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결혼에 관한 조언을 건넨 은지원.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결혼에 관한 조언을 건넨 은지원.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결혼을 앞둔 은지원이 부러워하는 지상렬에게 조언(?)을 건넸다. 

5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지상렬이 형수로부터 결혼 압박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형수는 지상렬을 향해 “기사가 났더라”면서 최근 9세 연하 스타일리스트와 결혼을 발표한 은지원의 소식을 전했다. 

미처 소식을 듣지 못했던 지상렬은 “은지원이 결혼하냐”면서 화들짝 놀랐고, 스튜디오에서도 은지원을 향한 축하가 쏟아졌다. 

뒤늦게 은지원의 결혼 소식을 알게 된 지상렬.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뒤늦게 은지원의 결혼 소식을 알게 된 지상렬.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결혼 확률이 줄어든다며 속상해했다.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결혼 확률이 줄어든다며 속상해했다.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이에 은지원은 “상렬이 형도 주변을 잘 둘러 봐라”고 조언했다. 그는 스타일리스트인 예비신부와 오랜 시간 알고 지내다 연인 사이로 발전했기 때문이었다. 

지상렬이 “은지원이 결혼을 2번 하는 바람에 나 같은 사람은 계속 (결혼할) 확률이 줄어든다”라고 불만을 토로하자, 은지원은 웃음을 터뜨리며 “저는 13년 만에 하는 거다. 13년 동안 기회를 드린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13년 동안 기회를 줬다는 은지원.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13년 동안 기회를 줬다는 은지원.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주변을 잘 둘러 보라고 조언했다.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주변을 잘 둘러 보라고 조언했다.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한편 은지원은 최근 13년 만에 재혼을 발표했다. 그는 지난 2010년 한 차례 결혼했으나 2년 만에 이혼했다. 은지원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은지원은 최근 웨딩사진을 촬영했고 올해 중 가까운 친지분들과 조용히 식을 올릴 예정”이라며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밝혔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의왕 아파트 화재 그 후 : 위층 입주민의 딸 "부모님은 하루 아침에 모든 걸 잃었다"
  • 2 '괴물 부모'들의 '진상 민원'에 소풍 취소되고 소아과 폐업 : 참다못한 정신과 교수가 '비겁한 행정' 질타했다
  • 3 악동뮤지션 뮤비가 '인신공양'에 관한 것이라고? : BTS와 블랙핑크마저 '사탄 숭배' 의혹을 받고 있다
  • 4 이재명 지지율 8주 만에 50%대로 하락, "민생경제·정동영 논란·노사 갈등 포함 불안정 정국 영향"
  • 5 국힘 정진석이 추경호를 직격하며 공주·부여·청양 출마 정당화했다, "내란중요임무 종사자도 공천했다"
  • 6 반도체만 챙긴다? 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갈등에 내부 균열 : 비반도체 부문 조합원 탈퇴 움직임 늘고 있다
  • 7 출산하면 현금 1800만 원 주지만, 응급 분만 산모는 갈 곳 없어 응급실 '뺑뺑이'
  • 8 글로벌 팬 시선 집중한 지드래곤 마카오 공연 의상에 담긴 인종차별 문구 : 소속사가 공식 사과했다
  • 9 [허프 사람&말] 가수 윤복희가 고백한 '출산 금지' 계약 그리고 회개 : "결혼을 해도 아이 가질 수 없었다"
  • 10 골방 안에서 AI와 대화하는 사람들 : AI는 과연 '완벽한 대화 상대'일까

허프생각

영국의 '비흡연 세대법'은 공평한가 : 2009년 이후 출생자는 평생 담배를 못한다
영국의 '비흡연 세대법'은 공평한가 : "2009년 이후 출생자는 평생 담배를 못한다"

선한 목적, 선한 수단

허프 사람&말

영국 총리 키어 스타머 운명의 날 다가온다 : 5월7일 선거에서 노동당 참패할 가능성 높다
영국 총리 키어 스타머 운명의 날 다가온다 : 5월7일 선거에서 노동당 참패할 가능성 높다

신생 우파 정당 '리폼 UK'의 급부상

최신기사

  • 2030년 4.5일제 실현 된다고? : 연간 노동 1739시간으로 감소할 것이란 전망 나왔다
    뉴스&이슈 2030년 4.5일제 실현 된다고? : 연간 노동 1739시간으로 감소할 것이란 전망 나왔다

    격주 4일 근무할 수도

  • '온순한' 코끼리도 화를 내면 무섭다 : 인도 축제에서 코끼리 난동으로 인명사고까지
    글로벌 '온순한' 코끼리도 화를 내면 무섭다 : 인도 축제에서 코끼리 난동으로 인명사고까지

    차량을 단숨에 들어 메쳤다

  • 개미들 저축 빼서 '주식 불장'에 뛰어들다 : 1억 원 이하 정기예금 계좌 6년 반 만에 최저
    씨저널&경제 개미들 저축 빼서 '주식 불장'에 뛰어들다 : 1억 원 이하 정기예금 계좌 6년 반 만에 최저

    정기예금 '찬밥' 신세

  • 국민의힘 부산 북구갑에 박민식 공천 : 장동혁과 박민식 '단일화 없다' 한 목소리
    뉴스&이슈 국민의힘 부산 북구갑에 박민식 공천 : 장동혁과 박민식 '단일화 없다' 한 목소리

    박민식 "가능성 제로"

  • 트럼프 '프로젝트 프리덤'에 소규모 교전 재개한 듯 : 27일 만에 휴전 깨질 위기
    글로벌 트럼프 '프로젝트 프리덤'에 소규모 교전 재개한 듯 : 27일 만에 휴전 깨질 위기

    한국에도 불똥 튄다

  • 정의선 현대차그룹 '퍼스트무버' 행로에 좌고우면 없다 : 비상경영 돌입에도 R&D 거점 마련 위한 8조 투자 드라이브
    씨저널&경제 정의선 현대차그룹 '퍼스트무버' 행로에 좌고우면 없다 : 비상경영 돌입에도 R&D 거점 마련 위한 8조 투자 드라이브

    2030년 위례신도시에 현대차그룹 R&D 요충지 생긴다

  • 영국 총리 키어 스타머 운명의 날 다가온다 : 5월7일 선거에서 노동당 참패할 가능성 높다
    글로벌 영국 총리 키어 스타머 운명의 날 다가온다 : 5월7일 선거에서 노동당 참패할 가능성 높다

    신생 우파 정당 '리폼 UK'의 급부상

  • [Dr. 허지만의 진료실 이야기] 의사 선생님, '임신 안정기'는 언제인가요?
    보이스 [Dr. 허지만의 진료실 이야기] 의사 선생님, '임신 안정기'는 언제인가요?

    방심은 금물

  • 유통업계 '경험형 소비' 무기로 어린이날 선물 경쟁, 최장 5일 황금연휴로 마케팅 전쟁 절정에
    씨저널&경제 유통업계 '경험형 소비' 무기로 어린이날 선물 경쟁, 최장 5일 황금연휴로 마케팅 전쟁 절정에

    어린이날 가족끼리 갈 곳을 고민한다면

  • 삼성전자 '비반도체' DX부문 중심 노조, 공동투쟁본부에서 빠진다 : '노-노' 갈등 수면 위로
    씨저널&경제 삼성전자 '비반도체' DX부문 중심 노조, 공동투쟁본부에서 빠진다 : '노-노' 갈등 수면 위로

    삼성전자 노조 내부 갈등이 심상치 않다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