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기후·환경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기후·환경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배우 엄태웅이 8년 만에 공식 석상에 섰다.

엄태웅. ⓒ뉴스1
엄태웅. ⓒ뉴스1

엄태웅은 4월 15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야당'(감독 황병국)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엄태웅이 국내 취재진 앞에 선 건 지난 2016년 사생활 논란 이후 약 9년 만이다.

공식 석상에 나타난 건 2017년 영화 '포크레인'이 개봉 당시 에스토니아 탈린에서 열린 제21회 탈린 블랙나이츠 영화제 공식 기자회견 이후 처음으로, 원래 엄태웅이 이날 VIP 시사회에 참석한다는 사실은 예고되지 않았었다.

엄태웅. ⓒ뉴스1
엄태웅. ⓒ뉴스1

엄태웅은 어두운 톤의 데님 셔츠에 블랙 팬츠를 입은 편안한 패션으로 포토월에 섰다. 다소 긴장된 듯한 모습이었지만, 시간이 좀 흐르자 금세 여유를 찾고 관객들에게 인사도 건넸다. 포토월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황병국 감독이 오래전부터 준비하는 것을 들었다. 완성도 있고 재밌을 것 같아 기대하고 있다. '야당' 파이팅"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엄태웅은 지난 2016년 유흥업소 종업원 A씨를 성폭행한 혐의로 피소돼 물의를 빚었다. 이 과정에서 A씨의 주장이 허위로 밝혀지면서 엄태웅은 성폭행 혐의를 벗었으나, 성매매 혐의로 벌금 100만 원의 약식 기소 처분을 받았다. 엄태웅은 이 사건 이후 지상파 출연 정지 처분과 함께 7년 가까이 공백기를 보냈다. 이후 2017년 영화 ‘포크레인’이 나오긴 했으나, 주목받지 못했다.

엄태웅 윤혜진 부부는 지난 2013년 결혼, 슬하에 딸 지온을 두고 있다. 앞서 엄태웅은 아내 윤혜진 씨가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등에 남편이자 아빠로 가끔 등장하기도 한 바 있다. 현재 서울 중구에서 자신이 찍은 사진을 전시하는 개인전을 열고 있다. 지난 2023년에는 드라마 ‘아이 킬 유’도 촬영했지만,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황이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이재명 이틀 연속 '여권 강경파'에 공개 경고 : "사심 버려라" "개혁성과 독차지하려는 이기심"
  • 2 국방부, "예술·체육 병역특례 감면·폐지 추진 계획" : 아시안게임서 금메달 딴 일부 선수들, '군 면제' 발언에 논란 재점화
  • 3 신한은행은 뚫렸고 새마을금고는 막았다 : 금융권 'AI 해킹' 공포 커지고 있고, 동일 IP의 공격도 일부 확인
  • 4 청와대 심야 저격, 조국·조국혁신당 즉각 재반박 : "입장 번복 프레임에 가두려는 정치행위"
  • 5 이재명 "우리는 모두 동지", 18일 만에 조국과 정면충돌 : 청와대의 '한밤 반박' 무리수
  • 6 트럼프의 경박한 입 : 중간선거 유세에서 김정은 친분 과시하다 북한 핵무기 두 달 만에 57개에서 112개로 부풀려
  • 7 전국 구름 가득한데 연휴 마지막 날 날씨는? 약속 잡을지 말지 고민할 안 좋은 소식 있다
  • 8 "나만 빼고 다 행복해 보인다" : SNS에 매일 일상을 공유하는 사람이 외롭다고 한다
  • 9 주님, 뭘 굽고 계시길래 이런 폭염을? : 미국 개신교가 '힙'한 스타일로 젊은 세대를 매혹한다
  • 10 ‘이태리 장인정신’도 이젠 옛말인가 : 구찌가 ‘메이드 인 차이나’ 대놓고 표기 시작했다

허프생각

검찰청 없는 시대, '검찰 복사본' 공소청의 수사 개입 경계한다
검찰청 없는 시대, '검찰 복사본' 공소청의 수사 개입 경계한다

수사 '검증'과 '통제'는 다르다

허프 사람&말

'암살자(들)'에 박근혜도 참전, 52년 전 박정희 편지 공개 : 위대한 어머니였다
'암살자(들)'에 박근혜도 참전, 52년 전 박정희 편지 공개 : "위대한 어머니였다"

당시 파리 유학 중

최신기사

  • 5년째 '유류세 인하 상시화' 세수 15조·온실가스 400만t 감축 효과 놓쳐, 민주당 박지혜 출구전략 찾아야
    뉴스&이슈 5년째 '유류세 인하 상시화' 세수 15조·온실가스 400만t 감축 효과 놓쳐, 민주당 박지혜 "출구전략 찾아야"

    유류세 인하, 기후·재정에 '숨은 비용'

  • [허프 US] 남편들의 길어지는 화장실 이용 '화캉스' : 집안일 회피 수단인가 정당한 휴식인가
    라이프 [허프 US] 남편들의 길어지는 화장실 이용 '화캉스' : 집안일 회피 수단인가 정당한 휴식인가

    화장실 문짝에 걸린 '젠더갈등'

  • 이재명 SNS 위험수위 : 스스로 '배제의 언어' 사용, 철 지난 '보완수사권 논쟁'에 뛰어들었다
    뉴스&이슈 이재명 SNS 위험수위 : 스스로 '배제의 언어' 사용, 철 지난 '보완수사권 논쟁'에 뛰어들었다

    '팩트'마저 틀린 듯하다

  • 넷플릭스 효과의 핵심은 '현지화' : 단순 번역 넘어 호칭·유머·감정까지 현지 시청자 눈높이에 맞춘다
    씨저널&경제 넷플릭스 효과의 핵심은 '현지화' : 단순 번역 넘어 호칭·유머·감정까지 현지 시청자 눈높이에 맞춘다

    언어 넘어 문화까지 옮긴다

  • 한미사이언스 '600억 위약벌', 1심서 신동국 승소 : 송영숙 vs 신동국 소송에 '4자연합 균열' 가속화하나
    씨저널&경제 한미사이언스 '600억 위약벌', 1심서 신동국 승소 : 송영숙 vs 신동국 소송에 '4자연합 균열' 가속화하나

    내년 정기주총 주목

  • 이재명 우리는 모두 동지, 18일 만에 조국과 정면충돌 : 청와대의 '한밤 반박' 무리수
    뉴스&이슈 이재명 "우리는 모두 동지", 18일 만에 조국과 정면충돌 : 청와대의 '한밤 반박' 무리수

    '외로움'만 깊어진다

  • 국방부, 예술·체육 병역특례 감면·폐지 추진 계획 : 아시안게임서 금메달 딴 일부 선수들,  '군 면제' 발언에 논란 재점화
    엔터테인먼트 국방부, "예술·체육 병역특례 감면·폐지 추진 계획" : 아시안게임서 금메달 딴 일부 선수들, '군 면제' 발언에 논란 재점화

    "병역에 바친 청춘이 조롱받은 느낌"

  • '궁지 몰린' 트럼프, 지지율 32%까지 폭락하고 유세장에 빈자리 : 민주당, '선거 불복' 등 가능성 대비
    글로벌 '궁지 몰린' 트럼프, 지지율 32%까지 폭락하고 유세장에 빈자리 : 민주당, '선거 불복' 등 가능성 대비

    레임덕 오면, 이란전쟁은 어찌 될까

  • [현장] 대법원장 조희대의 '선택적 침묵' : 증인선서 거부한 뒤, 자신 향한 의혹엔 '또박또박' 반박
    뉴스&이슈 [현장] 대법원장 조희대의 '선택적 침묵' : 증인선서 거부한 뒤, 자신 향한 의혹엔 '또박또박' 반박

    차라리 '일관된 침묵'

  • 제네시스 첫 하이브리드 GV80 8천만 원대 예상 깨고 저렴하게 나왔다 : 현대차 판매 부진 속 신차 효과로 반등 노린다
    씨저널&경제 제네시스 첫 하이브리드 GV80 8천만 원대 예상 깨고 저렴하게 나왔다 : 현대차 판매 부진 속 신차 효과로 반등 노린다

    제네시스 첫 하이브리드 출격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