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석의 부친이 사망했다. 향년 75세.
배우 김민석(좌), 사진자료(우). ⓒ뉴스1, 어도비스톡
오늘(5일) 스포티비뉴스는 “김민석의 부친이 별세했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매체에 “(김민석이) 부친의 사망 소식을 듣고 포항으로 내려가 빈소를 지키고 있다”고 전했다. 김민석의 부친의 빈소는 경북 포항시 포항시민 장례식에 마련됐다. 발인은 7일이며 장지는 포항시립화장장이다.
김민석의 어머니는 어렸을 적 집을 나가고 할머니와 아버지가 그를 키웠다고 한다.
한편, 김민석은 2012년 드라마 ‘닥치고 꽃미남 밴드’로 데뷔해 이후 ‘태양의 후예’, ‘이번 생은 처음이라’, ‘도시남녀의 사랑법’, ‘딜리버리맨’, ‘오늘부터 엔진 ON’, ‘피타는 연애’, ‘샤크: 더 스톰’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열연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