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공효진과 조정석. ⓒtvN/SBS
공효진과 조정석. ⓒtvN/SBS

공효진이 '질투의 화신'을 찍기 전 자신의 상대역으로 캐스팅된 조정석에게 건넨 멘트를 보니, 너무 멋져 감탄이 절로 나온다.

지난 3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저 블럭'에는 배우 공효진이 등장해 연기 인생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려줬다.

조정석에게 "인생 바뀔 준비 돼 있니?"라고 물어본 공효진. ⓒtvN
조정석에게 "인생 바뀔 준비 돼 있니?"라고 물어본 공효진. ⓒtvN

이날 유재석은 '시청률의 황제'인 공효진의 드라마 기록을 살펴봤는데. 20년 동안 13작품 이상의 드라마를 찍은 공효진은 놀랍게도 모든 작품 시청률이 무조건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고. 

결과로 증명해내는 공효진... 멋짐 폭발... ⓒtvN
결과로 증명해내는 공효진... 멋짐 폭발... ⓒtvN

이 같은 대기록에 감탄하던 유재석은 "(동백꽃 필 무렵을 같이 찍은) 강하늘에게 '인생 바뀔 준비 됐냐'라고 했다던데"라고 물었다. 이에 공효진은 "당연하다"며 "(질투의 화신 찍기 전) 조정석한테도 '오빠 인생 바뀔 준비 됐지? 이제 광고 들어오면 잘 골라서 해야 해'라고 했다"고 전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공효진은 "농담이 반인데, 일단 결과가 항상 좋았다"며 "특히 남자 배우가 너무나 사랑을 받더라"고 근거 있는 자신감임을 설명했다. 

드라마 '질투의 화신' 속 공효진과 조정석. ⓒSBS
드라마 '질투의 화신' 속 공효진과 조정석. ⓒSBS

이에 유재석은 "앞으로 작품을 함께 찍는 배우들은 이 멘트를 못 들으면 서운해할 것 같다"며 "성공의 주문 같다"고 연신 감탄했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엄마뻘 납치해 초등학교에서 성폭행하고 ‘씩’ 웃던 논산 중학생 : 경악을 금치 못할 엽기적 교도소 근황이 전해졌다
  • 2 이재명 대통령 요청 3주 만에 송환된 박왕열이 한국 오자마자 뱉은 살벌한 7글자 : 살인 예고 날리던 짬바 어디 안 갔다
  • 3 작심한 서인영, “결혼식 할 때…” 6살 연상 전 남편과 이혼 2년 만에 심경 고백 :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매콤함이다
  • 4 사회복지사 꿈꾸는 49세 배우 유지태가 요양원 운영하는 이유 : 간호사로 40년간 일한 어머니를 위해
  • 5 BTS ‘아리랑’ 크레딧에 진 혼자 이름 쏙 빠진 진짜 이유 : 세상 솔직한 표정에 정국이 보인 반응은 씬스틸러 그 자체다
  • 6 한국형 전투기 KF-21 조종석에 앉은 '여군 최초' 정다정 소령 : 하늘의 유리천장 부쉈다
  • 7 동물 학대 논란에 휩싸인 이혜영, 대체 무슨 일이길래… : 새빨갛게 물든 강아지 몰골에 참담함이 밀려온다
  • 8 위키드 동료 배우와 불륜 논란 터진 아리아나 그란데 : 하늘이 도운 결별설에 직접 밝힌 근황은 그냥 헛웃음만 난다
  • 9 한동훈이 국힘 장동혁의 '서울·부산 승리 선방론' 공격했다, "6.25 때 나머지 다 뺏겨도 된다는 소리"
  • 10 한글 거의 없이 영어로 부르는 BTS '아리랑' : 'K' 떼면 무엇이 남는가

허프생각

'AI 버블' 진위를 누가 검증하나?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베팅급 투자' 응원할 수 밖에 없는 이유다
'AI 버블' 진위를 누가 검증하나?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베팅급 투자' 응원할 수 밖에 없는 이유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믿는다

허프 사람&말

노벨문학상 한강 작가가 또 한 번 좋은 소식을 가져왔다 : '작별하지 않는다'로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노벨문학상 한강 작가가 또 한 번 좋은 소식을 가져왔다 : '작별하지 않는다'로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대한민국 역사상 두 번째

최신기사

  • 주말 28일 날씨, 낮기온 20도까지 올라 완연한 봄이다 : 꽃구경 좋지만, 한 가지를 주의해야 한다
    라이프 주말 28일 날씨, 낮기온 20도까지 올라 완연한 봄이다 : 꽃구경 좋지만, 한 가지를 주의해야 한다

    일교차

  • 이재명 지지율 65%, 역대 대통령 취임 첫해 3분기 지지율은 62%로 김영삼·문재인 이어 3위
    뉴스&이슈 이재명 지지율 65%, 역대 대통령 취임 첫해 3분기 지지율은 62%로 김영삼·문재인 이어 3위

    윤석열은 30%.

  • 노무현 묘역 찾는 조국이 고 백재영 수사관 언급했다, “윤석열 검찰 정치검사 책임 물어야”
    뉴스&이슈 노무현 묘역 찾는 조국이 고 백재영 수사관 언급했다, “윤석열 검찰 정치검사 책임 물어야”

    윤석열 검찰의 표적수사 피해자

  • 국힘 부산시장 박형준도 ‘윤어게인’으로 넘어가나? “윤석열 탄핵 반대 집회는 법치주의 지키기”
    뉴스&이슈 국힘 부산시장 박형준도 ‘윤어게인’으로 넘어가나? “윤석열 탄핵 반대 집회는 법치주의 지키기”

    거꾸로 가는 사람은 언제나 있다

  • [허프 사람&말] 노벨문학상 한강 작가가 또 한 번 좋은 소식을 가져왔다 : '작별하지 않는다'로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라이프 [허프 사람&말] 노벨문학상 한강 작가가 또 한 번 좋은 소식을 가져왔다 : '작별하지 않는다'로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대한민국 역사상 두 번째

  • [영상]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도 멈추지 않는 성장, 탈팡은 거품이었나?
    영상 [영상]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도 멈추지 않는 성장, 탈팡은 거품이었나?

    탈퇴해도 끄떡없는 쿠팡?

  • 정신아 카카오 '시즌 2' 시작하며 두 가지 화두 제시 :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 10%, AI·카카오톡 시너지 확대
    씨저널&경제 정신아 카카오 '시즌 2' 시작하며 두 가지 화두 제시 :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 10%, AI·카카오톡 시너지 확대

    시즌 2가 진짜다

  • 엄마뻘 납치해 초등학교에서 성폭행하고 ‘씩’ 웃던 논산 중학생 : 경악을 금치 못할 엽기적 교도소 근황이 전해졌다
    뉴스&이슈 엄마뻘 납치해 초등학교에서 성폭행하고 ‘씩’ 웃던 논산 중학생 : 경악을 금치 못할 엽기적 교도소 근황이 전해졌다

    더 잃을 것도 없어.

  • 동물 학대 논란에 휩싸인 이혜영, 대체 무슨 일이길래… : 새빨갛게 물든 강아지 몰골에 참담함이 밀려온다
    라이프 동물 학대 논란에 휩싸인 이혜영, 대체 무슨 일이길래… : 새빨갛게 물든 강아지 몰골에 참담함이 밀려온다

    니 덕에 즐거웠어.

  • 건설 현장에 로봇 도입 서두르자 GS건설 대표 허윤홍, 임원 워크숍서 '피지컬 AI' 적용 의지 다졌다
    씨저널&경제 "건설 현장에 로봇 도입 서두르자" GS건설 대표 허윤홍, 임원 워크숍서 '피지컬 AI' 적용 의지 다졌다

    건설 현장에 사람이 안 보이기 시작했다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