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덤벨이 없으면 생수병으로 할 수 있는 팔 근육 운동 3가지(사진)
ⓒTy Milford

최성우 트레이너의 5분 스트레칭

우리 신체 중 어떤 부위도 운동을 열심히 한다고 해서 급격하게 살이 빠지지는 않는다. 그러니 팔뚝만 빼겠다고 단기간에 무리한 운동을 하기보다는 근육을 만들어 천천히 팔뚝을 예쁘게 만드는 것이 좋다. 팔에 근육을 만들면 전체적으로 팔뚝에 탄력을 만들어 주므로 팔둘레가 줄어든다. 건강하게 예쁜 팔뚝을 만드는 근육운동을 소개한다.

덤벨이 없으면 생수병으로 할 수 있는 팔 근육 운동 3가지(사진)

➊ 덤벨 들어 올리기

팔 안쪽 근육을 탄탄하게 만들어 주는 운동이다. 팔 안쪽 근육에 힘이 들어가는 걸 집중적으로 느끼면서 한다.

※ 덤벨이 없으면 물을 꽉 채운 500㎖ 생수병이나 조금 무게가 있는 물건으로 대체해도 좋다.

양손에 덤벨을 쥐고 허리와 어깨를 바르게 편 자세로 선다. 이때 손바닥이 몸 앞쪽을향하게 한다.

팔꿈치는 옆구리에 붙여 고정 시키고 팔을 몸 쪽으로 굽혀 어깨 높이까지 들어 올린다. 이렇게 20회를 반복하는 것이 1세트, 총 3세트 실시한다.

※ 덤벨을 잡은 손은 손바닥이 몸 앞쪽을 향하고 손등이 몸 뒤쪽을 향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덤벨이 없으면 생수병으로 할 수 있는 팔 근육 운동 3가지(사진)

 

➋ 덤벨 머리 위로 들어 올리기

팔 바깥쪽 근육을 사용하는 운동이다. 팔뿐 아니라 어깨부터 팔의 전반적인 탄력을만들어 주는 동작으로, 배에 힘을 주고 바르게 서서 한다.

양손에 덤벨을 하나씩 쥐고, 양팔을 접어 덤벨을 머리 뒤로 가게 한다. 접힌 팔은 귀 가까이 붙여 팔꿈치가 하늘을 향하도록 한다.

팔꿈치가 귀에서 멀어지지 않게 고정하며 접었던 양팔을 머리 위로 쭉 뻗는다. 이렇게 20회 반복하는 것이 1세트, 총 3세트 실시한다.

덤벨이 없으면 생수병으로 할 수 있는 팔 근육 운동 3가지(사진)

 

➌ 상체 숙여 덤벨 뒤로 밀기

팔 바깥쪽 근육을 더 자극하는 운동이다. 상체를 숙여서 하는 운동이므로 허리 근육도 더불어 운동이 된다.

※ 상체를 숙일 때 허리가 구부정해지지 않도록 반듯이 펴서 숙인다.

양손에 덤벨을 쥐고, 허리를 곧게 펴며 상체를 숙인다. 이때 양팔을 접고, 겨드랑이를 붙여 팔꿈치가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시킨다.

팔꿈치를 고정한 채 접었던 팔을 뒤로 밀듯이 뻗어 준다. 이렇게 20회를 반복하는 것이 1세트, 총 3세트 실시한다.

글·사진 최성우 <상체부터 빼셔야겠습니다> 저자, 수원 PT 크로스짐 대표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홍준표의 '박근혜 선거' 비판에 유영하가 원색적 비난으로 화답 : "배신자, 방정, 흰소리, 가지가지 한다"
  • 2 "이재명에 반기 못 드나" 공격에 민주당 하정우가 주섬주섬 '사진 한 장' 꺼내 들었다 : 한동훈의 쓴웃음
  • 3 유시민이 민주당 사무총장 조승래 직격했다, "김용남 대부업 소명 다됐다는 건 국민을 무시하는 것"
  • 4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전격 사퇴 : 미국에서 훈련 중인 홍명보 감독도 대표팀도 몰랐다
  • 5 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의 충격 이어 또 여성 살인 사건 발생했다 : 경찰은 두 사람 관계 주목하고 있다
  • 6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 참사로 사상자 7명 발생했다 : 민주당과 국힘 반응 미묘하게 다르다
  • 7 [6·3 판세 분석/평택을] 조국과 김용남, 후보 단일화 무산에 초접전 : 정말 '3표 차' 당선자 나오나
  • 8 6·3 지방선거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 이어서 미국 극우 모스탄이 한국에 입국했다 : 우파 총결집?
  • 9 사이버렉카의 정점, 가세연에 삶이 파괴된 피해자들 : 사람 하나 망가지는 것 순식간이다
  • 10 '광주 칼부림' 사건의 유족이 딸의 이름과 생전 모습 공개하며 한 가지 부탁 전했다

허프생각

얼마나 벌어야 초과이익인가 : 노동장관 김영훈의 '공유론' 뒷받침할 제도 설계가 지난한 이유
얼마나 벌어야 초과이익인가 : 노동장관 김영훈의 '공유론' 뒷받침할 제도 설계가 지난한 이유

노동의 보상, 영업이익 기준으로 한 셈법 맞을까

허프 사람&말

블루오리진 로켓 폭발에 우주기업 주가 대폭락, 베이조스 우주 데이터센터 구상에 '먹구름'
블루오리진 로켓 폭발에 우주기업 주가 대폭락, 베이조스 우주 데이터센터 구상에 '먹구름'

'우주 랠리'에 제동

최신기사

  • 스타벅스카드 충전금 전액 환불 시작 : 2주간 조건 없이 계정당 최대 200만 원
    씨저널&경제 스타벅스카드 충전금 전액 환불 시작 : 2주간 조건 없이 계정당 최대 200만 원

    충전금 4천억 원 중 얼마가 환불될까?

  • 엔비디아 젠슨 황과 재계 총수 '제2 깐부 모임', 서울 성수동에서 최태원 정의선 구광모와 '삼겹살 회동' 예상
    씨저널&경제 엔비디아 젠슨 황과 재계 총수 '제2 깐부 모임', 서울 성수동에서 최태원 정의선 구광모와 '삼겹살 회동' 예상

    '핫플레이스' 성수에서 AI 협력이 논의될까

  • 반도체가 이끈 올해 5월까지 무역 흑자 1000억 달러의 의미 : 연간 최대 기록이 5개월 누적 수치만으로 깨졌다
    씨저널&경제 반도체가 이끈 올해 5월까지 무역 흑자 1000억 달러의 의미 : 연간 최대 기록이 5개월 누적 수치만으로 깨졌다

    수출 신기록 행진

  • 북중미 월드컵서 국가대표팀 16강에 진출하면? : 사퇴 뜻 밝힌 정몽규 축구협회장이 포상금 통 크게 쏜단다
    라이프 북중미 월드컵서 국가대표팀 16강에 진출하면? : 사퇴 뜻 밝힌 정몽규 축구협회장이 포상금 통 크게 쏜단다

    32강 10억, 16강 20억, 8강 30억 원

  • 민주당 내부에서도 '김용남 대부업체 의혹' 문제제기 나왔다 : 자본금 12.6배를 대출받아 금감원 제재 받아
    뉴스&이슈 민주당 내부에서도 '김용남 대부업체 의혹' 문제제기 나왔다 : 자본금 12.6배를 대출받아 금감원 제재 받아

    김용남 연루 대부업체의 수상한 자금줄

  • 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의 충격 이어 또 여성 살인 사건 발생했다 : 경찰은 두 사람 관계 주목하고 있다
    뉴스&이슈 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의 충격 이어 또 여성 살인 사건 발생했다 : 경찰은 두 사람 관계 주목하고 있다

    커지는 사회적 불안

  • 이란 미국과 종전협상에서 '노딜' 가능성 내비쳤다 : 트럼프가 이번 협상에서 '제일 싫은 말'
    글로벌 이란 미국과 종전협상에서 '노딜' 가능성 내비쳤다 : 트럼프가 이번 협상에서 '제일 싫은 말'

    2019년 북미 정상회담의 '노딜' 떠오른다

  • 한국은행 총재 신현송 통화 긴축 막을 딜레마 없다 : 유가 충격 이긴 반도체 수출 힘입어 금리 인상 시사
    씨저널&경제 한국은행 총재 신현송 "통화 긴축 막을 딜레마 없다" : 유가 충격 이긴 반도체 수출 힘입어 금리 인상 시사

    금리 인상 초읽기

  • 자동차·자동차용품 거래가 온라인으로 옮겨간다 : 테슬라 효과에 4월 거래액 150% 폭증
    씨저널&경제 자동차·자동차용품 거래가 온라인으로 옮겨간다 : 테슬라 효과에 4월 거래액 150% 폭증

    올해 국내 전기차 5대 가운데 1대가 테슬라.

  • 미래에셋자산운용, 글로벌 ETF 시장에서도 존재감 드러낸다 : 글로벌 순자산 400조 돌파
    씨저널&경제 미래에셋자산운용, 글로벌 ETF 시장에서도 존재감 드러낸다 : 글로벌 순자산 400조 돌파

    미국 법인 '글로벌엑스' 운용자산 1천억 달러 규모 도달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