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머라이어 캐리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스트리밍이 벌써 급증하고 있다
ⓒStar Max/IPx

팝가수 머라이어 캐리의 ‘크리스마스 연금’ 수령이 이미 시작됐다.

4일(현지시간) 빌보드는 ”이제 때가 왔다”며 11월 들어 대표적인 시즌송인 머라이어 캐리의 ‘올 아이 원 포 크리스마스 이즈 유(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스트리밍이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는 11월1일과 2일 이틀간 총 114만번 스트리밍 됐다. 이는 10월30일과 31일 71만5000건과 비교해 160% 급증한 수치다.

구글코리아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검색 추
구글코리아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검색 추 ⓒ구글 홈페이지 화면 캡처

국내 상황도 비슷하다. 6일 구글코리아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검색 추이를 살펴보면, 10월 중순까지만 해도 별다른 움직임이 없다가 최근 들어 급격히 상향하는 흐름을 보인다. 대한민국 역시 머라이어 캐리의 크리스마스 연금 수령지인 셈이다.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는 1994년 10월29일 발매된 곡으로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캐롤이다. 머라이어 캐리는 이 곡을 직접 작사·작곡했고, 누적 저작권 수입은 한화 약 700억 원으로 추산된다.

머라이어 캐리는 지난해 발매 25년을 맞아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의 새로운 뮤직비디오 영상을 공개, 12월 세 번째 주 빌보드 HOT 100 차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올 겨울에는 또 어디까지 순위가 오를 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임수 에디터 : imsu.kim@huffpost.kr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국힘 나경원 세종시장 후보 지원유세에서 공포마케팅, "민주당이 세종시 해체하려 한다" : 세종시는 노무현·이해찬이 세웠는데도
  • 2 국힘 '재선거·개표 중단' 요구하다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에 보인 반응 : "국민의 뜻을 겸허히 수용한다"
  • 3 [6·3선거] 국힘 오세훈 아침 7시 넘어 판세 뒤집었다 : 서울시장 선거 개표 '투표용지 사고' 혼란 속 '초박빙' 진행
  • 4 [6·3선거/평택을] 조국의 '정치 겨울' 시작됐다 : 민주당 지지층 흡수에서 한계 드러내며 낙선
  • 5 [허프 사람&말] 민주당 하정우 부산북갑 패배, 정치 신인의 한계인가 : ‘부산 AI’ 꿈이 스러지다
  • 6 민주당, 6·3 지방선거 시도지사 16석 중 12석 차지 : 국힘은 서울·대구·경북·경남에서 이겨
  • 7 [6·3선거] 민주당 정원오 '행정시장' 꿈 무너졌다, '명픽' 기댄 존재감으론 정치 생명력 유지 난망
  • 8 [6·3선거] 국힘 오세훈 초유의 '아침 역전 드라마' 쓰며 '5선 서울시장' 고지 : 차기 대권 주자 강력 부상
  • 9 번호도 정당도 없다, ‘교육 대통령’ 뽑는 교육감 선거 : 진흙탕 정치판으로 바꾼 교육감 후보들
  • 10 민주당 '당권 도전' 초읽기 들어간 총리 김민석, 당원 비토 여론 잠재울 수 있을까

허프생각

코스피 '손흥민' 비유가 놓친 진짜 질문, 왜 이재명 대통령의 '소외된 자들'을 향하는 시선은 자본시장에는 닿지 않는가
코스피 '손흥민' 비유가 놓친 진짜 질문, 왜 이재명 대통령의 '소외된 자들'을 향하는 시선은 자본시장에는 닿지 않는가

코스닥도 국장이다

허프 사람&말

민주당 하정우 부산북갑 패배, 정치 신인의 한계인가 : ‘부산 AI’ 꿈이 스러지다
민주당 하정우 부산북갑 패배, 정치 신인의 한계인가 : ‘부산 AI’ 꿈이 스러지다

졌잘싸!

최신기사

  • SK텔레콤 글로벌 AI 보안 협의체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했다, 앤트로픽에 1천억 지분 투자 효과
    씨저널&경제 SK텔레콤 글로벌 AI 보안 협의체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했다, 앤트로픽에 1천억 지분 투자 효과

    미토스 위력 얼마나 강력할까

  • 조국이 평택을 선거 패배 책임지고 당대표 사퇴했다 : 조국혁신당은 어디로 가는가
    뉴스&이슈 조국이 평택을 선거 패배 책임지고 당대표 사퇴했다 : 조국혁신당은 어디로 가는가

    냉정한 정치 현실

  • 국힘 내부서 퍼지는 '장동혁 퇴진론', 서울시장과 평택을 국회의원 선거 승리가 '국힘 쇄신' 막는 역설?
    뉴스&이슈 국힘 내부서 퍼지는 '장동혁 퇴진론', 서울시장과 평택을 국회의원 선거 승리가 '국힘 쇄신' 막는 역설?

    12곳 참패에도 장동혁 "사퇴 없다"

  • 국힘 장동혁은 예상 밖 선전에도 불안하다 : 5선 오세훈과 제명 한동훈이 돌아왔다
    뉴스&이슈 국힘 장동혁은 예상 밖 선전에도 불안하다 : 5선 오세훈과 제명 한동훈이 돌아왔다

    한동안 국민의힘이 시끄러울 듯

  • OECD,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 3개월 전 1.7%에서 2.6%로 대폭 상향 : 반도체 수요가 성장 이끌 것
    씨저널&경제 OECD,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 3개월 전 1.7%에서 2.6%로 대폭 상향 : "반도체 수요가 성장 이끌 것"

    "반도체·조선 제외하면 제조업 경기 신뢰 낮다" 경고도

  • '대통령이 보낸 남자' 우상호와 '청와대 나간 남자' 하정우의 엇갈린 운명 : '이재명 사람들' 향한 표심 살펴보니
    뉴스&이슈 '대통령이 보낸 남자' 우상호와 '청와대 나간 남자' 하정우의 엇갈린 운명 : '이재명 사람들' 향한 표심 살펴보니

    '일 잘하는 대통령'의 일꾼들?

  •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잠실로 몰려온 '자유대학' : 2030 극우의 최전선, '서부지법 폭동' 사태를 떠올린다
    뉴스&이슈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잠실로 몰려온 '자유대학' : 2030 극우의 최전선, '서부지법 폭동' 사태를 떠올린다

    극단적 인식과 행동

  • DL이앤씨 부회장 박상신 발로 뛴 리더십에도 현대건설·GS건설에 밀렸다, 도시정비 수주 실적 5월까지 '0건'
    씨저널&경제 DL이앤씨 부회장 박상신 발로 뛴 리더십에도 현대건설·GS건설에 밀렸다, 도시정비 수주 실적 5월까지 '0건'

    결국 '아크로'로 승부를 봐야 한다

  • 미국 외교 청문회 등장한 쿠팡 : 한 의원이 '한국 내 억압' 말하자 루비오 국무장관이 무역 협상에 영향 고백
    씨저널&경제 미국 외교 청문회 등장한 쿠팡 : 한 의원이 '한국 내 억압' 말하자 루비오 국무장관이 "무역 협상에 영향" 고백

    문제적 기업, 쿠팡

  • 골드만삭스 코스피 1만2천 포인트 베팅, 한국투자증권 포함 국내 증권사도 목표치 상향
    씨저널&경제 골드만삭스 코스피 1만2천 포인트 베팅, 한국투자증권 포함 국내 증권사도 목표치 상향

    AI가 가른 아시아 증시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