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때의 황정음(좌), 이혼 후에도 행복한 황정음(우) ⓒ뉴스1, SBSPlus
배우 황정음이 이혼 후 "대만족"이라고 전했다.
황정음은 최근 SBS Plus '솔로라서' 티저 영상을 통해 이혼 후 두 아이를 둔 엄마로서의 일상을 공개할 예정임을 밝혔다.
선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왕식이, 강식이 엄마"라고 자신을 소개한 황정음은 "결혼이라는 실패를 해보고, 그때는 되게 큰일이 난 것 같고 인생이 끝난 것 같았다"라고 고개를 숙인다.
인생 끝난 것 같았지만, 인생은 끝나지 않았다. ⓒSBSPlus
그러나, 곧이어 황정음은 "그럼 어쩔 건데? 이미 벌어진 일이지 않나? 어차피 내 선택"이라며 개인적으로 '대만족'인 유쾌한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혼 후 오히려 "대만족"이라는 황정음 ⓒSBSPlus
황정음은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2016년 결혼해 두 아들을 낳았으나 2024년 이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