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최대 화제 지역으로 꼽히는 부산 북구갑에 출마한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한동훈 무소속 후보의 작은 발언과 행보 하나하나가 연일 이슈화되고 있다. 후보의 미숙한 대응도 새삼 도마에 오르고 있다. 

선거 맞아 구설수 오른 정치인들 : 하정우 '오빠 발언'부터 한동훈 '카메라 감독 외면' 논란까지
하정우 더불어민주당(왼쪽) 후보와 한동훈 무소속 후보 사진. ⓒ연합뉴스

13일 정치권 움직임을 종합하면 하 후보와 한 후보 모두 거리 유세 과정에서 보여준 행동이 화제가 되고 있다. 언론의 관심이 집중된 만큼 두 후보와 관련된 ‘사소한 장면’도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하정우 후보는 9일 유튜브 채널 '종이의 TV'에 출연해 논란이 된 '오빠 발언'을 두고 "정청래 대표가 시켜서 하기 싫었는데 했다"는 취지로 해명했다.

앞서 하 후보는 4일 정청래 민주당 대표와 함께 부산 구포시장에서 시민들을 만나던 도중 한 초등학생에게 "정우 오빠라고 해봐요"라고 발언해 논란을 빚었다.

하 후보의 해명을 두고 자신의 판단이나 책임보다는 주변 상황을 먼저 언급하는, 이른바 '남 탓식 해명'이 반복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하 후보는 부산 북구갑 출마 결심 과정에서도 "이재명 대통령이 출마하라고 하면 출마할 것"이라는 발언을 이어가며 자신의 정치적 결단을 대통령과 연결짓곤 했다.

이에 한동훈 후보는 하 후보에게 "스스로 출마를 결심한 정치인이 아닌 이재명 대통령의 대리인 아니냐"는 공세를 펴기도 했다.

한동훈 후보 역시 최근 부산 구포시장 인근 기자회견 현장에서 불거진 '카메라 감독 외면 논란'으로 구설에 올랐다. 

한 후보는 12일 KNN 인터뷰에서 해당 논란과 관련해 "우리 대변인이 넘어진 줄 알고 뒤돌아봤고 (그가) 괜찮다고 해서 넘어갔다"며 "당시 카메라 감독도 같이 넘어진 것은 인지하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행사를 잘 찍어주려고 오신 분인데 죄송스러운 마음이 있다"고 덧붙였다.

9일 한 후보가 기자회견 도중 자신을 촬영하던 카메라 감독이 넘어졌음에도 별다른 반응 없이 지나치는 듯한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며 논란이 일었다.

지지층에서는 당시 상황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했던 것이라는 반응이 나왔지만, 반대 측에서는 "평범한 시민과 현장 인력을 대하는 한 후보의 본모습 아니냐"는 비판과 우려의 목소리도 이어졌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허프 사람&말] 노무현 사위 민주당 곽상언이 유시민을 노무현 재단서 몰아냈다, 유시민 "당분간 떠나 살려 한다"
  • 2 노무현 사위 곽상언의 '유시민 저격'에 아들 노건호 수습 나섰다 : "유시민 존중 받아야, 유족의 재단 참여 반대"
  • 3 이재명 대통령 왜 이러나? '여당 그릇론'에 민주당의 기둥인 '문조털래유' 조롱은 침묵
  • 4 전태연 알테오젠 ADC 의약품 SC 제형 전임상 성공에도 플랫폼 안착까지 먼 길 : 안전성 확보와 시장 선점 시급
  • 5 미국 이란 전쟁 106일 만에 끝난다, 19일 MOU 서명 : 미국이 이번 전쟁에서 잃어버린 3가지
  • 6 미국 극우진영에서 여성의 입으로 '여성 참정권 포기' 제안이 나왔다 : '1가구 1표' 주장
  • 7 '뉴 이재명'은 어디로 갔나? 중도층 이탈과 보수층 '회귀'에 이재명 지지율 47.7%로 급락
  • 8 국힘 당대표도 원내대표도 모두 '선거 소청' 결정했다, 오세훈 "당 지도부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 9 '장원영 공항 신원 확인' 영상에 결국 민원이 제기됐다 : 항공보안법 무시?
  • 10 왜 이번엔 '정청래 패싱' 없나, 청와대 "이재명 대통령 귀국 공항 환영 행사에 정청래·김민석 모두 참석"

허프생각

포털 사이트가 AI 기업들의 토큰 소비 시장 될 수도 있다 : '모두의 AI' 위한 제도적 장치 필요
포털 사이트가 AI 기업들의 토큰 소비 시장 될 수도 있다 : '모두의 AI' 위한 제도적 장치 필요

토크노믹스의 부작용 생각할 때

허프 사람&말

밴스 미국 부통령 신간 홍보하며 트럼프는 신앙심 있는 사람이라 품평 : 대체로 황당하다는 반응
밴스 미국 부통령 신간 홍보하며 "트럼프는 신앙심 있는 사람"이라 품평 : 대체로 황당하다는 반응

전 공화당 의원도 "완전한 개소리"

최신기사

  •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경기 종료 후 쓰레기 줍는 일본 남성 : 일본 여성들 집에서 청소나 해라
    라이프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경기 종료 후 쓰레기 줍는 일본 남성 : 일본 여성들 "집에서 청소나 해라"

    "속지 말라!"

  • 민주당 당권투쟁 유튜브에선 '감정싸움'으로 이미 폭발하고 있다 : 이성적 논쟁 vs 감정적 모욕
    뉴스&이슈 민주당 당권투쟁 유튜브에선 '감정싸움'으로 이미 폭발하고 있다 : 이성적 논쟁 vs 감정적 모욕

    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 [허프 트렌드] '라면 기업' 오너 3세들은 왜 건강기능식품 시장 넘볼까 : '라이프스타일 기업'으로 회사 정체성 확장
    씨저널&경제 [허프 트렌드] '라면 기업' 오너 3세들은 왜 건강기능식품 시장 넘볼까 : '라이프스타일 기업'으로 회사 정체성 확장

    농심과 삼양식품, 닮은 꼴 찾기

  • 한국과 일본 '전파 올림픽' 앞두고 '원팀' 표방했다 : 6G 시대 주도권 확보 위한 협력
    씨저널&경제 한국과 일본 '전파 올림픽' 앞두고 '원팀' 표방했다 : 6G 시대 주도권 확보 위한 협력

    '주파수 깐부' 맺은 한·일

  • '잔인한 금융' 해결 위해 금융 시스템 재편한다 : 금융위원장 이억원 회피 아닌 포용이 합리적 선택 될 수 있게
    씨저널&경제 '잔인한 금융' 해결 위해 금융 시스템 재편한다 : 금융위원장 이억원 "회피 아닌 포용이 합리적 선택 될 수 있게"

    리스크와 포용금융 사

  • '선관위 국조특위' 위원장에 국힘 윤상현 내정 : 용산에서 윤석열을 지키고 부정선거 주장한 인물
    뉴스&이슈 '선관위 국조특위' 위원장에 국힘 윤상현 내정 : 용산에서 윤석열을 지키고 부정선거 주장한 인물

    국힘은 그렇게 사람이 없나

  • 왜 이번엔 '정청래 패싱' 없나, 청와대 이재명 대통령 귀국 공항 환영 행사에 정청래·김민석 모두 참석
    뉴스&이슈 왜 이번엔 '정청래 패싱' 없나, 청와대 "이재명 대통령 귀국 공항 환영 행사에 정청래·김민석 모두 참석"

    '훌륭한' 청와대

  • 민주당 정청래 계파 구도 선 긋고 정면돌파 의지 : 민주당은 모두 친명, 나는 당원파이자 개혁파
    뉴스&이슈 민주당 정청래 계파 구도 선 긋고 정면돌파 의지 : "민주당은 모두 친명, 나는 당원파이자 개혁파"

    "정담 민주주의는 노무현의 꿈"

  • 오리온 주주환원 확대와 해외 성장으로 '밸류업' 가속 : 침체된 내수 부활로 마지막 퍼즐 맞춘다
    씨저널&경제 오리온 주주환원 확대와 해외 성장으로 '밸류업' 가속 : 침체된 내수 부활로 마지막 퍼즐 맞춘다

    오리온 주식 다시 보게 될까

  • '마스크 쓰고 공항 패싱' 장원영으로 보는 방송계 문화의 문제점 : 문화재 파괴하고 공공장소 점령도
    엔터테인먼트 '마스크 쓰고 공항 패싱' 장원영으로 보는 방송계 문화의 문제점 : 문화재 파괴하고 공공장소 점령도

    시민 불편을 어찌할까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