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일본 유명 AV 배우 출신 인플루언서 아오이 소라가 최근 불거진 그룹 더보이즈 주학년의 성매매 의혹에 관해 생각을 밝혔다.

더 보이즈 주학년(좌), 아오이 소라(중앙), 아스카 키라라(우). ⓒ뉴스1, SNS
더 보이즈 주학년(좌), 아오이 소라(중앙), 아스카 키라라(우). ⓒ뉴스1, SNS

앞서 주학년이 지난 5월 30일 AV배우 아스카 키라라와 사적으로 만난 사실이 최근 뒤늦게 알려지며 팀에서 퇴출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주학년이 아스카 키라라에게 돈을 주고 잠자리를 가졌다는 보도도 나와 성매매처벌법 위반 혐의로 고발장이 접수되기도.

이에 아오이 소라는 지난 24일 SNS에 "AV 여배우는 매춘부가 아니다"라는 짧은 글을 일본어와 한국어로 올렸다. 이어 "잘못한 것은 그런 의혹의 사진이 유출되는 듯한 행동을 한 일"이라고 일본어로 덧붙였다.

맞다. 아오이 소라가 주장한데로 만약 주학년과 아스카 키라라가 교제 중인 사이라면 아무 문제가 될 것이 없다. 하지만 만약에 둘 사이 잠자리를 대가로 돈이 오갔다는 증거가 발견될 시 이는 문제가 된다.

한편, 주학년은 "아스카 키라라와 술자리에 동석한 건 사실이지만 성매매 등 불법적인 행위는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아스카 키라라 또한 "성행위를 대가로 돈을 받은 적은 내 인생에서 한 번도 없다"며 의혹을 부인했다.

그러나 더보이즈 관계자는 디스패치에 주학년에게 아스카 키라라를 만난 날 "왜 숙소에 들어오지 않았냐"고 물어보니 주학년은 "아스카 키라라 집에 있었다. 같이 잤다"고 자랑하듯이 말했다고 증언했다. 돈을 받았는지는 모르겠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괴물 부모'들의 '진상 민원'에 소풍 취소되고 소아과 폐업 : 참다못한 정신과 교수가 '비겁한 행정' 질타했다
  • 2 의왕 아파트 화재 그 후 : 위층 입주민의 딸 "부모님은 하루 아침에 모든 걸 잃었다"
  • 3 악동뮤지션 뮤비가 '인신공양'에 관한 것이라고? : BTS와 블랙핑크마저 '사탄 숭배' 의혹을 받고 있다
  • 4 이재명 지지율 8주 만에 50%대로 하락, "민생경제·정동영 논란·노사 갈등 포함 불안정 정국 영향"
  • 5 반도체만 챙긴다? 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갈등에 내부 균열 : 비반도체 부문 조합원 탈퇴 움직임 늘고 있다
  • 6 민주당 6·3 지방선거 '15대 1' 압승 노리지만, 막판 최대 변수는 '보수 결집' 있어 안심 이르다
  • 7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창사 첫 파업, 삼성전자 노조 "악마화 하지마라" : 5월 삼성 노사관계 시험대로
  • 8 [허프 사람&말] 가수 윤복희가 고백한 '출산 금지' 계약 그리고 회개 : "결혼을 해도 아이 가질 수 없었다"
  • 9 프로 러너들은 어떤 속도로 뛸까 : 마라톤 '2시간 벽'이 무너진 지금 더욱 시선이 간다
  • 10 출산하면 현금 1800만 원 주지만, 응급 분만 산모는 갈 곳 없어 응급실 '뺑뺑이'

허프생각

영국의 '비흡연 세대법'은 공평한가 : 2009년 이후 출생자는 평생 담배를 못한다
영국의 '비흡연 세대법'은 공평한가 : "2009년 이후 출생자는 평생 담배를 못한다"

선한 목적, 선한 수단

허프 사람&말

가수 윤복희가 고백한 '출산 금지' 계약 그리고 회개 : 결혼을 해도 아이 가질 수 없었다
가수 윤복희가 고백한 '출산 금지' 계약 그리고 회개 : "결혼을 해도 아이 가질 수 없었다"

'여러분', '나는 행복합니다'를 부른 가수

최신기사

  • 유통업계 '경험형 소비' 무기로 어린이날 선물 경쟁, 최장 5일 황금연휴로 마케팅 전쟁 절정에
    씨저널&경제 유통업계 '경험형 소비' 무기로 어린이날 선물 경쟁, 최장 5일 황금연휴로 마케팅 전쟁 절정에

    어린이날 가족끼리 갈 곳을 고민한다면

  • 삼성전자 '비반도체' DX부문 중심 노조, 공동투쟁본부에서 빠진다 : '노-노' 갈등 수면 위로
    씨저널&경제 삼성전자 '비반도체' DX부문 중심 노조, 공동투쟁본부에서 빠진다 : '노-노' 갈등 수면 위로

    삼성전자 노조 내부 갈등이 심상치 않다

  • 국토장관 김윤덕 LH 건설현장 찾아 중동전쟁 리스크 선제 관리 : “자재 수급 어렵다는 이유로 부실시공 안 돼”
    씨저널&경제 국토장관 김윤덕 LH 건설현장 찾아 중동전쟁 리스크 선제 관리 : “자재 수급 어렵다는 이유로 부실시공 안 돼”

    보란듯이 LH 집중 관리

  • 국힘 정진석이 추경호를 직격하며 공주·부여·청양 출마 정당화했다, 내란중요임무 종사자도 공천했다
    뉴스&이슈 국힘 정진석이 추경호를 직격하며 공주·부여·청양 출마 정당화했다, "내란중요임무 종사자도 공천했다"

    말은 맞는 것 같은데..

  • 여자친구 안 데려다 준다 자신의 연애관 밝힌 42세 '김해 남자' 양상국 : 비혼 선언인가?
    엔터테인먼트 "여자친구 안 데려다 준다" 자신의 연애관 밝힌 42세 '김해 남자' 양상국 : "비혼 선언인가?"

    다른 방송에서 '결혼 상대 찾기'에 도전한다

  • 국힘 조작기소 특검법안 '공소취소권' 선거쟁점화, 이재명 여론수렴 당부에 민주당은 속도조절
    뉴스&이슈 국힘 조작기소 특검법안 '공소취소권' 선거쟁점화, 이재명 "여론수렴" 당부에 민주당은 속도조절

    선거 앞둔 민주당의 '똥볼'?

  • 전력기기 호황 일상인 '뉴노멀' : 관전 포인트는 HD현대일렉트릭-재무안정성, 효성중공업-기술개발, LS일렉트릭-관세
    씨저널&경제 전력기기 호황 일상인 '뉴노멀' : 관전 포인트는 HD현대일렉트릭-재무안정성, 효성중공업-기술개발, LS일렉트릭-관세

    2030년 이후에도 전력기기 업황은 긍정적

  • 최수연 네이버 비장의 카드 AI 말고 또 있다, 글로벌 사업은 네이버의 또 다른 성장축
    씨저널&경제 최수연 네이버 비장의 카드 AI 말고 또 있다, "글로벌 사업은 네이버의 또 다른 성장축"

    국내 플랫폼 기업을 넘어서

  •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선박 빼낼 '안내 작전' 성공할까 : 이란전쟁 장기화냐 극적 종전이냐 분기점
    글로벌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선박 빼낼 '안내 작전' 성공할까 : 이란전쟁 장기화냐 극적 종전이냐 분기점

    미국 해군의 직접 호송은 아니란다

  • 신영섭의 JW중외제약 철밥통 대표직 : '리베이트 징역형'에도 '법인세 포탈 혐의' 재판에도 흔들리지 않는 '네 번째 임기'
    씨저널&경제 신영섭의 JW중외제약 철밥통 대표직 : '리베이트 징역형'에도 '법인세 포탈 혐의' 재판에도 흔들리지 않는 '네 번째 임기'

    R&D 총괄 함은경 대표 영향력 확대될 듯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