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이천수(좌), 원희룡 전 국토부 장관과 이천수(우) ©뉴스1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이천수(좌), 원희룡 전 국토부 장관과 이천수(우) ©뉴스1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이자 '인천 사람' 이천수가 국민의힘 원희룡 전 국토부 장관과 원팀이 됐다. 이천수는 원 장관의 후원회장을 맡아 선거운동을 돕는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인천 계양(을) 지역에 출마한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왼쪽)과 전 축구 국가대표 이천수가 22일 인천 계산역 내에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 중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천수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지역구인 인천 계양을에 출마한 원희룡 국민의힘 후보의 후원회장을 맡아 총선까지 선거운동을 함께 한다. 2024.2.22©뉴스1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인천 계양(을) 지역에 출마한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왼쪽)과 전 축구 국가대표 이천수가 22일 인천 계산역 내에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 중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천수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지역구인 인천 계양을에 출마한 원희룡 국민의힘 후보의 후원회장을 맡아 총선까지 선거운동을 함께 한다. 2024.2.22©뉴스1

원 전 장관은 오는 4월 10일 치러질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인천 계양을 후보로 출마한다. 인천 계양을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지역구이기도 하다. 이재명 대표는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의 서울시장 선거 출마로 치러진 2022년 6·1 지방선거 인천계양을 재보궐 선거에 출마해 당선됐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인천 계양(을) 지역에 출마한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과 전 축구 국가대표 이천수가 22일 인천 계산역 내에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이천수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지역구인 인천 계양을에 출마한 원희룡 국민의힘 후보의 후원회장을 맡아 총선까지 선거운동을 함께 한다. 2024.2.22©뉴스1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인천 계양(을) 지역에 출마한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과 전 축구 국가대표 이천수가 22일 인천 계산역 내에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이천수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지역구인 인천 계양을에 출마한 원희룡 국민의힘 후보의 후원회장을 맡아 총선까지 선거운동을 함께 한다. 2024.2.22©뉴스1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인천 계양(을) 지역에 출마한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과 전 축구 국가대표 이천수가 22일 인천 계산역 내에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이천수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지역구인 인천 계양을에 출마한 원희룡 국민의힘 후보의 후원회장을 맡아 총선까지 선거운동을 함께 한다. 2024.2.22©뉴스1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인천 계양(을) 지역에 출마한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과 전 축구 국가대표 이천수가 22일 인천 계산역 내에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이천수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지역구인 인천 계양을에 출마한 원희룡 국민의힘 후보의 후원회장을 맡아 총선까지 선거운동을 함께 한다. 2024.2.22©뉴스1
윤형선 전 계양을 당협위원장(사진 오른쪽)은 15일 오전 계양구 계산동의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장관 선거사무소에서 '윤형선·원희룡, 계양원팀 출발 기자회견'을 열고 22대 총선 승리를 위해 원 전 장관의 지지를 선언했다. 사진은 원 전 장관의 후원회장인 이천수 전 축구 국가대표(사진 왼쪽)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2024.02.22
윤형선 전 계양을 당협위원장(사진 오른쪽)은 15일 오전 계양구 계산동의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장관 선거사무소에서 '윤형선·원희룡, 계양원팀 출발 기자회견'을 열고 22대 총선 승리를 위해 원 전 장관의 지지를 선언했다. 사진은 원 전 장관의 후원회장인 이천수 전 축구 국가대표(사진 왼쪽)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2024.02.22©뉴스1 

이천수는 원 전 장관과 함께 22일 인천 계산역에서 출근길 인사에 나섰다. 이천수는 오는 4월 10일 열리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를 위해 선거 유세에 힘을 보탠다

2002 한일월드컵 4강 신화를 이뤄낸 주역들로 구성된 '팀2002(회장 김병지)'선수들이 6일 제주시 아라동 제주여자고등학교에서 제주여고 축구 선수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FIFA U-20 월드컵코리아 2017’ 개최 홍보와 함께 제주도 유소년축구발전 기금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병지, 이운재, 김태영, 송종국, 최진철, 이천수 등이 참석했다.2016.12.6©뉴스1
2002 한일월드컵 4강 신화를 이뤄낸 주역들로 구성된 '팀2002(회장 김병지)'선수들이 6일 제주시 아라동 제주여자고등학교에서 제주여고 축구 선수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FIFA U-20 월드컵코리아 2017’ 개최 홍보와 함께 제주도 유소년축구발전 기금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병지, 이운재, 김태영, 송종국, 최진철, 이천수 등이 참석했다.2016.12.6©뉴스1

이천수와 원 전 장관의 인연은 2016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문화체육관광부 지원 중단으로 존폐 위기에 놓였던 제주여고 축구부를 격려차 방문했을 때 당시 제주도지사였던 원 전 장관을 만나면서 인연이 이어졌다고. 

이천수 전 축구대표팀 선수가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에서 열린 더불어시민당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2020.3.30©뉴스1
이천수 전 축구대표팀 선수가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에서 열린 더불어시민당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2020.3.30©뉴스1
전 국가대표 이천수(32) 선수가 27일 오후 인천시청에서 열린 인천유나이티드 입단식에서 송영길 인천시장, 김봉길 인천 감독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풍운아' 이천수는 2009년 6월29일 임대신분으로 활약하던 전남 드래곤즈에서 코칭스태프와 주먹다툼을 벌이며 팀을 이탈해 7월1일 임의탈퇴를 당한 이후 무려 1337일 만에 다시 K리그 그라운드에 서게 되었다. 2013.2.27©뉴스1
전 국가대표 이천수(32) 선수가 27일 오후 인천시청에서 열린 인천유나이티드 입단식에서 송영길 인천시장, 김봉길 인천 감독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풍운아' 이천수는 2009년 6월29일 임대신분으로 활약하던 전남 드래곤즈에서 코칭스태프와 주먹다툼을 벌이며 팀을 이탈해 7월1일 임의탈퇴를 당한 이후 무려 1337일 만에 다시 K리그 그라운드에 서게 되었다. 2013.2.27©뉴스1

인천 부평구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이천수는 현재 인천 청라국제도시에서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2013년 인천 유나이티드 선수로 활약했으며 2015년 은퇴했다. 

인천 계양을?! 4년 전 민주당 송영길과 함께했던 이천수가 이번엔 국민의힘 원희룡의 후원회장을 맡았고 이들의 공통점은 딱 한 가지다
뉴스1제21대 총선에서 인천 계양구을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후보가 26일 오전 인천시 계양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 등록하고 있다. (인천사진공동취재단)2020.3.26(좌)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15일 인천 계양구을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당선자가 지지자들과 환호하고 있다. 2020.4.16(우)©뉴스1 

이천수는 이번 총선에서는 정당을 바꿔 선거운동을 지원한다. 이천수는 4년 전 지난 21대 총선에서는 더불어민주당 후보였던 송영길 전 대표의 선거유세를 지원하기도 했다. 인천 계양을은 송 전 대표가 5선 한 곳이기도 하다. 이천수는 인천시장을 지낸 송영길 전 대표와 선수 시절 친분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한화그룹 부회장 김동관의 혜안과 뚝심 : 필리조선소 인수 후 2년 승부수가 '이기적 미국' 예측한 듯 빛을 내기 시작했다
  • 2 박지원·손혜원의 맹비난에 분노한 조국, "2028년 총선 조국혁신당 중도사퇴 없을 것" "손혜원 망상"
  • 3 청와대의 '이상한' 침묵 : "대통령 격노" "나는 대통령과 통화" 유투버 주장을 그냥 놔둔다
  • 4 최수연 네이버 '독자 AI' 추진 진심이었을까 : 앤트로픽 한국 상륙으로 개발자 조직의 '클로드 코드' 전면 활용 추진이 확인됐다
  • 5 유시민은 본격 등판도 안 했는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뉴 이재명'이 그에게 주목하는 이유
  • 6 임세령·임상민 승계 앞둔 대상그룹의 지배구조 현주소 : 이사회 75%가 내부인사, 사내이사도 오너 일가 주축
  • 7 잠실 성조기 치마 여성, 극우들 사이 '올다르크'로 추앙 받는다 : 선수들과 체육계의 피해는 '노 관심'
  • 8 EU 외교안보 대표의 '인종분리' 발언, 이스라엘이 발끈해 단절을 선언했다 : '국제 왕따'의 길
  • 9 넷플릭스 '참교육' 등장 교권국 진지하게 논의하자는 경기도교육감 : 영국에 유사기관이 있었지만, 결정적 차이가 있다
  • 10 [허프 사람&말]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테슬라 합병 추진하나, 한국 반도체에 기회가 될 수 있다

허프생각

'거품' 아닌 '계산'으로 달성한 코스피 9천 : 하지만 추정과 레버리지가 만날 때 비극의 크기는 곱셈이 된다
'거품' 아닌 '계산'으로 달성한 코스피 9천 : 하지만 추정과 레버리지가 만날 때 비극의 크기는 곱셈이 된다

코스피 받치는 '숫자'는 조건문으로 쓰여있다

허프 사람&말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테슬라 합병 추진하나, 한국 반도체에 기회가 될 수 있다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테슬라 합병 추진하나, 한국 반도체에 기회가 될 수 있다

반도체 수요 증가

최신기사

  • 코스피 상승에 국민연금도 한숨 돌렸다 : 국민연금 고갈 예상 시점 4년 늦춰졌다
    씨저널&경제 코스피 상승에 국민연금도 한숨 돌렸다 : 국민연금 고갈 예상 시점 4년 늦춰졌다

    기금 고갈 해결은 아니다

  •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선언과 트럼프의 '수호천사' 비용 청구 : 스위스 회담 앞둔 미·이란의 기싸움
    글로벌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선언과 트럼프의 '수호천사' 비용 청구 : 스위스 회담 앞둔 미·이란의 기싸움

    호르무즈 봉쇄 선언 속 미·이란 협상 재개

  • KT 양자 기술로 데이터 생성부터 전송까지 전 영역 보호한다 : '미토스' 등 AI 해킹 우려에 선제적 방어 나선다
    씨저널&경제 KT 양자 기술로 데이터 생성부터 전송까지 전 영역 보호한다 : '미토스' 등 AI 해킹 우려에 선제적 방어 나선다

    네트워크 장비도 보호

  • 35세 여성 시장의 '출산휴가'가 일본에서 논란을 일으켰다 : 성평등 하위 일본 사회에 '여성의 경력단절' 화두 던졌다
    글로벌 35세 여성 시장의 '출산휴가'가 일본에서 논란을 일으켰다 : 성평등 하위 일본 사회에 '여성의 경력단절' 화두 던졌다

    가와타 쇼코 시장 "여성들이 지도자 되기 여전히 어렵다"

  • 선관위가 선거법 위반자들에게 못거둔 236억 중에 35억은 소멸시효로 날아갔다 : 국민 혈세가 증발하고 있다
    뉴스&이슈 선관위가 선거법 위반자들에게 못거둔 236억 중에 35억은 소멸시효로 날아갔다 : 국민 혈세가 증발하고 있다

    선거의 공정성을 관리·감독해야 할 선관위다.

  • 이재명 정부 2년 차 국정 비전 수행 위한 대통령실 참모진 개편 단행 : 홍보수석 성기홍· 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발탁됐다
    뉴스&이슈 이재명 정부 2년 차 국정 비전 수행 위한 대통령실 참모진 개편 단행 : 홍보수석 성기홍· 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발탁됐다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위한 포석 깔기

  • 청와대의 '이상한' 침묵 : 대통령 격노 나는 대통령과 통화 유투버 주장을 그냥 놔둔다
    뉴스&이슈 청와대의 '이상한' 침묵 : "대통령 격노" "나는 대통령과 통화" 유투버 주장을 그냥 놔둔다

    모든 책임은 이재명으로 통한다

  • 아모레퍼시픽 '더마 트렌드' 타고 '브랜드 편중' 해소할까 : 김승환 에스트라·코스알엑스 양 날개로 글로벌 매출 균형까지 노린다
    씨저널&경제 아모레퍼시픽 '더마 트렌드' 타고 '브랜드 편중' 해소할까 : 김승환 에스트라·코스알엑스 양 날개로 글로벌 매출 균형까지 노린다

    포트폴리오 다변화 시급하다

  • 태광그룹 화장품 사업은 이호진 딸 이현나 몫? 애경산업 포함 '뷰티 삼각편대' 확장에서 포착되는 승계 지원 움직임
    씨저널&경제 태광그룹 화장품 사업은 이호진 딸 이현나 몫? 애경산업 포함 '뷰티 삼각편대' 확장에서 포착되는 승계 지원 움직임

    이현나씨 지분 참여 사모펀드가 애경산업 대주주

  • 중국 반도체 핵심공정 소재 '육불화텅스텐' 무기화로 글로벌 공급망 흔들 : 한국에게 기회가 될 수도
    글로벌 중국 반도체 핵심공정 소재 '육불화텅스텐' 무기화로 글로벌 공급망 흔들 : 한국에게 기회가 될 수도

    미국-일본 갈등의 불똥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