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키퍼 조현우의 아내가 최근 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 방송된 외도를 저지른 국가대표 출신 축구선수 A씨가 조현우 아니냐는 의혹에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19일 축구선수 A씨의 사연을 다룬 애로부부 방송 내용 ⓒ채널A
19일 애로부부에서는 연봉 수십억원에 달하는 국가대표 출신 K리그 축구선수 A씨가 재활 치료 중 알게 된 트레이너와 불륜관계로 발전해 무명시절부터 곁을 지켜온 아내에게 일방적으로 이혼을 요구했다는 실제 사연이 전파를 탔던 바. 방송에 따르면, A씨는 대외적으로 ‘사랑꾼’ 이미지를 고수해 왔으나 가족들에게는 생활비도 제대로 주지 않는 등 경제적으로 압박하며 이혼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