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우리나라 고령인구 비율이 20%를 넘어선 가운데 고령자만으로 구성된 가구가 급증하고 있다. 고령자 가구, 특히 고령 1인 가구는 사고가 발생했을 때 즉각적으로 도움을 받기 어려워 일상에서 발생한 작은 사고로도 골절이나 응급실 내원으로 이어질 수 있다.

AXA손해보험이 이에 대비한 특약을 각각 마련해 골절 진단비와 수술비, 응급실 내원비와 함께 치료가 장기화될 때를 위한 생활비, 간병인 지원을 보장한다.

AXA손해보험이 고령인구 20% 시대에 종합보험으로 보장 강화한다 : 응급실 내원비부터 간병인 지원까지
AXA손해보험이 주요 직병부터 일상 속 상해까지 보장하는 특별약관을 마련했다. ⓒ AXA손해보험

AXA손해보험은 고령자의 일상 속 사고부터 갑작스러운 질병, 입원과 간병 부담까지 폭넓게 고려해 'AXA올인원종합보험'을 통해 암·뇌·심장질환 등 주요 질병부터 입원·수술, 일상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상해까지 다양한 위험을 보장한다고 8월26일 밝혔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고령인구 비율이 처음으로 20%를 넘어섰다.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1072만3천 명으로 2024년보다 5.9% 증가했으며 전체 인구 대비 고령인구 비율은 20.7%를 기록했다.

고령인구 증가와 함께 고령자만 생활하는 가구도 늘었다. 고령자만 거주하는 가구는 431만3천 가구로 2025년보다 7.6% 증가했으며 전체 일반가구 가운데 19.2%를 차지했다.​ 특히 고령자 1인 가구는 245만6천 가구로 1년 전보다 7.3% 늘었고 전체 일반가구의 10.9%였다. 고령자만 거주하는 가구와 고령자 1인 가구는 2020년보다 각각 45.5%, 47.9% 급증했다.

고령자만으로 구성된 가구는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사고 발생했을 때 신속한 대처가 어려워 낙상 등 일상 속 상해부터 치료 및 간병 이후의 부담까지 포괄적 대비가 필요한 상황이다.

AXA손해보험은 'AXA올인원종합보험'을 통해 암·뇌·심장질환 등 주요 질병부터 입원·수술, 일상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상해까지 다양한 위험을 보장한다. 가입자가 필요한 보장을 특약으로 선택해 자신의 상황에 맞게 구성할 수 있다.

혼자 생활하는 고령층의 경우 일상에서 발생한 작은 사고도 골절이나 응급실 내원으로 이어질 수 있고 치료가 장기화될 경우 생활비와 간병 부담도 커지기 때문에 이를 대비한 특약들을 마련했다.

△목·흉추·요추 및 골반·대퇴골 등 주요 부위에 골절이 발생했을 때 진단비와 수술비 보장 △상해로 응급환자에 해당해 응급실에 내원해 진료를 받으면 내원할 때마다 약정된 보험금 지급 △암 진단 확정 후 최초 1회에 한해 생활자금 5년 동안 매월 지급 △질병 치료를 목적으로 1일 이상 입원한 경우에는 입원 1일당 약관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간병인 지원 등이 있다.

AXA손해보험 관계자는 "고령인구와 고령 1인 가구가 함께 늘어나면서 질병과 사고에 대비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악사손보는 앞으로도 질병이나 상해뿐 아니라 치료 이후 이어질 수 있는 생활과 간병 부담까지 고려해 고객이 일상 속 다양한 위험에 폭넓게 대비할 수 있도록 보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민주당 김민석, 조국혁신당 대표 면전에서 "이중당적 문제 정리하겠다" : 조국혁신당 "갈등 확대할 언급"
  • 2 백석대 경찰학부 교수 이건수 "장미란 사건에 왜 보완수사권 들먹이는지 모르겠다" : 성인이 실종되면 '가출'로 분류
  • 3 이재명 노웅래에게 민주당 공천 배제 공개 사과 "증거는 부스럭 소리밖에 없다" : '뉴이재명' 강수영 변호사는 "100% 받았다"
  • 4 [미디어토마토] 이재명 긍정평가 40%로 최저치, 민주당 지지도 동반 하락 : 이 와중에 조국혁신당 6.2%로 반등
  • 5 [허프 생각] 실종 장미란 추정 주검 104일 만에 발견 : 광주 장윤기 사건 이어 '경찰 신뢰' 바닥
  • 6 민주당 박지원, '이재명 비판' 유시민에 독설 "내란세력으로 가라" : 2017년 '문재인 비판' 떠오른다
  • 7 유시민이 던지는 세 가지 질문 : "명픽은 왜 떨어졌나, 민주당은 왜 저러나, 이 대통령은 왜 그럴까"
  • 8 '위라클' 박위 CCTV 공개 논란이 불붙인 '장애인과 함께 살기' : 일상 보여주는 '장애인 유튜버들'이 귀하다
  • 9 조국 '비거주 1주택자' 종부세 완화에 직격 : "김민석 대표와 민주당은 1%를 위한 정치를 하나"
  • 10 강원지사 우상호가 낸 '대법관 제청 청와대 패싱' 해법 : "손봉기 판사가 먼저 고사하고 재협의"

허프생각

이재명 전당대회 끝나고 잇달아 세 번 민주당 만난다 : '쓴소리' 사라지고 '당청일치'만 남을까
이재명 전당대회 끝나고 잇달아 세 번 민주당 만난다 : '쓴소리' 사라지고 '당청일치'만 남을까

지지율 하락 속 '아첨'이 난무하나

허프 사람&말

까치에게 밉보였던 연구자 : 최재천 교수의 제자 이원영 박사는 펭귄 연구하러 남극 갔다
까치에게 밉보였던 연구자 : 최재천 교수의 제자 이원영 박사는 펭귄 연구하러 남극 갔다

"까치에게 괴롭힘당했던 썰"

최신기사

  • [허프 인터뷰] 일본 정당 '팀 미라이' 대표 안노 타카히로 AI 기술 접목해 일본 민주주의 도약시킬 것
    보이스 [허프 인터뷰] 일본 정당 '팀 미라이' 대표 안노 타카히로 "AI 기술 접목해 일본 민주주의 도약시킬 것"

    자민당 '70년 철옹성'에 균열 낼까

  • AXA손해보험이 고령인구 20% 시대에 종합보험으로 보장 강화한다 : 응급실 내원비부터 간병인 지원까지
    씨저널&경제 AXA손해보험이 고령인구 20% 시대에 종합보험으로 보장 강화한다 : 응급실 내원비부터 간병인 지원까지

    전체 일반가구의 11%가 고령 1인 가구

  • 방산 수출 전용 무역보험 신설, 수출금융 지원 강화 : 민주당 김병주 국힘 유용원 'K-방산 수출강화 패키지법안' 공동발의
    뉴스&이슈 "방산 수출 전용 무역보험 신설, 수출금융 지원 강화" : 민주당 김병주 국힘 유용원 'K-방산 수출강화 패키지법안' 공동발의

    여야 국방전문가 맞손

  • IMF 총재 게오르기에바 글로벌 경제 요약 : 중동발 공급 충격과 AI가 유발한 수요 충격 사이에서 줄다리기 중
    글로벌 IMF 총재 게오르기에바 글로벌 경제 요약 : "중동발 공급 충격과 AI가 유발한 수요 충격 사이에서 줄다리기 중"

    10월 방콕 IMF 새 경제 전망 발표 앞서

  • [영상] 통장 잔고인가 미래 가치인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직원의 결혼시장 '인기'에 관한 질문들
    영상 [영상] "통장 잔고인가 미래 가치인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직원의 결혼시장 '인기'에 관한 질문들

    "돈 보고 결혼합니까?" 현실 vs 속물

  • 파라다이스시티 9.81파크와 손잡고 영종도 관광 띄운다 : 숙박·예술·공연에 'AI 레저' 추가
    씨저널&경제 파라다이스시티 9.81파크와 손잡고 영종도 관광 띄운다 : 숙박·예술·공연에 'AI 레저' 추가

    영종도 체류형 관광 승부

  • 민주당 김민석 '대통합추진단' 출범, 진보·중도·보수 한그릇에 담겠다 : 추진단의 과반은 친석계
    뉴스&이슈 민주당 김민석 '대통합추진단' 출범, "진보·중도·보수 한그릇에 담겠다" : 추진단의 과반은 친석계

    조국혁신당은 불편, 보수 쪽은 "미지의 백사장"

  • LS전선 재생에너지·전력망 확대로 수혜 : 구본규 국내 유일의 해저·지중 초고압직류송전 사업 수행 경험으로 주도권 쥔다
    씨저널&경제 LS전선 재생에너지·전력망 확대로 수혜 : 구본규 국내 유일의 해저·지중 초고압직류송전 사업 수행 경험으로 주도권 쥔다

    국내 모든 HVDC 프로젝트에 참여한 기업

  • '메가 프로젝트' '모두의 AI' 이어 'AI 민주정부'도 등장, 이재명 정부의 끝없는 AI 드라이브
    씨저널&경제 '메가 프로젝트' '모두의 AI' 이어 'AI 민주정부'도 등장, 이재명 정부의 끝없는 AI 드라이브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AI 민주정부'

  •  민주당 박지원, '이재명 비판' 유시민에 독설 내란세력으로 가라 : 2017년 '문재인 비판' 떠오른다
    뉴스&이슈 민주당 박지원, '이재명 비판' 유시민에 독설 "내란세력으로 가라" : 2017년 '문재인 비판' 떠오른다

    2017년 "문재인은 제2의 박근혜"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