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기후·환경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기후·환경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그것이 알고 싶다'
'그것이 알고 싶다' ⓒSBS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에는 빼놓을 수 없는 장면이 있다. 바로 추격전이다. 쫓고 쫓기는 차량들을 보고 있노라면 시청자들의 심장이 아주 요동치는데, 이 장면을 탄생시키는 주역 중 하나가 취재 차량 운전 기사들이다.

'그것이 알고 싶다' 도준우 PD.
'그것이 알고 싶다' 도준우 PD. ⓒSBS
'그알' 김상규, 김진관 기장.
'그알' 김상규, 김진관 기장. ⓒSBS

지난 17일 ‘그것이 알고 싶다’ 유튜브 채널에 이들이 출연했다. 진행자 도준우 PD는 ”김상규, 김진관 기장님이 오셨다”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도 PD는 ”‘기장님‘이라고 말하면 ‘그것이 알고 싶다’ PD들이 비행기 타고 다닌다고 생각하실 것 같은데 취재 차량을 운전해주시는 분들이다”라고 덧붙였다.

'기장님' 호칭의 이유.
'기장님' 호칭의 이유. ⓒSBS
따뜻한 '그알' 식구들.
따뜻한 '그알' 식구들. ⓒSBS

김상규, 김진관 기장은 각각 ‘그알‘에서 일한 지 11년차, 10년차되는 ‘그알’ 식구였다. 김상규 기장은 ”그냥 ‘기사님’ 하면 존칭이 되지 않는다고 해서 우리를 ‘기장님’이라고 예우를 해줘서 붙여준 이름이다. 제작진에게 굉장히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사실 두 기장은 ‘그알’에서 운전만 하는 것이 아니었다. 기장들은 촬영이 여의치 않을 때 차량 안에서 바깥 상황을 찍는 카메라맨 역할을 대신하기도 하고, PD들의 취재를 물심양면으로 지원한다.

김상규 기장은 상황 재연 장면이 많은 ‘그알‘에서 판사, 경찰, 죄수 등 다양한 역할을 맡아 연기를 하기도 했다고. 김 기장은 ”딱 싫은 게 하나 있었다. 죄수를 하라는 거야. 10년 넘도록 ‘그알’을 했는데 죄수 연기를 하라고 하니까 그것만큼은 싫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김진관 기장은 ‘그알’ 에필로그 화면에 쓴 장면을 드론 촬영하기도 했다. 드론 촬영이 취미인 김진관 기장은 제작진이 필요하다고 하면 종종 찍는다고 말했다.

도혜민 에디터: hyemin.do@huffpost.kr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민주당 이언주, 정청래엔 "대통령과 맞먹나" vs 김민석엔 "대통령에 쓴소리해야" : 이언주의 '이중잣대'
  • 2 '사찰' 논란 부른 총리 한성숙, "짖지나 말라" 공격 받은 민주당 김민석 : 당정 투톱, 한동훈에 판 깔아줬다
  • 3 기본소득당 97년생 당직자 '꽃 문신' 노출로 시끄럽다 : 문신 경험자 1300만 명 시대 '빗나간 비난'
  • 4 국힘 이진숙, 다시 국회를 극우 집회장으로 만들었다 : 5·18 폄훼 이어 이재명 대통령 영정사진 논란
  • 5 파주 아파트서 탈북 여성 숨친 채 발견, 용의자는 해외로 떠났다 : 범죄 피해에 노출된 탈북민들
  • 6 "제발 찾아가요" 초등학교 분실물 센터에 수북하게 쌓인 물건들 : 정작 아이들은 안 찾아간다
  • 7 백화점의 굴욕일까, 매출 채널 다변화 전략일까 : 유통 격변에 롯데백화점의 쿠팡이츠 ‘실험적 입점’이 시사하는 몇 가지
  • 8 이재명 "연임 안 한다" 대신 "헌법상 제한" 되풀이했다 : 의심 스스로 키우고 청와대는 또 '뜻풀이'
  • 9 애플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 내놓자 삼성전자 한마디 했다 : “우리가 먹다 남긴 음식 데우는 게 끝나면 알려줘”
  • 10 이재명 '공소청 직제안' 수정 지시, 민주당 김민석 "오해 없도록 하겠다" : 누군가 책임 져야 한다

허프생각

이재명 지지율 하락에 '설명 자리' 만들 듯하다 : '정치적' 무능과 '정책적' 무능
이재명 지지율 하락에 '설명 자리' 만들 듯하다 : '정치적' 무능과 '정책적' 무능

'마지막 기회' 될 수도

허프 사람&말

4시간짜리 폭로 다큐 영화 '머스크' 베니스영화제에서 공개 : 한 사람에게 모든 권력이 집중될 때
4시간짜리 폭로 다큐 영화 '머스크' 베니스영화제에서 공개 : 한 사람에게 모든 권력이 집중될 때

일론 머스크 "진정성 없다"

최신기사

  • 민주당 김민석 '민티07' 첫방 이후 조회수 급락했다 : 뉴스공장 대체는커녕 '관제 방송'으로 끝나나
    뉴스&이슈 민주당 김민석 '민티07' 첫방 이후 조회수 급락했다 : 뉴스공장 대체는커녕 '관제 방송'으로 끝나나

    누가 봐도 김민석의 '야심작'

  • 삼성물산 오세철 SMR 시장 주력 무대로 유럽 택하며 현대건설과 다른 길, 루마니아 이어 스웨덴까지 사업 영토 넓힌다
    씨저널&경제 삼성물산 오세철 SMR 시장 주력 무대로 유럽 택하며 현대건설과 다른 길, 루마니아 이어 스웨덴까지 사업 영토 넓힌다

    SMR 지형도 : 삼성물산은 유럽, 현대건설은 미국

  • [허프 US] 잘 안 쓰는 손으로 식사하면 치매 예방에 도움 될까? : 결국 중요한 건 '이것'
    라이프 [허프 US] 잘 안 쓰는 손으로 식사하면 치매 예방에 도움 될까? : 결국 중요한 건 '이것'

    외로움은 치매를 부른다

  • NH농협생명 '안심돌봄 콜' 운영 : 전문 간호사가 AI와 함께 안부전화로 시니어 인지 건강 살핀다
    씨저널&경제 NH농협생명 '안심돌봄 콜' 운영 : 전문 간호사가 AI와 함께 안부전화로 시니어 인지 건강 살핀다

    전문의료기관의 정밀진단까지 연계한다

  • 프랑스에서 '루브르 보석' 이어 900만 유로 가치 르누아르 그림 도난 당했다 : 팔지도 못할 명화 왜 훔칠까
    글로벌 프랑스에서 '루브르 보석' 이어 900만 유로 가치 르누아르 그림 도난 당했다 : 팔지도 못할 명화 왜 훔칠까

    도둑에게 '선주문'한 사례도

  •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이재근에게 주어진 '은행·비은행 통합 성장' 과제 : 회추위의 세대교체 결정엔 '머니무브' 흐름 있다
    씨저널&경제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이재근에게 주어진 '은행·비은행 통합 성장' 과제 : 회추위의 세대교체 결정엔 '머니무브' 흐름 있다

    양종희 가고, 이재근 온다

  • 58살 몽골 대통령이 100kg 벤치프레스 20회 성공했다 : 아시아 휩쓴 몽골 기병의 후예인가
    글로벌 58살 몽골 대통령이 100kg 벤치프레스 20회 성공했다 : 아시아 휩쓴 몽골 기병의 후예인가

    몽골 장사의 '피지컬'

  • 윤석열 '이종섭 도피 혐의' 1심 무죄 판결 받아 : 조형우 부장판사는 '적법한' 인사권 행사로 판단했다
    뉴스&이슈 윤석열 '이종섭 도피 혐의' 1심 무죄 판결 받아 : 조형우 부장판사는 '적법한' 인사권 행사로 판단했다

    '런종섭'이 무죄라고?

  • HD현대사이트솔루션 새 대표에 박찬혁 HD건설기계 부사장 내정, 정기선과 공동대표 체제
    씨저널&경제 HD현대사이트솔루션 새 대표에 박찬혁 HD건설기계 부사장 내정, 정기선과 공동대표 체제

    품질생산에서 잔뼈 굵었다

  • 민주당 박선원 '김승원 의혹' 제보자 두고 교제 거부로 앙심 품어 : 한동훈 공익제보자 비방 역공
    뉴스&이슈 민주당 박선원 '김승원 의혹' 제보자 두고 "교제 거부로 앙심 품어" : 한동훈 "공익제보자 비방" 역공

    제보자 동기 vs 공익제보자 보호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