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오는 10월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경사났네! ⓒ뉴스1, 어도비스톡
9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곽튜브는 오는 10월 중순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그의 예비 신부는 지방에서 근무 중인 5살 연하 공무원으로 두 사람은 장거리 연애로 상당 기간 연인 관계를 유지했다.
두 사람은 결혼을 전제로 만남을 이어왔고 당초 내년 결혼 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혼전 임신으로 일정을 앞당기게 됐다.
결혼 소식을 전하는 곽튜브. ⓒ유튜브 채널 '곽튜브'
결혼식 사회는 방송을 통해 인연을 쌓은 방송은 전현무가 맡을 예정이다.
한편, 곽튜브는 아제르바이잔공화국 대한민국 대사관 행정직원 출신으로, 지난 2018년부터 유튜브 채널 '곽튜브'를 개설하고 운영 중이다.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212만 명에 달한다. 곽튜브는 방송 활동도 진행하며 현재 ENA, EBS1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와 MBN '전현무계획2' 등에 출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