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26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 올라 온 영상 화면*좌), 안영미(우) ⓒ비보티비/뉴스1
26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 올라 온 영상 화면*좌), 안영미(우) ⓒ비보티비/뉴스1

'딱콩이' 엄마 안영미가 임신 후에 달라진 자기 모습을 고백했다. 

안영미는 26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어서오쎄오' 게스트로 출연해 임신의 장점으로 마인드가 달라진다는 것을 꼽았다. 임신 후 어려운 상황을 마주하는 시선이 달라졌다는 것. 

우리 딱콩이만 건강하면 돼 안영미가 임신 이후 달라진 마음가짐을 고백했는데 갑자기 우리 엄마가 생각나서 눈물이 핑 돈다(비보티비)
26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 올라 온 영상 화면 ⓒ비보티비

안영미는 "그전에는 저만 생각했으니까, 제 뜻대로 일이 안 되면 미칠 것 같았다. 이제는 '괜찮아', '우리 딱콩이만 10달 채워서 건강하게 만날 수 있다면, 엄마는 더 아파도 돼. 엄마는 괜찮아. 우리 딱콩이만 건강하면 돼' 이 마인드가 되어버리니까"라고 말했다. 

산달까지 3개월 남은 안영미. 송은이는 '출산을 위해서 어떤 준비를 하고 있냐'고 묻자 안영미는 "여전히 안영미만 검색하고 있다"고 말하면서도 "전래동화, 이솝우화를 제가 밤마다 읽어주고 있다"고 말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 올라 온 영상 화면 ⓒ비보티비
26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 올라 온 영상 화면 ⓒ비보티비

딱콩이를 만나 행복을 느낀 안영미. 그는 둘째 아이를 갖고 싶다고 고백했다.

그는 "(임신) 초기 때는 몰랐는데 지금 태동이 느껴지고 이러니까 너무 이뻐 미치겠다"고 말했다. 이에 송은이는 "영미가 그런 마음이 생긴 게 신기하다. 얘 자기밖에 모르거든"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안영미는 자신을 "완전 초 개인주의 신생아녀"라고 말했다. 

'임신 기간이 힘들지 않냐?'는 송은이의 물음에, 안영미는 "힘들어도 이게 기쁜 게 더 크다"고 말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 올라 온 영상 화면 ⓒ비보티비
26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 올라 온 영상 화면 ⓒ비보티비

한편, 순산을 응원하는 팬들을 향해 안영미는 자기의 진심을 꾹꾹 담은 메시지를 남겼다. 안영미는 "여러분들한테 웃음 주는 게 가장 행복한 사람이니까 여러분들한테 웃음 줄 수 있는 장소가 어디든 간에 저는 그 끈을 놓치지 않을 것"이라며 "항상 노력하는 안영미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 올라 온 영상 화면 ⓒ비보티비
26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 올라 온 영상 화면 ⓒ비보티비

이어 울컥한 안영미는 "저 걱정해 줘서 너무 감사하다. 진짜 너무 혼자서 힘들었는데 여러분들이 댓글로 무조건 순산하시라고 영미 언니 건강하기만 하면 된다 이렇게 응원해 주고 기다려 주겠다고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 올라 온 영상 화면 ⓒ비보티비
26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 올라 온 영상 화면 ⓒ비보티비

안영미는 "기대 저버리지 않고 건강하게 돌아와서 더 재밌게 더 독하게 안영미다운 모습 보여드리겠다. 실망시키지 않겠다. 앞으로의 행보도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우리 딱콩이만 건강하면 돼 안영미가 임신 이후 달라진 마음가짐을 고백했는데 갑자기 우리 엄마가 생각나서 눈물이 핑 돈다(비보티비)
26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 올라 온 영상 화면 ⓒ비보티비

양아라 에디터 ara.yang@huffpost.kr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중고나라 CTO로 LGCNS 출신 공자윤 선임, AI로 '사기 거래와 전쟁' 나선다
  • 2 국힘 '재선거·개표 중단' 요구하다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에 보인 반응 : "국민의 뜻을 겸허히 수용한다"
  • 3 [6·3선거] 국힘 오세훈 아침 7시 넘어 판세 뒤집었다 : 서울시장 선거 개표 '투표용지 사고' 혼란 속 '초박빙' 진행
  • 4 민주당, 6·3 지방선거 시도지사 16석 중 12석 차지 : 국힘은 서울·대구·경북·경남에서 이겨
  • 5 [6·3선거/평택을] 조국의 '정치 겨울' 시작됐다 : 민주당 지지층 흡수에서 한계 드러내며 낙선
  • 6 [허프 사람&말] 민주당 하정우 부산북갑 패배, 정치 신인의 한계인가 : ‘부산 AI’ 꿈이 스러지다
  • 7 [6·3선거] 민주당 정원오 '행정시장' 꿈 무너졌다, '명픽' 기댄 존재감으론 정치 생명력 유지 난망
  • 8 망조 든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부정선거 음모론 횡행하는데 투표용지도 못 챙겨 '부실' 자인하고 참정권 해쳤다
  • 9 [6·3선거] 국힘 오세훈 초유의 '아침 역전 드라마' 쓰며 '5선 서울시장' 고지 : 차기 대권 주자 강력 부상
  • 10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잠실로 몰려온 '자유대학' : 2030 극우의 최전선, '서부지법 폭동' 사태를 떠올린다

허프생각

박근혜의 현주소 : 6·3 지방선거 '유세' 동선으로 살펴본 영향력과 한계
박근혜의 현주소 : 6·3 지방선거 '유세' 동선으로 살펴본 영향력과 한계

74세 '정치인'

허프 사람&말

엔비디아 젠슨 황 한국 위한 깜짝 선물 준비 발언에 '로봇' 기대 커진다, '삼겹살 회동'으로 방한 일정 본격화
엔비디아 젠슨 황 "한국 위한 깜짝 선물 준비" 발언에 '로봇' 기대 커진다, '삼겹살 회동'으로 방한 일정 본격화

엔비디아 파트너,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다음은?

최신기사

  • 엔비디아 젠슨 황 서울 누비며 'AI 동맹' 다진다 : PC방에선 크래프톤 장병규·엔씨 김택진, 야구장에선 두산 박정원 회동
    씨저널&경제 엔비디아 젠슨 황 서울 누비며 'AI 동맹' 다진다 : PC방에선 크래프톤 장병규·엔씨 김택진, 야구장에선 두산 박정원 회동

    오늘 라인업은 '크래프톤 장병규·엔씨 김택진·두산 박정원'

  • 한국투자금융지주 회장 김남구 생보·손보 양쪽 발 걸쳤다, 보험 공백 메우기 최적의 '쇼핑 아이템' 탐색 중
    씨저널&경제 한국투자금융지주 회장 김남구 생보·손보 양쪽 발 걸쳤다, 보험 공백 메우기 최적의 '쇼핑 아이템' 탐색 중

    일단 양다리 전략?

  • LG유플러스 파주 AI 데이터센터 축구장 21배 규모 건설 현장 : 2030년까지 수주 목표 5조
    씨저널&경제 LG유플러스 파주 AI 데이터센터 축구장 21배 규모 건설 현장 : 2030년까지 수주 목표 5조

    LG그룹 역량 전부 끌어들인다

  • [허프 US] 트럼프 지지자였던 UFC 파이터, 백악관 격투기 행사 맹비난 : 정부 역할 모독하는 행위
    글로벌 [허프 US] 트럼프 지지자였던 UFC 파이터, 백악관 격투기 행사 맹비난 : "정부 역할 모독하는 행위"

    UFC 선수, 너 마저...

  • 유럽 한낮 35~40도 무더위 : '유럽 열돔'이 한반도에 폭우·폭염 방아쇠를 당길 수도 있다
    라이프 유럽 한낮 35~40도 무더위 : '유럽 열돔'이 한반도에 폭우·폭염 방아쇠를 당길 수도 있다

    여름이 무섭다

  • [Dr. 허지만의 진료실 이야기] 태아가 장애가 있을 때 의사와 산모의 고민 : 선택의 기로에서 의사는 괴롭다
    보이스 [Dr. 허지만의 진료실 이야기] 태아가 장애가 있을 때 의사와 산모의 고민 : 선택의 기로에서 의사는 괴롭다

    다운증후군 판결문이 남긴 잔인하고 엄숙한 질문

  • 엔비디아 젠슨 황 선택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 김유원 바빠졌다 : 엔비디아의 '글로벌 AI 팩토리' 협력사 기회 잡다
    씨저널&경제 엔비디아 젠슨 황 선택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 김유원 바빠졌다 : 엔비디아의 '글로벌 AI 팩토리' 협력사 기회 잡다

    내수용 기업 아니다 증명해야

  • '부정선거 빌미 제공' 선관위가 바로 서야 나라가 선다 : 선관위 '신뢰 회복'은 언제쯤 될까
    뉴스&이슈 '부정선거 빌미 제공' 선관위가 바로 서야 나라가 선다 : 선관위 '신뢰 회복'은 언제쯤 될까

    대한민국 헌법 제7장 제114조

  • 송언석 국힘 원내대표가 물러나며 새 출발이라 했다, 장동혁 당대표 사퇴 압박인가
    뉴스&이슈 송언석 국힘 원내대표가 물러나며 "새 출발"이라 했다, 장동혁 당대표 사퇴 압박인가

    송언석·정점식 도미노 사퇴

  •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이용자 피드백 기반 업데이트 방향성 공개, 출시 초반 갈등 딛고 소통 강화 포석
    씨저널&경제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이용자 피드백 기반 업데이트 방향성 공개, 출시 초반 갈등 딛고 소통 강화 포석

    스팀 평가 하락에 적극 소통으로 선회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