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베네수엘라에서 연쇄 강진이 발생한 데 이어 콜롬비아에서도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해 많은 사상자가 나왔다.

'베네수엘라 지진' 이후 한 달 보름 만에 '콜롬비아 지진' 강타 : 사망자 111명·부상자 87명
콜롬비아 칼리 지진피해 건물 붕괴 현장. ⓒAFP=연합뉴스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각) 콜롬비아 서부에서 발생한 규모 7.4의 지진으로 현재까지 111명이 사망하고 87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은 전했다.

이번 지진으로 건물 61채가 붕괴된 것으로 집계됐으며, 당국은 현재 인명 구조와 실종자 수색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구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콜롬비아 서부를 중심으로 여러 도시에서 건물이 무너지는 등 피해가 잇따랐으며, 건물 잔해에 갇힌 주민들이 많아 사망자 수는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번 지진으로 인한 인명 피해는 커피 생산지가 밀집한 고산지대인 리사랄다주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 약 200만 명의 콜롬비아 3위 대도시 칼리에서도 건물 붕괴 등 상당한 피해가 발생했지만, 현지 당국은 아직 정확한 사망자 수를 공식 발표하지 못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은 전했다.

앞서 6월24일에는 베네수엘라에서 규모 7.2와 7.5의 강진이 잇따라 발생해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남미 지역에 잇달아 강진이 발생한 것으로,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베네수엘라 지진은 베네수엘라 서부 야라쿠이주와 라과이라주를 중심으로 발생했으며, 무너진 건물 등에 매몰된 사망자 가운데 상당수는 이날 현재까지 시신조차 수습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구조된 사람은 6462명,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부상자는 6만992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유치원에서 아이가 교사의 팔을 깨물고 밀쳐 뇌진탕 진단 : 부모는 교사를 '아동학대'로 신고했다
  • 2 자동차 '하이브리드 시대' 저물고 있나 : 글로벌 전기차 가격이 하이브리드 차보다 낮아졌다
  • 3 민주당 전당대회 정청래 "지고도 이겼다" : 당대표 지역경선 2주차서도 격차 1%p대로 버텼다
  • 4 16만 개미 울린 신라젠 그 후 : '주가 1천 원 미만 동전주' 코스닥 38곳 코스피 10곳, 총 48곳 이르렀다
  • 5 SK증권이 유한양행 목표주가 떨어뜨린 이유 : 정부도 민간도 제약·바이오기업 가치 평가에 인색해지고 있다
  • 6 민주당 전당대회 김민석·정청래 1%포인트 안팎 접전 : 역시 최대 승부처는 호남과 수도권
  • 7 민주당 김민석 "서울시장·강릉 의원 보선 뒤 대표직 재신임" : '쉬운 선거' 내세워 정청래 겨냥
  • 8 [허프 사람&말} 경기도, 반도체 호황의 중심지인데도 재정은 웃지 못한다 : 추미애 "빈껍데기 부자 신세"
  • 9 문재인의 평산책방 개점 1200일 : 우리도 비로소 '아름다운 퇴임 대통령' 갖게 됐다
  • 10 [리얼미터] 이재명 긍정평가 43.3%로 취임 후 최저치 : 민주당 지지도보다 대통령 지지율 낮아졌다

허프생각

이재명 정부, 메가특구 앞에서 '노동·기후 개혁' 후퇴 : '잃은 점수' 어떻게 회복할까
이재명 정부, 메가특구 앞에서 '노동·기후 개혁' 후퇴 : '잃은 점수' 어떻게 회복할까

왼쪽 깜빡이 켜고 우회전

허프 사람&말

이란이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동영상 공개했다 : 위독설 잠재우지 못할 것 같은 이유
이란이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동영상 공개했다 : 위독설 잠재우지 못할 것 같은 이유

10여 초 짧은 영상

최신기사

  • 구글 자율주행택시 웨이모 '에러' 남발에 규제 강화될 듯 : 불꽃놀이 인파에 멈칫하고 배터리 방전으로 교차로 점거
    씨저널&경제 구글 자율주행택시 웨이모 '에러' 남발에 규제 강화될 듯 : 불꽃놀이 인파에 멈칫하고 배터리 방전으로 교차로 점거

    어떤 차는 멈춰서고 어떤 차는 폭죽 위를 지나다 불이 붙고

  • 결국 구글에 추월당한 네이버 : 국내 월간 활성 이용자 수 7월에 첫 역전, AI 수준 차이가 포털 지형 바꿨다
    씨저널&경제 결국 구글에 추월당한 네이버 : 국내 월간 활성 이용자 수 7월에 첫 역전, AI 수준 차이가 포털 지형 바꿨다

    네이버 아성 깬 구글

  • 추미애, 김민석 겨냥 작심 발언 : 검찰개혁 TF 꾸리고 개혁을 지체시켰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뉴스&이슈 추미애, 김민석 겨냥 작심 발언 : "검찰개혁 TF 꾸리고 개혁을 지체시켰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개혁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다"

  • [허프 US] 넷플릭스 몰아보기가 뇌 해칠 수 있다 : 중년의 '드라마 정주행'이 치매에 영향 준다는 연구 결과
    글로벌 [허프 US] 넷플릭스 몰아보기가 뇌 해칠 수 있다 : 중년의 '드라마 정주행'이 치매에 영향 준다는 연구 결과

    수동적 vs 능동적 뇌사용

  • '베네수엘라 지진' 이후 한 달 보름 만에 '콜롬비아 지진' 강타 : 사망자 111명·부상자 87명
    글로벌 '베네수엘라 지진' 이후 한 달 보름 만에 '콜롬비아 지진' 강타 : 사망자 111명·부상자 87명

    남미에 이어지는 재앙

  • 배민과 쿠팡이츠 이제 '단독 메뉴'로 승부한다 : 무료배달·할인 넘어 전용 메뉴로 고객 붙잡기 경쟁
    씨저널&경제 배민과 쿠팡이츠 이제 '단독 메뉴'로 승부한다 : 무료배달·할인 넘어 전용 메뉴로 고객 붙잡기 경쟁

    소비자 붙잡는 비결은 '여기서만'

  • '기후위기적응법안' 법안심사소위 통과 : 탄소중립기본법서 분리해 재난 대응 내실화한다
    뉴스&이슈 '기후위기적응법안' 법안심사소위 통과 : 탄소중립기본법서 분리해 재난 대응 내실화한다

    국회 기후위기특위 법안심사소위 의결

  • [영상] ‘국민 볼펜’의 생존법 : 문구 쇠퇴 상황에서 모나미 화장품이 직면한 제조·본업 혁신 과제
    영상 [영상] ‘국민 볼펜’의 생존법 : 문구 쇠퇴 상황에서 모나미 화장품이 직면한 제조·본업 혁신 과제

    3년 연속 적자에도 모나미가 공장을 고집하는 이유

  • 갑자기 한풀 꺾인 무더위, 11일 화요일 서울 아침 최저기온 25도 : 12일 수요일 아침 기온은 19도 예보
    라이프 갑자기 한풀 꺾인 무더위, 11일 화요일 서울 아침 최저기온 25도 : 12일 수요일 아침 기온은 19도 예보

    새벽 부부 이불싸움

  • 민주당 김민석 서울시장·강릉 의원 보선 뒤 대표직 재신임 : '쉬운 선거' 내세워 정청래 겨냥
    뉴스&이슈 민주당 김민석 "서울시장·강릉 의원 보선 뒤 대표직 재신임" : '쉬운 선거' 내세워 정청래 겨냥

    얕아 보인다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