해 2008년 딸을 품에 안았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이재명 ‘화합 만찬’도 소용없다, 민주당 안팎 뉴 이재명 ‘파상 공세’ : "정청래는 반명 수괴", 친청계에 ‘공천 협박’도
  • 2 대법원장 조희대의 '치밀한 반격'에 민주당 걸려들었나 : '이재명 낮은 지지율'에 탄핵 쉽지 않을 듯
  • 3 [KSOI] 이재명 긍정평가 42.8%로 최저치, 김민석 민주당 당대표 됐지만 긍정평가 더 떨어졌다
  • 4 제18호 태풍 '사우델(SAUDEFL)' 한반도에 어떤 영향 미칠까 : 계속 일기예보 확인하는 게 좋겠다
  • 5 12명 미성년자 성폭행한 김근식, 출소 후 파주를 거처로 삼나? : 파주시 "원칙적으로 반대한다"
  • 6 대통령 지지율 떨어지자 대법원장 조희대의 '반격' : '청와대 패싱'에 민주당 김민석 "당장 물러나라"
  • 7 가족들이 5월 실종된 37세 장미란 인상착의 공개했다 : 처음엔 경찰이 '연락 닿았다'며 실종 사건 종결
  • 8 테슬라 투자자들이 일론 머스크 비판하고 있다 : "BYD에 밀려 전기차 경쟁력 떨어지는데 휴머노이드 중심 조직 개편"
  • 9 뉴욕 타임스스퀘어 ‘봉화사과’ 광고 걸었던 봉화군 공무원 SNS 중단 : '지자체 홍보 스타' 퇴근 후 악성 댓글에 멍든다
  • 10 중수청 수사관 모집에 전체 검사 5%, 100여 명 지원 : 서울 동부지검장 임은정 '수사관' 된다

허프생각

이스라엘 극우 장관, 팔레스타인인 사형장 건설 현장 직접 공개 : '야만의 정치'가 찾아왔다
이스라엘 극우 장관, 팔레스타인인 사형장 건설 현장 직접 공개 : '야만의 정치'가 찾아왔다

1962년 '나치 아이히만' 이후 64년 만에 첫 사형

허프 사람&말

민주당 '메가 탕평' 외친 김민석, 청년 최고위원 인선부터 '독주' 시작했다 : 요직에 '캠프 인사' 전진배치
민주당 '메가 탕평' 외친 김민석, 청년 최고위원 인선부터 '독주' 시작했다 : 요직에 '캠프 인사' 전진배치

공약 위반 반발 나와

최신기사

  • HD현대일렉트릭 프랑스에서 세계 최대 전력망 박람회 참가 : 950조 규모 유럽 전력기기 시장 공략 나선다
    씨저널&경제 HD현대일렉트릭 프랑스에서 세계 최대 전력망 박람회 참가 : 950조 규모 유럽 전력기기 시장 공략 나선다

    전력기기도 친환경 시대

  • SGI서울보증 '지붕 태양광발전' 보급 지원 나선다 : 이명순 우리 사회 지속가능성 제고 위한 ESG경영
    씨저널&경제 SGI서울보증 '지붕 태양광발전' 보급 지원 나선다 : 이명순 "우리 사회 지속가능성 제고 위한 ESG경영"

    태양광발전 사업의 실효성을 높인다

  • 청와대 '대법관 후보 손봉기 반려'로 재제청 요구 검토 : 민주당 김민석 '조희대 탄핵' 대신 '법원 내부 압박' 촉구했다
    뉴스&이슈 청와대 '대법관 후보 손봉기 반려'로 재제청 요구 검토 : 민주당 김민석 '조희대 탄핵' 대신 '법원 내부 압박' 촉구했다

    법관들이 어떻게 해주세요

  • 구본규 LS전선 전력 배전용 '버스덕트'로 AI데이터센터 확대 수혜 : 국내외 생산능력 3배 늘리며 시장 주도 '승부수'
    씨저널&경제 구본규 LS전선 전력 배전용 '버스덕트'로 AI데이터센터 확대 수혜 : 국내외 생산능력 3배 늘리며 시장 주도 '승부수'

    "공장 다 지어도 수요 감당 어려워"

  • KT 'Z세대'에게 직접 받은 그들만의 5대 트렌드 키워드 : 네트왓킹·스크롤픽·밸런쉼·현재진행력·트라이에이터
    씨저널&경제 KT 'Z세대'에게 직접 받은 그들만의 5대 트렌드 키워드 : 네트왓킹·스크롤픽·밸런쉼·현재진행력·트라이에이터

    Z세대의 기발한 조어들

  • 4대 금융지주 경남 호우 피해 복구에 20억 푼다 : 구호물품에 특별대출까지 전방위 지원
    씨저널&경제 4대 금융지주 경남 호우 피해 복구에 20억 푼다 : 구호물품에 특별대출까지 전방위 지원

    각각 5억씩 지원한다

  • 정종표 DB손해보험 주주환원율 상향 계획에 '노란불' : K-ICS 비율 200%대로 떨어져 배당 성향 확대 '일시 정지'
    씨저널&경제 정종표 DB손해보험 주주환원율 상향 계획에 '노란불' : K-ICS 비율 200%대로 떨어져 배당 성향 확대 '일시 정지'

    K-ICS 비율 220% 이상일 때 확대 검토

  • JYP엔터 최근 주가 급락서 보이는 '시장의 외면' : 트와이스 스트레이키즈 이후 '핵심 IP' 공백 우려한다
    씨저널&경제 JYP엔터 최근 주가 급락서 보이는 '시장의 외면' : 트와이스 스트레이키즈 이후 '핵심 IP' 공백 우려한다

    박진영은 뭘 준비하고 있을까?

  • 12명 미성년자 성폭행한 김근식, 출소 후 파주를 거처로 삼나? : 파주시 원칙적으로 반대한다
    뉴스&이슈 12명 미성년자 성폭행한 김근식, 출소 후 파주를 거처로 삼나? : 파주시 "원칙적으로 반대한다"

    15+5년형, 내년 만기출소

  •  “왕실 비방 용납 않는다” 일본 자민당 일각 ‘불경죄’ 부활 추진 : 제2차 세계대전 이후 80년 만에
    글로벌 “왕실 비방 용납 않는다” 일본 자민당 일각 ‘불경죄’ 부활 추진 : 제2차 세계대전 이후 80년 만에

    '천황'의 나라, 일본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