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범현대가는 범삼성가와 마찬가지로 한국 재계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고 정주영 현대 창업회장을 중심으로 직계로 구성된 현대자동차그룹, 현대박화점그룹, 현대그룹, HD현대, 현대해상 등이 있으며, 방계로는 HL그룹, 현대종합금속, KCC, HDC그룹, 현대코퍼레이션 등이 있다.

정주영 창업회장의 범현대가 가운데서도 가장 두드러지는 기업집단으로는 현대자동차 그룹이 꼽힌다.
정주영 창업회장의 범현대가 가운데서도 가장 두드러지는 기업집단으로는 현대자동차 그룹이 꼽힌다.

범현대가 가운데서도 가장 두드러지는 기업집단은 단연 현대자동차그룹이다. 현대차그룹은 삼성전자와 함께 한국 재계의 중추를 맡고 있다.

정주영 창업회장의 장남 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이 2000년 8월 현대그룹 승계를 두고 형제 간의 갈등을 일컫는 이른바 ‘왕자의 난’을 겪고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현대정공, 인천제철, 현대강관 등을 갖고 분가하면서 현대자동차그룹이 탄생했다.

현재 현대자동차그룹은 정 명예회장과 고 이정화 여사의 아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이끌고 있다.

정 명예회장은 이정화씨 사이에 정의선 회장과 정성이 이노션 고문, 정명이 현대커머셜 사장, 정윤이 해비치호탤앤드리조트 고문 등 1남3녀를 두었다. 

이정화씨는 북한 출신의 일반가정에서 태어나 숙명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홍익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하던 중 정몽구 명예회장과 연애 끝에 결혼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정 명예회장은 사석에서 가장 행복했던 시절을 두고 결혼했을 때라고 말할 정도로 이씨와 금슬이 좋았던 것으로 전해진다.

정 명예회장의 장녀 정성이 고문은 1985년 선두훈 대전선병원 이사장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었다. 정 고문의 딸 선아영씨는 2016년 탤런트 길용우씨의 아들 길성진씨와 결혼해 주목을 받았다.

또한 정성이 고문의 아들 선동욱씨는 애경그룹 장영신 회장의 손녀인 채수연씨와 결혼해 애경그룹과 혼맥을 이뤘다. 채수연씨는 채형석 애경 총괄부회장의 둘째 딸이다.

정 명예회장의 둘째 딸 정명이 사장은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과 결혼해 현대자동차그룹의 금융사업의 중심축을 맡고 있다.

정태영 부회장은 종로학원 설립자인 정경진씨의 아들로 고려대학교 사범대학 부속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서울대학교에서 불어불문학을 전공했다. 

정명이 사장은 정태영 부회장과 사이에 1남2녀를 두었다. 특히 장남 정준씨는 2022년 프로골프선수 리디아 고씨와 결혼해 주목을 받았다.

정몽구 명예회장의 셋째 딸 정윤이 고문은 현대차그룹의 주요 협력사 삼우그룹의 신용인 회장의 아들인 신성재 삼우 부회장과 결혼했으나 2014년 이혼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을 이끄는 정의선 회장은 정도원 삼표그룹 회장의 장녀 정지선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2녀를 두었다.

정의선 회장의 장인 정도원 회장은 정몽구 명예회장과 경복고등학교 선후배 사이로 관계가 좋은 것으로 전해진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6·3 판세 분석/대전시장] 4년 전 2%p 차로 패했던 민주당 허태정, 리턴매치에서 국힘 이장우에게 설욕 성공하나
  • 2 '선거 여왕' 박근혜의 화려한 부활 : 온 나라를 혼란에 빠뜨린 '대통령 탄핵 1호'를 국민은 용서했나
  • 3 이병철 회장 손자들의 닮은 듯 다른 사과 : 동갑내기 사촌 정용진·이재용의 ‘세 번 숙인’ 사과 비교
  • 4 [6·3 판세 분석/경남지사] 초접전 국면, 민주 김경수 '부울경 메가시티' vs 국힘 박완수 '35조 증발론'
  • 5 CJ그룹 회장 이재현 미국 골프대회 '더CJ컵' 찾았다, "미국 내 K플랫폼 확대·발전 시켜야"
  • 6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2년 후 연 3만 대씩 쏟아진다, 현대차그룹 '휴머노이드 체질' 변신 착수
  • 7 SK그룹 리밸런싱의 마지막 숙제 '배터리 사업' 반등, SK온 사업재편-ESS 배터리에 사활 건다
  • 8 카카오 수평적 기업문화 옛말 됐나, 정신아 소통 없는 '계열사 대량 매각'이 노조 반발 키웠다
  • 9 스타벅스 '탱크데이' 기획 프로세스의 재구성 : 커머스팀 직원 5명은 쏙·탁·착 라임에 몰두했고, 경영진은 파일도 안 열고 결재했다
  • 10 신세계그룹 회장 정용진 기자회견에 이번엔 '사과 진성성' 논란 : "빈껍데기 사과 거부" 5·18단체 분노만 더 키웠다

허프생각

이재명 정부의 '일베 폐쇄' 도전 : '바퀴벌레 서식처' 한 군데 없애도 혐오는 사라지지 않는다
이재명 정부의 '일베 폐쇄' 도전 : '바퀴벌레 서식처' 한 군데 없애도 혐오는 사라지지 않는다

긴 호흡, 중단 없는 도전

허프 사람&말

교황 레오 14세 AI 위험성 공개 경고, NYT 인공지능 오남용 논쟁에 강력한 출사표
교황 레오 14세 AI 위험성 공개 경고, NYT "인공지능 오남용 논쟁에 강력한 출사표"

교황의 첫 번째 '회칙'

최신기사

  • 내가 하면 '송곳 검증'이고 남이 하면 '편파 난타'인가 : '김용남 대부업 의혹'에 민주당의 이중잣대
    뉴스&이슈 내가 하면 '송곳 검증'이고 남이 하면 '편파 난타'인가 : '김용남 대부업 의혹'에 민주당의 이중잣대

    내가 당당해야 남을 꾸짖을 수 있다

  • SK하이닉스 'iHBM' 기술로 고대역폭메모리 발열 잡는다, 차세대 제품부터 적용해 AI 시대 메모리 리더십 공고히
    씨저널&경제 SK하이닉스 'iHBM' 기술로 고대역폭메모리 발열 잡는다, 차세대 제품부터 적용해 AI 시대 메모리 리더십 공고히

    양산성 및 기존 기술과 호환성도 확보했다

  • 한국 찾는 대만인 늘자 외국인 소비자 공략법도 달라졌다 : '라인페이' 중심 간편결제 생태계 확산
    씨저널&경제 한국 찾는 대만인 늘자 외국인 소비자 공략법도 달라졌다 : '라인페이' 중심 간편결제 생태계 확산

    대만 관광객 잡기 나선 유통업계

  • 카카오 노조 조정기일 하루 앞두고 거듭 강한 목소리 낸 이유 :  정리해고 강행하면 파업 포함한 모든 수단으로 맞설 것
    씨저널&경제 카카오 노조 조정기일 하루 앞두고 거듭 강한 목소리 낸 이유 : "정리해고 강행하면 파업 포함한 모든 수단으로 맞설 것"

    카카오 경영 효율화의 부작용인가

  •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으로 다시 보는 MBC·KBS·SBS의 민낯 : 숨은 그림 찾기 아닌 '숨은 일베 찾기'
    엔터테인먼트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으로 다시 보는 MBC·KBS·SBS의 민낯 : 숨은 그림 찾기 아닌 '숨은 일베 찾기'

    대단하다 방송 3사!

  •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자진정정 신고서로 투자자 설득에 온힘 다한다 : 규모 1천억 줄이고 투자펀드는 매각
    씨저널&경제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자진정정 신고서로 투자자 설득에 온힘 다한다 : 규모 1천억 줄이고 투자펀드는 매각

    채무상환 목적 조달액 9천억에서 8천억으로

  • 이병철 회장 손자들의 닮은 듯 다른 사과 : 동갑내기 사촌 정용진·이재용의 ‘세 번 숙인’ 사과 비교
    씨저널&경제 이병철 회장 손자들의 닮은 듯 다른 사과 : 동갑내기 사촌 정용진·이재용의 ‘세 번 숙인’ 사과 비교

    이재용의 2019년 메르스 사과, "사과의 모범"

  • SK이노베이션 최종현 선대회장의 '자원보국' 정신 되새긴다, '60년 에너지사업 역사' 인쇄광고로 풀어
    씨저널&경제 SK이노베이션 최종현 선대회장의 '자원보국' 정신 되새긴다, '60년 에너지사업 역사' 인쇄광고로 풀어

    '무자원 산유국' 목표는 지속된다

  • [현장] NHN클라우드 '클라우드 빅3'에서는 밀렸지만, 김동훈 첫 연간 흑자 자신하며 국가대표 AI 기업 모두 우리의 고객
    씨저널&경제 [현장] NHN클라우드 '클라우드 빅3'에서는 밀렸지만, 김동훈 첫 연간 흑자 자신하며 "국가대표 AI 기업 모두 우리의 고객"

    공공 1위 넘어 국가대표 선언

  • HD현대중공업 상선·엔진 쌍끌이에 역대급 실적 정조준, 이상균 노조의 '호황 성과 나누자' 강경한 요구에 고심
    씨저널&경제 HD현대중공업 상선·엔진 쌍끌이에 역대급 실적 정조준, 이상균 노조의 '호황 성과 나누자' 강경한 요구에 고심

    HD현대중공업 노사, 줄다리기 앞뒀다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