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이날 오전 변정수가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중증장애인 거주시설에 1000만원을 기부한 사실이 알려졌다. 밀알복지재단 관계자는 ”변정수 님은 지난해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한 때에도 방역물품을 기부해주시는 등 도움이 필요한 시기마다 온정의 손길을 전해주셨다. 이번 기부금은 변정수 님의 따뜻한 마음까지 담아 지원이 시급한 중증 장애인 거주시설로 잘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변정수는 꾸준히 선행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지난 5월에는 코로나19로 고생하는 의료진을 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고, 지난해에는 저소득층 장애인과 독거노인들을 위해 코로나19 살균 스프레이 1000개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