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선이 딸 연아의 노트를 찍어 공유했는데, 타이핑한 듯 반듯한 글씨체로 꼼꼼하게 정리해둔 필기 실력에 입이 떡 벌어진다.
6일 김희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공유했다. 올해로 중1이 된 연아의 필기노트는 타이핑한 듯 반듯한 글씨체로 정리돼 있고 알아보기 쉽게 그림, 형광펜으로 중요한 부분이 체크되어 있다. 이에 김희선은 'WOW', 'OMG' 등 칭찬하는 스티커를 붙여 딸을 응원했다.
김희선 딸 연아의 필기 노트. 출처 : 인스타그램
김희선 딸 연아의 필기 노트. 출처 : 인스타그램
김희선 딸 연아의 필기 노트. 출처 : 인스타그램
한편 작년 방송된 tvN '우도주막'에 출연한 김희선은 "딸이 사춘기다"라고 밝힌 바 있다. "(사춘기여도) 그나마 딸이라 다행이다. 엄마한텐 딸이 진짜 좋다"는 말에 김희선은 "저한텐 좋은데 딸이 사춘기가 되니까 아빠가 약간 조금 서운해할 때가 있다"고 덧붙였다.
김희선은 2007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2009년 딸을 출산했다.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블랙의 신부'에서 서혜승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그는 영화 '달짝지근해' 출연을 확정, 곧 스크린을 통해 찾아올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