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매수 열풍으로 주가 반등한 모나미 ©허프포스트코리아
최근 상장폐지 위기에 처했던 모나미는 소액주주와 개미 투자자들의 주식 매수 열풍으로 극적인 주가 반등을 이뤄냈다.
하지만 회사의 본업과 신사업 모두 여전히 위태로운 상태다.
모나미는 프리미엄 필기구 출시, 교육 사업, 브랜드 협업 등 다양한 사업을 시도했으나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했다.
이에 잉크 및 금형·사출 기술을 바탕으로 화장품 ODM 자회사를 설립하며 '제조업 중심'의 신사업 도전에 나섰다.
하지만 화장품 사업은 시장 경쟁 심화로 3년 연속 적자를 기록 중이며, 2028년 흑자 전환을 목표로 수주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국민적 응원으로 위기를 넘긴 모나미와 오너 3세 경영진이 화장품 신사업과 본업 혁신을 통해 실적 반등을 이뤄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과연 모나미는 국민 브랜드라는 감성 자산을 실적 반등으로 바꿀 수 있을지 그 스토리를 지금 바로 영상에서 확인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