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연예인 갑질을 폭로했다가 이지훈이 엉뚱하게 지목되자 적극 해명에 나선 박슬기. ⓒ뉴스1,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박슬기 인스타그램 
연예인 갑질을 폭로했다가 이지훈이 엉뚱하게 지목되자 적극 해명에 나선 박슬기. ⓒ뉴스1,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박슬기 인스타그램 

방송인 박슬기가 ‘연예인 갑질’을 폭로한 가운데, 누리꾼들 사이에서 이지훈이 갑질 배우로 지목되자 적극 해명에 나섰다. 

28일 박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과거 이지훈과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올리며 “지훈 오빠는 나와 영화 ‘몽정기2’ 때 정말 재밌게 촬영했고 지금도 너무 좋아하는 오라버니”라며 “오빠, 아빠 된 거 진짜 완전 축하드린다”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박슬기가 해당 글을 올린 건 자신이 폭로한 갑질 배우로 느닷없이 이지훈이 언급됐기 때문이었다. 그는 전날 공개된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영상에서 과거 영화 촬영 당시 라디오 생방 때문에 늦게 도착했다가 배우 A씨에게 갑질을 당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늦게 도착하는 건 이미 얘기가 다 된 부분이었다”면서도 “(도착했더니) 마침 쉬는 시간이라 다들 햄버거를 먹고 있었다. 나는 죄송해서 안 먹겠다고 했다. 대신 하루 종일 고생한 매니저한테 먹으라고 했는데, 그때 A씨가 매니저 뺨을 때리며 ‘개 XX야. 네 배우가 안 먹는데 너는 왜 먹어’ 이러더라. 지금까지 날 기다렸다는 뜻인 거 같았다. 나한테는 (분풀이를) 못 하니까 매니저한테 한 것”이라고 설움을 토로했다. 

이후 누리꾼들은 A씨의 정체를 찾기 시작했고, 박슬기와 지난 2005년 개봉한 영화 ‘몽정기2’에서 함께 호흡한 이지훈이 갑질 배우로 언급됐다. 

연예인 갑질을 폭로했다가 이지훈이 엉뚱하게 지목되자 적극 해명에 나선 박슬기(왼)와 이지훈이 SNS에 올린 글(오). ⓒ박슬기, 이지훈 인스타그램 
연예인 갑질을 폭로했다가 이지훈이 엉뚱하게 지목되자 적극 해명에 나선 박슬기(왼)와 이지훈이 SNS에 올린 글(오). ⓒ박슬기, 이지훈 인스타그램 

심지어 이지훈의 SNS 계정에 악플까지 이어진 상황. 결국 이지훈도 “이런 일에 이름이 거론된 거 자체가 내가 부족해서다. 지난 과거 나로 인해 상처받으셨던 분이 있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죄송하다”면서 “이제 더 이상 슬기한테도 뭐라 하지 말고 기사도 그만 내고 여기서 마무리되길 바란다. 여러분의 추측은 아쉽게도 빗나갔다”라고 입장을 밝히며 논란에 선을 그었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이재명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부동산' 덫에 지지율 하락, 돌파구 찾아 '정치적 결단' 내릴까
  • 2 ‘친구인 줄 알았는데’ AI에 의지했다가 무너진 사람들 : 챗GPT 사용자의 ‘비극’이 이어진다
  • 3 “실례지만 김구 선생님…” BTS ‘에일리언스’ 역주행 : 그래미는 왜 '아시아 음악'을 따로 묶었나
  • 4 [미디어토마토] 민주당 지지층, 김민석 44.9% vs 정청래 38.9% : 김민석은 당심 ↑정청래는 호남 ↑
  • 5 김민석 민주당 전당대회 초반 열세 인정? "7%의 역전극이 될 것" : 정청래는 "승리 보이기 시작"
  • 6 검찰 보완수사권, '장윤기'로 살아나다 '아동 성매매'로 꺾였다 : '통신영장 반려'에 여론 뒤집혀
  • 7 민주당 서영교가 한동훈에게 던진 한 마디 "헛소리" : 형소법 개정안 포함된 '공소기각' 논란의 진실
  • 8 ‘국새 키캡·색동 공기·갓 우산’ 품절, 재입고 대기 : 국중박 ‘뮷즈’ 열풍으로 비싼 가격에도 팔리는 이유
  • 9 [허프 사람&말] 뉴욕시장 맘다니, '비거주 고가주택 보유자' 명단 전격 공개 : 부자 증세에 시동 건다
  • 10 [허프 US] 당신 주변에도 '대화형 나르시시스트'가 있을 수 있다 : 그들이 자꾸 자기 얘기로 화제를 돌리는 이유

허프생각

탐조 유튜버 새덕후의 '길고양이 살처분' 주장, 13일 만에 국회 의제로 : '혐오'가 고양이를 향한다 
탐조 유튜버 새덕후의 '길고양이 살처분' 주장, 13일 만에 국회 의제로 : '혐오'가 고양이를 향한다 

혐오는 또 다른 혐오를 낳는다

허프 사람&말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이 튀르키예서 배터리 공정까지 직접 챙겼다 : '아이오닉3'로 유럽 시장 반전 시도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이 튀르키예서 배터리 공정까지 직접 챙겼다 : '아이오닉3'로 유럽 시장 반전 시도

튀르키예는 가장 오래된 해외 생산 거점

최신기사

  • 유시민의 참견과 참전은 계속된다 : 나를 자폭 테러범처럼 묘사, 이재명 대통령과 전우애 있지만 관계 포기할 수도
    뉴스&이슈 유시민의 참견과 참전은 계속된다 : "나를 자폭 테러범처럼 묘사, 이재명 대통령과 전우애 있지만 관계 포기할 수도"

    "절대적이거나 영원한 것은 없다"

  • [허프 사람&말]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이 튀르키예서 배터리 공정까지 직접 챙겼다 : '아이오닉3'로 유럽 시장 반전 시도
    씨저널&경제 [허프 사람&말]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이 튀르키예서 배터리 공정까지 직접 챙겼다 : '아이오닉3'로 유럽 시장 반전 시도

    튀르키예는 가장 오래된 해외 생산 거점

  • 김민석 '굳히기'와 정청래 '뒤집기', 어느 쪽일까 : 민주당이 충청 이어 부산·울산·경남에서 순회 경선 돌입
    뉴스&이슈 김민석 '굳히기'와 정청래 '뒤집기', 어느 쪽일까 : 민주당이 충청 이어 부산·울산·경남에서 순회 경선 돌입

    윤곽 곧 드러낼 경선 판세

  • 세계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는 자연재해 : 극한 상황 속 사람들은 민낯을 드러낸다
    라이프 세계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는 자연재해 : 극한 상황 속 사람들은 민낯을 드러낸다

    아름답기도, 추하기도 하다

  •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대표 신약 특화 ‘한국형 빅파마’ 일궈낼까 : 바이오시밀러 실적 긍정 전망에도 주식시장 평가는 신중
    씨저널&경제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대표 신약 특화 ‘한국형 빅파마’ 일궈낼까 : 바이오시밀러 실적 긍정 전망에도 주식시장 평가는 신중

    신약 성과 보여야 밸류에이션 재평가

  • 고래가 바닷속 '소음'으로 죽어간다 : 고유가 시대 확산하는 해저유전 탐사
    글로벌 고래가 바닷속 '소음'으로 죽어간다 : 고유가 시대 확산하는 해저유전 탐사

    라이스고래 50마리, 북대서양긴수염고래 100마리

  • 2003년 노무현 '검사와의 대화'로 시작된 검찰개혁, 23년 만에 '완수' : 72년 만에 검찰권력 해체
    뉴스&이슈 2003년 노무현 '검사와의 대화'로 시작된 검찰개혁, 23년 만에 '완수' : 72년 만에 검찰권력 해체

    "이쯤되면 막 가자는 거죠"

  • [허프 생각] 탐조 유튜버 새덕후의 '길고양이 살처분' 주장, 13일 만에 국회 의제로 : '혐오'가 고양이를 향한다 
    보이스 [허프 생각] 탐조 유튜버 새덕후의 '길고양이 살처분' 주장, 13일 만에 국회 의제로 : '혐오'가 고양이를 향한다 

    혐오는 또 다른 혐오를 낳는다

  • 롯데카드 297만 명 개인정보 뚫린 초유의 해킹에 영업정지 제재 받았다 : 신규 발급 중단에 과징금 50억 부과
    씨저널&경제 롯데카드 297만 명 개인정보 뚫린 초유의 해킹에 영업정지 제재 받았다 : 신규 발급 중단에 과징금 50억 부과

    그래도 4.5개월에서 1.5개월로 줄었다

  • 삼성전자 DS부문 '아픈 손가락' 파운드리 성장세 전환, 2나노 공정 수율 개선과 수주 확대 : 한진만 약속한 '흑자 전환' 가시권
    씨저널&경제 삼성전자 DS부문 '아픈 손가락' 파운드리 성장세 전환, 2나노 공정 수율 개선과 수주 확대 : 한진만 약속한 '흑자 전환' 가시권

    3분기 흑자 전환 전망도 나왔다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