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방송인 유재석이 20번째 연예대상을 들어올렸다. 유재석 생애 20번째 대상 트로피다.

축하해요!!! ⓒSBS
축하해요!!! ⓒSBS

유재석은 지난 29일 열린 '2024 SBS 연예대상'에서는 '런닝맨', '틈만 나면'의 유재석이 대상을 받았다. 앞수 대상 후보에는 전현무, 서장훈, 이현이, 김종국, 이상민, 신동엽이 올랐다.

이날 유재석은 "어머니, 아버지, 장인어른, 장모님, 지호, 나은이 그리고 사랑하는 (나)경은 씨에게 감사를 드리고 싶다"라며 가족들을 언급했다. 제작진들에게도 고마움을 표했다. 또 이번 수상이 스무 번째 대상이라며, "이런 날이 오리라고는 생각을 전혀 못했다"는 감흥을 전했다. 

이어 "제가 SBS에서 2004년부터 'X맨'으로 시작해 '패밀리가 떴다', '런닝맨'까지 약 22년 정도를 계속 일요 버라이어티 방송을 하고 있다. 이것도 많은 분이 함께해 주셨기에 가능한 일이 아니었나 싶다"며 공을 돌렸다.

그러면서 "점점 더 예능 환경이 척박해지고 힘들어지고 있다"며 "그런 상황 속에서 열심히, 모자람을 채우기 위해 노력해 주시는 많은 방송계 종사자 여러분과 동료 선후배 여러분께 2024년 한 해 정말 고생 많았다는 얘기를 꼭 좀 드리고 싶다. 지금 웃음이 꼭 필요한 시대가 아닌가 싶은데, 무엇보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고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트로피를 꽉 움켜쥐며 들어올린 유재석은 이렇게 덧붙였다.

"제가 해냈습니다." ⓒSBS
"제가 해냈습니다." ⓒSBS

"끝으로, 제가 해냈습니다."

'국민 MC'라는 별명을 가진 유재석은 1991년 제1회 KBS 대학개그제 (공채 7기)로 데뷔, '무한도전', '패밀리가 떴다', '런닝맨',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 숱한 인기 예능에 출연했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개각이 악재 될까" 민주당 전전긍긍 : 뒤늦게 용혜인 '의원직 사퇴', 김승원 '공소취소 신중' 힘 싣는다
  • 2 “사람이 안 보인다” AI 카메라의 눈을 속이는 셔츠가 다시 주목받는다 : ‘AI 감시 사회’에 질문을 던지다
  • 3 조국 제시한 이재명 공소취소 방법 : "조작기소 먼저 확인, 1심 공소취소 사건과 임기 후 재판 받을 사건 구분"
  • 4 민주당 김민석 출연 '민티07' 첫날 동접자 최고 5만8천 명 : 뉴스공장은 20만 명 넘고 슈퍼챗 5396만 원으로 급증
  • 5 민주당 '민티07' 첫 방송 날, 뉴스공장 출연했는데 문자·전화폭탄 쏟아졌다 : 노종면 "뉴스공장 출연 막는 건 자해행위"
  • 6 민주당 김민석 "당대표 되면 지지율 10%p 올리겠다" 했는데 : 당대표 취임 보름 '진영 쪼개기' 논란만 키웠다
  • 7 국힘 나경원 '용혜인 방지법안' 발의, '5·18 폄훼' 이진숙 감싸면서 용혜인은 못 참겠다 : 기본소득당 "내란정당" 반격
  • 8 ‘중고등 남학생 무리 이용 금지’ 출입문에 붙인 카페 : 업주의 권리일까, 특정집단 차별일까
  • 9 장관 후보자 용혜인 놓고 '친청' 최민희는 감싸고, '친석' 송영길은 때린다 : 국힘은 '공취모' 김승원에 집중
  • 10 HD현대중공업 잇따른 사망사고와 함께 4년 연속 파업 기로에 놓였다, 정기선 역대급 실적에도 '안전·노무' 겹악재

허프생각

유류세 인하 혜택 누구 주머니로 들어갔나 : 소득 하위 20% 중 310만 가구는 애초에 기름 쓸 일이 없다
유류세 인하 혜택 누구 주머니로 들어갔나 : 소득 하위 20% 중 310만 가구는 애초에 기름 쓸 일이 없다

가난할수록 늘어나는 사각지대

허프 사람&말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주식 5천 주 추가로 사들였다 : 동양 ABL생명 통합 작업 시점에 '책임경영' 의지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주식 5천 주 추가로 사들였다 : 동양 ABL생명 통합 작업 시점에 '책임경영' 의지

임종룡 보유한 총 지분가치는 5억 규모

최신기사

  • 장인화 포스코홀딩스 리튬 사업이 여전히 '베팅'인 이유 : 재무제표에 쌓인 비용, 불안정한 환율, 통제 밖 판매단가
    씨저널&경제 장인화 포스코홀딩스 리튬 사업이 여전히 '베팅'인 이유 : 재무제표에 쌓인 비용, 불안정한 환율, 통제 밖 판매단가

    리튬 사업 '진인사대천명'

  • 조국혁신당 조국, 이재명 정부·민주당의 '레드팀' 자처했다 : 여권 지지율 하락해도 조국혁신당 지지율 뛴다
    뉴스&이슈 조국혁신당 조국, 이재명 정부·민주당의 '레드팀' 자처했다 : 여권 지지율 하락해도 조국혁신당 지지율 뛴다

    정청래 '반명'이니, 조국은 '찐 반명'

  • 8월 외환보유액 4422억 달러 : 한국은행 25년6개월 만에 세계 순위 항목 설명없이 삭제했다
    씨저널&경제 8월 외환보유액 4422억 달러 : 한국은행 25년6개월 만에 세계 순위 항목 설명없이 삭제했다

    순위 어디로 갔나

  • [허프 생각] 유류세 인하 혜택 누구 주머니로 들어갔나 : 소득 하위 20% 중 310만 가구는 애초에 기름 쓸 일이 없다
    보이스 [허프 생각] 유류세 인하 혜택 누구 주머니로 들어갔나 : 소득 하위 20% 중 310만 가구는 애초에 기름 쓸 일이 없다

    가난할수록 늘어나는 사각지대

  • 부담 없이 천천히 달리는 '슬로우 러닝' 뜨고 있다 : 어떤 곳은 '별도 이용 기준' 마련에 나섰다
    라이프 부담 없이 천천히 달리는 '슬로우 러닝' 뜨고 있다 : 어떤 곳은 '별도 이용 기준' 마련에 나섰다

    '길막' 않는 메너를 부탁해요

  • 수달 가족이 한강에 돌아왔다, 모두 27마리 확인 : 알고 보니 모두 혈연 관계였다
    뉴스&이슈 수달 가족이 한강에 돌아왔다, 모두 27마리 확인 : 알고 보니 모두 혈연 관계였다

    안양천, 청계천, 중랑천, 성내천

  • 트럼프 차남 에릭 트럼프, 아버지 얼굴 박힌 '애국자 여권' 받았다고 자랑했다 : SNS에 약탈자들의 미국 풍자 확산
    글로벌 트럼프 차남 에릭 트럼프, 아버지 얼굴 박힌 '애국자 여권' 받았다고 자랑했다 : SNS에 "약탈자들의 미국" 풍자 확산

    트럼프 차남의 '애국자 여권' 언박싱

  • 해운대 한 호텔에 빈대 출현, 호텔은 환불 불가 : 러시아 감독청이 호텔 투숙객을 보호하는 방법 부럽다
    뉴스&이슈 해운대 한 호텔에 빈대 출현, 호텔은 "환불 불가" : 러시아 감독청이 호텔 투숙객을 보호하는 방법 부럽다

    3년간 피해구제 신청 6224건

  • 두산퓨얼셀 대형 낭보에도 '데이터센터 님비' 선반영으로 주가 급락, 이두순 기업가치와 수익성 반등 위한 추가 수주 중요
    씨저널&경제 두산퓨얼셀 대형 낭보에도 '데이터센터 님비' 선반영으로 주가 급락, 이두순 기업가치와 수익성 반등 위한 추가 수주 중요

    2026년까지 3년 연속 영업손실, 2027년 흑자전환 전망

  • 롯데지주 남은 자사주 23% '현금 확보 카드' 가치 커졌다 : 커지는 차입 부담·바이오 투자에 '자사주 처분' 선택지 부상
    씨저널&경제 롯데지주 남은 자사주 23% '현금 확보 카드' 가치 커졌다 : 커지는 차입 부담·바이오 투자에 '자사주 처분' 선택지 부상

    당장 환원보다 '장기 주주가치'를 보면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