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귀여운 매력을 맘껏 뽐내 온 정세균 국회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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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를 '균블리'라고 칭하는 그는 단연 '인스타스타' 정치인이다.
그리고 또 다른 정치인이 '인스타스타' 자리에 도전장을 던졌다.
그 주인공은 바로 정의당 대선 후보 심상정.
심상정 후보의 인스타그램 소개글에서 "'심블리 요정'이 되는 그 날까지"라는 문구를 확인할 수 있었다.
'균블리'를 능가할 수 있을지, '심블리'의 유쾌한 인스타그램을 살펴보자.
'센 언니'의 기운이 느껴진다.
'포켓몬 고'의 유행은 조금 지났지만.
사상 첫 '퍼스트 젠틀맨' 로봇설.
단독샷에 기쁜 심 후보.
'뒷머리 뽕' 넣는 순간의 모습이다. 묘하게 탄핵 인용을 선고했던 이정미 대법관 권한대행의 출근길이 연상된다.
은근한 선행 과시도 빼놓지 않는다.
'로봇 남편'을 향한 지적.
개사의 달인.
끝까지 손은 잡지 않았다.
강아지와 훈훈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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