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폭로글에 대해 "허위 주장"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폭행 논란 MC 딩동 응원했던 신화 김동완이 전직 매니저 폭로글에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가수 겸 배우 김동완 ⓒ연합뉴스

김동완은 23일 자신의 SNS 계정에 "현재 유포되고 있는 내용은 사실과 다른 허위 주장"이라며 "개인적인 관계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겠다. 허위 사실 유포가 지속될 경우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김동완은 지난 21일 SNS에 "아무 이유 없이 딩동 응원할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음주운전과 폭행 논란을 빚은 MC 딩동의 SNS 계정을 공개했다. 이후 논란이 되자 김동완은 해당 글을 삭제한 뒤 "상황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표현이었다"고 글을 남겼다. 

이 과정에서 과거 김동완의 전 매니저라고 주장하는 누리꾼 A씨의 폭로글이 온라인에 올라오며 논란이 확산됐다. A씨는 "술을 마시고 인스타 라이브해서 팬들이랑 싸웠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한 "형이 현금 필요하다고 뮤지컬 잡아달라고 해 마침 섭외 들어온 제작사 대표님에게 내가 직접 연락해 출연료 최대로 올렸는데 갑자기 하기 싫다고 해 얼마나 난감했는지 아냐?"라고 적기도 했다.

김동완은 해당 폭로글에 대해 "허위 주장"이라고 반박하며 24일로 예정된 버스킹(길거리 공연)을 진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동완은 이어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와주실 예정이라 음향 감독님과 경호팀을 섭외했다"며 "가족 단위로 오시는 분들도 계셔서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공연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김동완은 최근 과거 발언을 둘러싼 논란으로 구설에 오르기도 했다. 김동완은 과거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해 논란을 일으켰다.

김동완은 지난달 17일 스레드에 "유흥가를 없애려다 전국이 유흥가가 되고 있다"며 "교회 앞에, 학교 앞에, 파출소 앞에 있는 유흥가를 보며 의문을 가질 수 밖에 없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어 "인정하고 관리해야 한다"며 "1인 가정이 늘어나는 현실을 방치한 이상 덮어두면 그만이지라는 논리로 넘어가선 안 된다"고 주장했다. 그는 "합법화해야 한다고 보는 이유는 돈을 주지 않고는 못 하는 사람들도 있다"며 "질병관리 차원에서도 그렇고"라고 덧붙였다. 

논란이 이어지자 김동완은 해당 계정을 폐쇄했고, 관련 게시물도 삭제됐다. 이후 그는 24일 스레드를 통해 "제가 우려하는 건 미성년자 유입과 질병 관리 부재, 그리고 불법 구조 속 착취"라며 "보호와 관리 없이 현실을 외면하는 태도는 도덕을 말하면서도 책임을 회피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동완은 1998년 그룹 신화로 데뷔해 가수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솔로 앨범 발표와 함께 뮤지컬 배우로 활동했다. 그는 예능과 드라마를 오가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다 최근에는 공연과 개인 SNS를 중심으로 팬들과 소통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이휘재 모든 ‘가족 논란’ 뚫고 4년 만에 TV 등장해 첫 마디가… : 싸늘한 반응 속에서도 감정 표현은 세상 솔직했다
  • 2 이재명 대통령 사과 요구에도 “입장 없다”며 버티던 그것이 알고싶다 : 공식 입장문 끝에 붙인 두 글자가 눈을 의심케 한다
  • 3 방탄소년단 컴백 날에 식칼 들고 광화문 지나려다 검문에서 ‘딱’ 걸린 인물 : 드러난 정체까지 현대예술 그 자체다
  • 4 대전 공장 화재로 사망한 직원이 여자친구와 나눈 그날의 통화 내용 : 다급한 상황 중 건넨 마지막 부탁에 가슴 무너진다
  • 5 ‘추성훈♥’ 야노 시호, “3주에 한 번씩 3일 동안…” : 딸 사랑이를 향한 솔직한 고백에 내 귀도 쫑긋 세우게 된다
  • 6 신세계그룹 회장 정용진 AI 시대 '베이조스' 꿈꾸나 : 클라우드 사업 펼칠 초대형 데이터센터로 AI 생태계 주도권 노린다
  • 7 민주당 성남시장 후보 경선 컷오프된 김지호가 단수공천된 김병욱에게 묻다, "장남 강남 아파트 증여 소명해야"
  • 8 호르무즈 해협 두고 미국-이란 ‘전쟁 속 전쟁’ 시작 : 3가지 시나리오
  • 9 대전 안전공업 화재 사망 14명 포함 74명 인명피해 : 회사 대표 “유가족 지원과 피해 복구에 책임 다하겠다”고 사과
  • 10 출구전략 안 보이는 트럼프 "48시간 안에 호르무즈 해협 안 열면 발전소 초토화" 겁박 : 이란이 고분고분 말 들을 것 같진 않다

허프생각

외국인도 푹 빠졌다 음지에서 양지로 나온 'K-무속인' : AI시대에 '극과 극'
"외국인도 푹 빠졌다" 음지에서 양지로 나온 'K-무속인' : AI시대에 '극과 극'

AI가 내놓은 점괘는 믿을 만 할까

허프 사람&말

'추 장군'은 경기도지사 거쳐 대선 주자로 체급 올리나 : 검찰개혁 마침표 찍고 법사위원장 물러났다
'추 장군'은 경기도지사 거쳐 대선 주자로 체급 올리나 : 검찰개혁 마침표 찍고 법사위원장 물러났다

역대 경기도지사는 모두 대선을 노렸다

최신기사

  • 롯데케미칼 석유화학 사업재편 2호도 닻 올려, 이영준 중동 리스크 속 9천억 적자 뒤집을 돌파구 마련 총력
    씨저널&경제 롯데케미칼 석유화학 사업재편 2호도 닻 올려, 이영준 중동 리스크 속 9천억 적자 뒤집을 돌파구 마련 총력

    대산 110만 톤, 여수 123만 톤 : 롯데케미칼 NCC 재편 대상

  • 우리금융 임종룡 회장 2기 출범 그러나 난제들 : 확연한 '은행 역성장', 끝없는 내부통제 논란, 동양·ABL 화학적 결합
    씨저널&경제 우리금융 임종룡 회장 2기 출범 그러나 난제들 : 확연한 '은행 역성장', 끝없는 내부통제 논란, 동양·ABL 화학적 결합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 연암했지만

  • 전두환 손자 전우원이 공개한 AI 웹툰 '몽글툰' 조회수 6780만 회 : 은혜 잊지 않고 살아가겠다
    뉴스&이슈 전두환 손자 전우원이 공개한 AI 웹툰 '몽글툰' 조회수 6780만 회 : "은혜 잊지 않고 살아가겠다"

    할아버지와 너무 다른 손자

  • '추 장군'은 경기도지사 거쳐 대선 주자로 체급 올리나 : 검찰개혁 마침표 찍고 법사위원장 물러났다
    뉴스&이슈 '추 장군'은 경기도지사 거쳐 대선 주자로 체급 올리나 : 검찰개혁 마침표 찍고 법사위원장 물러났다

    역대 경기도지사는 모두 대선을 노렸다

  • 호르무즈 해협 두고 미국-이란 ‘전쟁 속 전쟁’ 시작 : 3가지 시나리오
    글로벌 호르무즈 해협 두고 미국-이란 ‘전쟁 속 전쟁’ 시작 : 3가지 시나리오

    '48시간' 시한의 무게

  • 폭행 논란 MC 딩동 응원했던 신화 김동완이 전직 매니저 폭로글에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엔터테인먼트 폭행 논란 MC 딩동 응원했던 신화 김동완이 전직 매니저 폭로글에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개인적 관계는 언급하지 않겠다"

  • 동국제약 오너 3세 권병훈 실장이 입사 2년 만에 임원 승진 : 올해 30세로 매출 1조 앞두고 승계 시동
    씨저널&경제 동국제약 오너 3세 권병훈 실장이 입사 2년 만에 임원 승진 : 올해 30세로 매출 1조 앞두고 승계 시동

    권기범 동국제약 회장의 외동아들이다

  • 대전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들이 유족에게 남긴 마지막 말 : 분향소에 울음소리가 그치지 않는다
    뉴스&이슈 대전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들이 유족에게 남긴 마지막 말 : 분향소에 울음소리가 그치지 않는다

    "부모님께 사랑한다고 전해줘"

  • 박지원 민주당 의원 군산은 조국 대표가 올 곳 아니다. 부산이나 수도권 가야 한다
    뉴스&이슈 박지원 민주당 의원 "군산은 조국 대표가 올 곳 아니다. 부산이나 수도권 가야 한다"

    조국은 어디로 나갈까

  • 불심검문의 부활? 촛불 민주주의 vs BTS의 안전제일 : 광화문광장 사용법은 달랐다
    엔터테인먼트 불심검문의 부활? 촛불 민주주의 vs BTS의 안전제일 : 광화문광장 사용법은 달랐다

    1970~80년대 아픈 기억을 소환하다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