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의 AI 인프라 승부수 ©허프포스트코리아
20년 가까이 인터넷의 첫 관문이었던 네이버.
하지만 ChatGPT를 시작으로 한 AI 서비스의 등장으로, 공고했던 초록색 검색창의 지배력이 흔들리고 있다.
여기에 공들여 개척한 라인 사업마저 일본에 넘겨주며 동남아 영토 확장까지 위기에 처했다.
이에 네이버는 ‘검색 포털’을 넘어 ‘AI 인프라’라는 회심의 카드를 꺼냈다.
엔비디아, 브룩필드와 손잡고 14조 원 규모의 AI 팩토리 동맹을 구축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제 승부의 판도는 단순한 포털 경쟁이 아닌 ‘AI 사용자들의 습관을 누가 선점하느냐’에 달려있다.
과연 네이버가 AI시대에도 대한민국 인터넷 주도권을 계속 지켜낼 수 있을지 그 스토리를 지금 바로 영상에서 확인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