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문원의 발언이 뒤늦게 화제 되고 있다. 코요태 멤버들을 향한 말이다.

문원, 김신영. ⓒ유튜브 'Mhz  므흐즈'
문원, 김신영. ⓒ유튜브 'Mhz  므흐즈'

문원이 지난 2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하여 했던 말이 뒤늦게 화제가 되며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이 당시 문원은 신지의 유튜브에 출연하여 딸이 있는 돌싱남인 사실을 밝힌 상황이었다. 그뿐만 아니라 영상에서 코요태 멤버와 신지에게 예의 없는 태도를 보여 비판을 얻기도 했다. 

방송에서 신지는 앞서 논란이 됐던 "(신지가) 유명한 사람인 줄 몰랐다"라는 문원의 발언에 대해 "기사가 나니까 이렇게 파급력이 클 줄 몰랐다는 뜻인 것 같다. 말주변이 없다 보니까 직관적으로 표현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문원 또한 이에 고개를 끄덕였다.

문원, 신지, 김신영. ⓒ유튜브 'Mhz  므흐즈'
문원, 신지, 김신영. ⓒ유튜브 'Mhz  므흐즈'

이어 신지가 코요태의 신곡 녹음 과정에서 생겼던 일화를 말하며 "녹음은 나 혼자 하는 건데, 멤버들이 함께하면 실수한 부분도 정리해야 하고, 내 멘트도 챙겨놓아야 한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DJ 김신영은 "신지가 (멤버들 중) 항상 가운데에 있는 이유가 있다. 양쪽을 잘 정리해 준다"라고 공감했다.

문제가 됐던 발언은 바로 여기다. 문원 또한 이에 공감하며 "선배님이 말을 되게 못하셔서 (신지가) 잘 정리해 준다"고 말한 것. 선배들에게 '말을 못 한다'고 직설적으로 표현해 또다시 태도 논란이 불거졌다. 

김신영은 이에 문원의 말을 끊으며 "두 선배님들이 다 토크력이 훌륭하다. 하지만 곡 소개 같은 것들은 신지가 한다"며 수습했다. 이에 문원 또한 뒤늦게 고개를 끄덕이며 "맞다"고 답하기도.

누리꾼들은 이에 "예비 신부 동료를 어떻게 그렇게 말하냐", "김신영이 겨우 수습해 줬다", "말주변이 없다는 걸 저렇게 말하는 건 좀 아닌 것 같다", "문원이 더 말주변이 없는 것 같다"며 비판을 이어갔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박지원·손혜원의 맹비난에 분노한 조국, "2028년 총선 조국혁신당 중도사퇴 없을 것" "손혜원 망상"
  • 2 '뉴 이재명'은 어디로 갔나? 중도층 이탈과 보수층 '회귀'에 이재명 지지율 47.7%로 급락
  • 3 유시민은 본격 등판도 안 했는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뉴 이재명'이 그에게 주목하는 이유
  • 4 왜 이번엔 '정청래 패싱' 없나, 청와대 "이재명 대통령 귀국 공항 환영 행사에 정청래·김민석 모두 참석"
  • 5 잠실 성조기 치마 여성, 극우들 사이 '올다르크'로 추앙 받는다 : 선수들과 체육계의 피해는 '노 관심'
  • 6 세월호 희생자 모욕해 실형 선고 받았던 '일베 오뎅남'은 반성하지 않았다 : "후회는 한국 사이트에 올린 것"
  • 7 넷플릭스 '참교육' 등장 교권국 진지하게 논의하자는 경기도교육감 : 영국에 유사기관이 있었지만, 결정적 차이가 있다
  • 8 EU 외교안보 대표의 '인종분리' 발언, 이스라엘이 발끈해 단절을 선언했다 : '국제 왕따'의 길
  • 9 대통령 '공항정치'의 역사 : 이재명-정청래부터 윤석열-한동훈, 박근혜-김무성까지
  • 10 한화그룹 부회장 김동관의 혜안과 뚝심 : 필리조선소 인수 후 2년 승부수가 '이기적 미국' 예측한 듯 빛을 내기 시작했다

허프생각

'거품' 아닌 '계산'으로 달성한 코스피 9천 : 하지만 추정과 레버리지가 만날 때 비극의 크기는 곱셈이 된다
'거품' 아닌 '계산'으로 달성한 코스피 9천 : 하지만 추정과 레버리지가 만날 때 비극의 크기는 곱셈이 된다

코스피 받치는 '숫자'는 조건문으로 쓰여있다

허프 사람&말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테슬라 합병 추진하나, 한국 반도체에 기회가 될 수 있다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테슬라 합병 추진하나, 한국 반도체에 기회가 될 수 있다

반도체 수요 증가

최신기사

  • 네이버지도가 걸어 가는 길 음성으로 알려주는 시대 : 도보 길 안내 음성 서비스 추가
    씨저널&경제 네이버지도가 걸어 가는 길 음성으로 알려주는 시대 : 도보 길 안내 음성 서비스 추가

    듣는 지도의 시대

  • 두산과 LGCNS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로봇 전방위 협력한다 : 1개월 안에 사업협력추친체 구성 예정
    씨저널&경제 두산과 LGCNS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로봇 전방위 협력한다 : 1개월 안에 사업협력추친체 구성 예정

    제조업의 두산과 IT의 LG CNS가 손잡았다

  •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내부 갈등 놓고 드디어 입을 열었다 : 없는 사실로 상대 모욕하지 말라
    뉴스&이슈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내부 갈등 놓고 드디어 입을 열었다 : "없는 사실로 상대 모욕하지 말라"

    누가, 없는 사실 지어냈나

  • 배달의민족 '상생 행보' 강화한다 : 공정위 조사 받는 상황에서 '동반성장평가' 자발적 참여
    씨저널&경제 배달의민족 '상생 행보' 강화한다 : 공정위 조사 받는 상황에서 '동반성장평가' 자발적 참여

    평가 대상 자청한 배민, 상생 검증대 오른다

  • 임세령·임상민 승계 앞둔 대상그룹의 지배구조 현주소 : 이사회 75%가 내부인사, 사내이사도 오너 일가 주축
    씨저널&경제 임세령·임상민 승계 앞둔 대상그룹의 지배구조 현주소 : 이사회 75%가 내부인사, 사내이사도 오너 일가 주축

    대상그룹 지배구조 점검

  • [허프 US] 워싱턴 네오콘의 종말 : 트럼프의 이란과 전쟁으로 20년 꿈이 허망하게 무너졌다
    글로벌 [허프 US] 워싱턴 네오콘의 종말 : 트럼프의 이란과 전쟁으로 20년 꿈이 허망하게 무너졌다

    이란 정권 교체(regime change)라는 오랜 염원

  • 이재명 필요하면 선관위 개혁 원포인트 개헌 검토 : 드디어 개헌 물꼬 트이나
    뉴스&이슈 이재명 "필요하면 선관위 개혁 원포인트 개헌 검토" : 드디어 개헌 물꼬 트이나

    1987년 헌법, 39년 만에 손질

  • 박지원·손혜원의 맹비난에 분노한 조국, 2028년 총선 조국혁신당 중도사퇴 없을 것 손혜원 망상
    뉴스&이슈 박지원·손혜원의 맹비난에 분노한 조국, "2028년 총선 조국혁신당 중도사퇴 없을 것" "손혜원 망상"

    이 정도 '음해'는 국힘도 안 한다

  • 한컴그룹 인공지능 기업으로 전환한다 : 계열사 한컴위드의 AI 신원 인증 설루션 금융결제원 성능평가 통과
    씨저널&경제 한컴그룹 인공지능 기업으로 전환한다 : 계열사 한컴위드의 AI 신원 인증 설루션 금융결제원 성능평가 통과

    한컴그룹, 문서 중심에서 AI 중심으로 진화

  • 허윤홍 GS건설 대표 취임 후 2년 '경쟁 수주 0건', 직접 리뉴얼한 '자이' 브랜드로 서울 목동아파트 재건축 입찰 뛰어드나
    씨저널&경제 허윤홍 GS건설 대표 취임 후 2년 '경쟁 수주 0건', 직접 리뉴얼한 '자이' 브랜드로 서울 목동아파트 재건축 입찰 뛰어드나

    언젠가는 맞이하게 될 싸움이니까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