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코스피 지수 3000 돌파는 2021년 12월28일 이후 3년 반 만이다.

​이재명 대통령, 기사 내용과 무관한 사진. ⓒ뉴스1/어도비스톡
​이재명 대통령, 기사 내용과 무관한 사진. ⓒ뉴스1/어도비스톡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20일 브리핑에서 “오늘 코스피 지수가 3021.84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주가지수가 11.96% 상승했다”며 “같은 기간 주요 20개국(G20) 국가들이 소폭 하락한 점에 비춰보면 국제적인 추세를 넘어선 상승은 새 정부에 대한 기대감으로 읽힌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 역시 코스피 3000 돌파에 반가움을 나타냈다고. 이날 이 대통령은 울산 에이아이 데이터센터를 방문한 뒤 인근 언양 알프스 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인사를 나눴다고. 한 시민이 "주식이 많이 올라 좋다. 고맙다"라고 말하자, 이 대통령도 "주가가 많이 올랐죠?"라며 함께 기뻐했다고 강 대변인이 전하기도 했다.

3년 반 만에 코스피 지수 3000 돌파하자 이 대통령이 보인 반응: 지금 당장 마을 대잔치 각이다
이재명 대통령. ⓒ뉴스1

이 대통령은 울산에서 행사를 마치고 서울로 돌아오는 기차 안에서도 “우리 국내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더 높아지면 좋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성회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면 브리핑을 내고 "윤석열 정권으로 인해 주저앉았던 코스피가 이재명 정부 출범 보름 만에 3000 시대를 다시 열었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코스피 3000 회복은 정치적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시장이 대한민국의 성장 가능성을 다시 주목했음을 보여준다"며 "12·3 계엄 이후 줄지어 '셀(Sell) 코리아'에 나섰던 외국인 투자자들이 '바이(Buy) 코리아'로 전환한 것은 크게 환영할 일"이라고 전했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부정선거 빌미 제공' 선관위가 바로 서야 나라가 선다 : 선관위 '신뢰 회복'은 언제쯤 될까
  • 2 [허프 생각] 박근혜의 현주소 : 6·3 지방선거 '유세' 동선으로 살펴본 영향력과 한계
  • 3 극우 만화가 윤서인에게 칼 빼든 이승환 : 오래전부터 묵은 정치적 견해 차이가 법적 대응으로 번졌다
  • 4 엔비디아 젠슨 황 선택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 김유원 바빠졌다 : 엔비디아의 '글로벌 AI 팩토리' 협력사 기회 잡다
  • 5 송언석 국힘 원내대표가 물러나며 "새 출발"이라 했다, 장동혁 당대표 사퇴 압박인가
  • 6 민주당 내부에서 시작된 '정청래 책임론', 지방선거 결과와 당권 경쟁 연계에 우려 목소리도
  • 7 '3·15 부정선거' 이승만을 치켜세우면서 선관위는 '부정선거' 공격 : 래퍼 비와이의 모순
  • 8 이란 "호르무즈 해협에서 '서비스 요금' 받겠다" : 걸프 산유국, '수십억 달러짜리 우회로' 만드나
  • 9 미국 이란 전쟁 터진 뒤 처음 '전쟁 반대 결의안'이 미국 하원에서 가결됐다 : 공화당의 내부 균열 시작
  • 10 LG유플러스 파주 AI 데이터센터 축구장 21배 규모 건설 현장 : 2030년까지 수주 목표 5조

허프생각

박근혜의 현주소 : 6·3 지방선거 '유세' 동선으로 살펴본 영향력과 한계
박근혜의 현주소 : 6·3 지방선거 '유세' 동선으로 살펴본 영향력과 한계

74세 '정치인'

허프 사람&말

엔비디아 젠슨 황 서울 누비며 'AI 동맹' 다졌다 : PC방에선 크래프톤 장병규·엔씨 김택진, 야구장에선 두산 박정원 회동
엔비디아 젠슨 황 서울 누비며 'AI 동맹' 다졌다 : PC방에선 크래프톤 장병규·엔씨 김택진, 야구장에선 두산 박정원 회동

오늘 라인업은 '크래프톤 장병규·엔씨 김택진·두산 박정원'

최신기사

  • 오세훈과 추경호, 6·3 지방선거 당선이 끝이 아니다 : 재판 재개에 담당 재판부 성향에 눈길이 간다
    뉴스&이슈 오세훈과 추경호, 6·3 지방선거 당선이 끝이 아니다 : 재판 재개에 담당 재판부 성향에 눈길이 간다

    제발 바른 판단 하시길

  • 대웅제약이 한국·중국 환자 모두에서 '엔블로'의 일관된 혈당 강하 효과를 확인했다 : 글로벌 진출 확대 기반 마련
    씨저널&경제 대웅제약이 한국·중국 환자 모두에서 '엔블로'의 일관된 혈당 강하 효과를 확인했다 : 글로벌 진출 확대 기반 마련

    자체 개발한 제2형 당뇨병 치료제

  • 최태원의 AI 인프라 청사진 SK그룹 차원으로 엔비디아와 협력 높인다 : 젠슨 황 SK 없었다면 AI 산업 발전 없었다
    씨저널&경제 최태원의 AI 인프라 청사진 "SK그룹 차원으로 엔비디아와 협력 높인다" : 젠슨 황 "SK 없었다면 AI 산업 발전 없었다"

    SK그룹과 엔비디아 진짜 '깐부'로

  • '3·15 부정선거' 이승만을 치켜세우면서 선관위는 '부정선거' 공격 : 래퍼 비와이의 모순
    엔터테인먼트 '3·15 부정선거' 이승만을 치켜세우면서 선관위는 '부정선거' 공격 : 래퍼 비와이의 모순

    비와이 "이게 왜 정치적인지 모르겠다"

  • 엔비디아 젠슨 황도 막지 못한 '검은 월요일'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폭락에 코스피도 비명 지르는 중
    씨저널&경제 엔비디아 젠슨 황도 막지 못한 '검은 월요일'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폭락에 코스피도 비명 지르는 중

    '반도체 패닉'이 미국, 한국 증시 직격

  • 중기장관 한성숙 19년 만에 '여성 국무총리' 후보자로 :  AI 대전환 시대 '대한민국 모두의 성장 이끌 적임자' 평가
    뉴스&이슈 중기장관 한성숙 19년 만에 '여성 국무총리' 후보자로 : AI 대전환 시대 '대한민국 모두의 성장 이끌 적임자' 평가

    2번째 여성 국무총리 탄생 임박

  • 반도체 호황에도 못 넘은 '저성장의 벽', 저출생·생산성 둔화로 잠재성장률 1.5% 붕괴 OECD 경고
    씨저널&경제 반도체 호황에도 못 넘은 '저성장의 벽', 저출생·생산성 둔화로 잠재성장률 1.5% 붕괴 OECD 경고

    삼전닉스 주가는 오르고, 잠재성장률은 내리고

  • 시진핑 방북 하루 전에 북한은 '비핵화 논의' 선 그었다 :  김여정 핵보유국 지위는 절대불퇴의 한계선
    글로벌 시진핑 방북 하루 전에 북한은 '비핵화 논의' 선 그었다 : 김여정 "핵보유국 지위는 절대불퇴의 한계선"

    '핵보유국' 쐐기 박기

  • [허프 사람&말] 엔비디아 젠슨 황 서울 누비며 'AI 동맹' 다졌다 : PC방에선 크래프톤 장병규·엔씨 김택진, 야구장에선 두산 박정원 회동
    씨저널&경제 [허프 사람&말] 엔비디아 젠슨 황 서울 누비며 'AI 동맹' 다졌다 : PC방에선 크래프톤 장병규·엔씨 김택진, 야구장에선 두산 박정원 회동

    오늘 라인업은 '크래프톤 장병규·엔씨 김택진·두산 박정원'

  • 한국투자금융지주 회장 김남구 생보·손보 양쪽 발 걸쳤다, 보험 공백 메우기 최적의 '쇼핑 아이템' 탐색 중
    씨저널&경제 한국투자금융지주 회장 김남구 생보·손보 양쪽 발 걸쳤다, 보험 공백 메우기 최적의 '쇼핑 아이템' 탐색 중

    일단 양다리 전략?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