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영이 자체 모바일 앱에 신상품 전용관 ‘올영신상’을 열었다.
소비자는 최신 뷰티·웰니스 트렌드를 쉽게 확인할 수 있고 신생 브랜드들은 노출 기회를 보장받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된다.
올영신상 이미지 ⓒ CJ올리브영
19일 CJ올리브영에 따르면, 올영신상 페이지는 신상품을 다양한 방식으로 소개하는 특화 코너들로 구성돼 있다.
대표적으로 △최근 3개월 내 출시된 300여 개 상품을 카테고리별로 제안하는 ‘신상 리와인드’ △신상품 출시 예정 브랜드와 프로모션 정보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 ‘신상 캘린더’가 있다.
또 핵심 신상품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 설명하는 기존 매거진 콘텐츠와 인디 브랜드 신제품을 할인가에 선구매할 수 있는 ‘공들여 구해온 펀딩’ 코너도 함께 구성했다. 이를 통해 고객이 신상품 탐색부터 합리적인 구매까지 한 공간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올영신상에서는 매월 4주차에 신상품과 신규 입점 브랜드 상품을 할인하는 ‘올영신상위크’ 행사를 선보인다. 6월에는 22일부터 5일간 △나르카 △바이오가 △쏘내추럴 △아리얼 등 4개 브랜드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올영신상은 소비자가 새로운 트렌드를 가장 먼저 발견하는 곳이자 브랜드가 신상품을 효과적으로 소개하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큐레이션을 통해 다양한 K뷰티·웰니스 브랜드가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