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배우 후루카와 유우키가 결혼을 깜짝 발표했다.
후루카와 유우키는 2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전부터 교제해온 여성과 혼인신고를 했다. 새로운 생명을 얻게되어 더욱 성숙한 배우로서 정진하고 진지하게 나아가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지금까지 따뜻한 마음으로 지지해주신 여러분께 갑작스럽게 알려 죄송하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성원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いつも応援してくださるファンの皆様へ この度、かねてよりお付き合いしておりました女性と入籍致しました事をご報告させて頂きます。そして実は新たな命を授かり、より一層俳優として精進し真摯に向き合って参りたいと思っております。— 古川雄輝 (@yuki_furukawaHP) June 23, 2019
いつも応援してくださるファンの皆様へ この度、かねてよりお付き合いしておりました女性と入籍致しました事をご報告させて頂きます。そして実は新たな命を授かり、より一層俳優として精進し真摯に向き合って参りたいと思っております。
これまで温かく支えてくださった皆様には突然のご報告となり申し訳ございません。今後とも変わらぬご声援を頂ければ幸いに思います。 古川雄輝— 古川雄輝 (@yuki_furukawaHP) June 23, 2019
これまで温かく支えてくださった皆様には突然のご報告となり申し訳ございません。今後とも変わらぬご声援を頂ければ幸いに思います。 古川雄輝
소속사 호리프로는 이날 스포츠산케이 등 여러 연예 매체에 후루카와가 지난 22일 4살 연상의 일반인 여성과 혼인신고를 했다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상대는 현재 임신 5개월 차로, 올가을 출산 예정이다.
두 사람은 8년 전 지인의 생일 파티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나 결별 후 지난해 봄 다시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기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이미 동거 중이며 결혼식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후루카와 유우키는 2013년 방송된 일본판 ‘장난스런 키스‘에서 주인공 이리에 나오키 역을 맡아 인기를 끌었다. 그는 지난 2017년 개봉한 곽재용 감독 연출작 ‘바람의 색’에도 출연한 바 있다.
김태우 에디터: taewoo.kim@huff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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