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마약 상습 투약 혐의를 받는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이 9월 21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
마약 상습 투약 혐의를 받는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이 9월 21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

마약류 상습 투약 혐의를 받는 배우 유아인(37·엄홍식)의 첫 재판이 오는 12일 열린다. 이날은 피고인 출석 의무가 있는 정식 공판기일로, 유아인은 기소 이후 처음으로 법정에 출석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1부(부장판사 박정길·박정제·지귀연)는 12일 오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등 혐의로 기소된 유아인의 1차 공판을 진행한다. 

당초 유아인의 첫 공판기일은 지난달 14일이었다. 그러나 유아인 측 변호인이 기일 변경을 신청하면서 연기됐고, 유아인은 4명의 변호인을 추가로 선임했다. 기존 법률 대리인을 맡았던 인피니티 법률사무소·법무법인 동진을 비롯해 법무법인 해광이 추가 선임된 것이다. 

이에 따라 유아인은 총 8명의 호화 변호인단을 꾸리게 됐다. 새롭게 선임한 변호인단에는 고등법원 부장판사, 대검찰청 마약과장 출신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마약 상습 투약 혐의를 받는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이 9월 21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
마약 상습 투약 혐의를 받는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이 9월 21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

앞서 유아인은 지난 10월 프로포폴 상습 투약, 타인 명의 수면제 불법 처방 매수, 대마 흡연 및 교사, 증거 인멸 교사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검찰은 유아인이 2020년 9월부터 2022년 3월까지 프로포폴을 181회 투약하고, 2021년 5월~지난해 8월까지 44차례에 걸쳐 다른 사람 명의로 수면제를 불법 처방받은 것으로 파악했다. 또한 유아인이 지인에게 증거인멸을 지시하거나 미국 현지에서 일행에게 대마 흡연을 강요한 정황 등을 추가로 포착했다.

검찰은 지난 5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법원에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전부 기각됐다. 당시 법원은 유아인에 대해 “대마 흡연 범행은 인정하고 있고, 관련 증거가 상당 부분 확보됐다”며 “김모 씨에게 대마 흡연을 권유한 것으로 의심되는 정황은 있지만, 교사에 이르는 정도인지에 관해서는 다툼의 여지가 있다”고 밝혔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민주당 김민석 특보단 9명 임명했는데 한 사람이 눈길 끈다 : "친명팔이 뿌리뽑겠다" 외치던 정봉주
  • 2 네팔 대홍수의 비극뿐 아니다 : 지구온난화가 촉발하는 파이어 토네이도, 화재 적란운, 바다콧물, 사막의 눈
  • 3 '제자 성폭행' 혐의 뮤지컬 배우 남경주 11월 국민참여재판 받는다 : 재판부 “전공 살려 뮤지컬 해도 된다" 실언
  • 4 경제부총리 구윤철의 황망한 하루 : G20 회의 참석차 인천공항 대기 중 '방미 취소' 소식, 이후 출국 직후 개각
  • 5 유튜브 '장르만 여의도'가 인혁당 사법살인을 웃음거리 만들었다 : 그들이 조롱했던 유시민은 인혁당 피해자 도왔다
  • 6 현대차그룹 노사 갈등 불길 현대모비스에 남아 있다, 노란봉투법 압박·램프사업 매각 반발에 그룹 생산 리스크 진원지로
  • 7 이재명 첫 개각에 드러난 '왼쪽 챙기기' : 성평등가족장관 용혜인 포함 6개 부처 장관 인선, AI 수석엔 조국혁신당 이해민
  • 8 '하늘엔 불꽃, 땅엔 인파' 9월5일 여의도 '서울세계불꽃축제' 가기 전에 알아둘 3가지 : 티켓·교통·더위
  • 9 "착석하지 못할 정도로 아이가 울어" 박수홍 '항공기 출발 지연' 사과 : '자발적 하기'란 무엇일까?
  • 10 민주당 전당대회 열흘 만에 '석청대전' 재점화 조짐 : 김민석 모두발언에 정청래 "2분 사적대화에 마이크 독재, 모욕적"

허프생각

'해리와 메건'의 아메리칸 드림은 몽상이었나 : 6년 전 영국 왕실 떠난 두 셀럽의 쓸쓸한 귀환
'해리와 메건'의 아메리칸 드림은 몽상이었나 : 6년 전 영국 왕실 떠난 두 셀럽의 쓸쓸한 귀환

장밋빛 미래를 꿈꿨으나...

허프 사람&말

미국 예일대 정신과 교수 나종호 2026년 상반기 자살사망자 12.7% 감소, 온 국민 기뻐해야
미국 예일대 정신과 교수 나종호 "2026년 상반기 자살사망자 12.7% 감소, 온 국민 기뻐해야"

"사랑하는 이를 잃은 이들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

최신기사

  • '네팔 대홍수' 구조 촉박해지며 수력발전소 터널에 산소 투입 : 사고 닷새째 사망 750명, 실종 3천 명 집계
    글로벌 '네팔 대홍수' 구조 촉박해지며 수력발전소 터널에 산소 투입 : 사고 닷새째 사망 750명, 실종 3천 명 집계

    시간과의 싸움, 필사의 구조

  • 경제부총리 구윤철의 황망한 하루 : G20 회의 참석차 인천공항 대기 중 '방미 취소' 소식, 이후 출국 직후 개각
    뉴스&이슈 경제부총리 구윤철의 황망한 하루 : G20 회의 참석차 인천공항 대기 중 '방미 취소' 소식, 이후 출국 직후 개각

    구윤철은 미국행, 장관은 교체

  • 이재명 첫 개각에 드러난 '왼쪽 챙기기' : 성평등가족장관 용혜인 포함 6개 부처 장관 인선, AI 수석엔 조국혁신당 이해민
    뉴스&이슈 이재명 첫 개각에 드러난 '왼쪽 챙기기' : 성평등가족장관 용혜인 포함 6개 부처 장관 인선, AI 수석엔 조국혁신당 이해민

    진보진영 품었다

  • 이준석·민주당 사이 밀약? 대표 돌연 사퇴 후 돌출한 '합당설'과 '시나리오'들에 민주당 황급히 선 그었다
    뉴스&이슈 이준석·민주당 사이 밀약? 대표 돌연 사퇴 후 돌출한 '합당설'과 '시나리오'들에 민주당 황급히 선 그었다

    아귀가 딱딱 들어맞는다?

  • 신한금융지주 이사회와 진옥동이 국내외 투자자들과 직접 소통 나섰다 : 주요 기관투자자들 직접 만나 지배구조와 내부통제 강화 방안 논의
    씨저널&경제 신한금융지주 이사회와 진옥동이 국내외 투자자들과 직접 소통 나섰다 : 주요 기관투자자들 직접 만나 지배구조와 내부통제 강화 방안 논의

    원탁의 이사회

  • 폭염은 일상이 됐는데 농작물보험은 '제자리' : '기후데이터 보험법안' 국회 농해수위에서 잠자고 있다
    뉴스&이슈 폭염은 일상이 됐는데 농작물보험은 '제자리' : '기후데이터 보험법안' 국회 농해수위에서 잠자고 있다

    농민 스스로 기후재난을 증명하지 않아도 되는...

  • 2028년 총선 변수로 '2030 남성' 꼽은 민주당 : 4년 전 총선과 요즘 지지율 보면 4050 표심 방어가 먼저다
    뉴스&이슈 2028년 총선 변수로 '2030 남성' 꼽은 민주당 : 4년 전 총선과 요즘 지지율 보면 4050 표심 방어가 먼저다

    집토끼는 2028년 총선에서 민주당을 다 뽑을까?

  • [허프 트렌드] 유통기한 짧은 막걸리 해외엔 어떻게 팔까 : 지평주조는 수출 전용, 서울장수는 생·살균 투트랙 '기업마다 다른 해법'
    씨저널&경제 [허프 트렌드] 유통기한 짧은 막걸리 해외엔 어떻게 팔까 : 지평주조는 수출 전용, 서울장수는 생·살균 투트랙 '기업마다 다른 해법'

    서민의 술도, 바다를 건넜다

  • '호수인 줄 알았다' 새들이 반짝이는 태양광 패널에 속아 길을 잃고 있다 : 태양광 발전의 '부작용'
    글로벌 '호수인 줄 알았다' 새들이 반짝이는 태양광 패널에 속아 길을 잃고 있다 : 태양광 발전의 '부작용'

    더 지어야 하는데, 해법 없을까

  • 민주당 이어 대통령도 2030 공략 : 이재명 노력하라 말하기 앞서 기회 얻는 사회 만들어줘야
    뉴스&이슈 민주당 이어 대통령도 2030 공략 : 이재명 "노력하라 말하기 앞서 기회 얻는 사회 만들어줘야"

    '청년 예산 언박싱' 행사에서...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