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기자들에게 최대한 기회를 많이 주고 싶다는 이재명 대통령이다.

이재명 대통령의 첫 기내 기자간담회. ⓒMBC
이재명 대통령의 첫 기내 기자간담회. ⓒMBC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16일 출국한 이재명 대통령이 캐나다로 향하는 전용기 내에서 즉석 기자 간담회를 열었다. 이 대통령은 참석한 기자들을 향해 "대변인한테 말씀 들었는데, 이번에 인원수를 늘렸다고 하더라. 꽉 찬 모양이다"라고 말했다. 강 대변인 또한 "꽉 찼다. 윤 정부 시절보다 문 정부 시절이 더 많았다. 그래서 그만큼 복원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이 대통령이 "저희는 언론인 여러분께 최대한 기회를 많이 드리자 이런 입장이다. 비행기 자리가 많으면 더 많은 분들이 함께했으면 좋았을 텐데, 그래도 최대한 꽉 채워서 함께 가는 것 같아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MBC를 향해 "저번에 MBC는 쫓겨났다가 이번에 다시 복귀하는 겁니까? 좀 조심하시지"라고 농담을 던져 모두를 빵 터뜨렸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그러한 일 없이 우리 대통령실 출입 기자들이 제한 없이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쫓겨났던 MBC 기자 향해 뱉은 한마디: 싸늘한 현장에서 순간 웃음이 터져 나왔다
이재명 대통령의 첫 기내 기자간담회. ⓒMBC

이 대통령이 저렇게 말한 데는 이유가(?) 있다. MBC 기자들이 무시당하는 장면이 그동안 많이 포착됐기 때문.

앞서 윤석열 전 대통령은 집권 초기인 2022년 11월 동남아 순방을 떠나면서 MBC 취재진의 전용기 탑승을 배제한 바 있다. 해당 순방 뒤 한 기자가 그 이유를 묻자, 윤 전 대통령은 "(엠비시가) 한미 동맹 관계를 사실과 다른 가짜 뉴스로 이간질하려는 악의적 행태를 보였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이 발언을 들은 MBC 기자가 "무엇이 악의적이냐"라고 물었는데도 윤 전 대통령은 답하지 않고 자리를 떠났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또한 지난해 12월 의원총회 이후 MBC 기자가 질문하자 "다시, 저기 다른 언론사 질문하세요"라며 고개를 돌리기도 했다. 결국 질문 기회는 주어지지 않았다. 또한 권 원내대표는 MBC 기자에게 "MBC지? 민주노총 소속이지?"라고 말해 특정 언론에 대한 적대감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는 비판을 받았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김준현 대신 이휘재 MC석에 앉힌 ‘불후의 명곡’ 시청률 근황 : 숫자 보자마자 숙연해지고 입 꾹 다물게 된다
  • 2 미국 이란 전쟁에 석유 공급 막막한데…중동 6개국 “한국한테 제일 먼저 줄게” 모두 놀라게 만든 깜짝 선언 나온 이유
  • 3 “지난달 방송에서 봤는데…” 제대로 ‘아사리판’ 난 조인성 인스타그램 근황 : 내가 지금 뭘 본 거지 싶다
  • 4 “돈줄 끊고 위협했다”는 이윤진 사생활 폭로에도 말 아꼈던 이범수 근황 : 이혼 2년 만에 세상 솔직한 심경 고백
  • 5 조용히 남양주에 잠적한 서인영이 사업가 남편과 이혼할 때 들고나왔다는 이것 : 이목구비 자동 확장되는 솔직함이다
  • 6 대구 캐리어 시신으로 발견된 장모 : 사위에게 맞는 딸 안쓰러워 살림 합쳤다가… 충격적 당시 상황에 억장 무너진다
  • 7 현대미술 거장 데미안 허스트전이 촉발한 '예술윤리' 논쟁, 국립현대미술관 전시 두고 '동물 살해' 반발
  • 8 '탄핵 1주년' 윤석열 전 대통령이 부활절 맞아 옥중 메시지를 보냈다 : 자유는 빠뜨리지 않았다
  • 9 이란전쟁 중 교체된 미국 육군 참모총장도 한 마디, “미군은 인격적 지도자 필요” : 두 번째 내부자 비판
  • 10 "지옥이 펼쳐질 것" 트럼프 또 '최후통첩' : 이란은 되받아쳤다 "미국에 지옥 문 열릴 것"

허프생각

두쫀쿠, 버터떡 그 뒤 유행하는 '창억떡'이 반가운 이유 : 제2의 성심당 탄생할까
두쫀쿠, 버터떡 그 뒤 유행하는 '창억떡'이 반가운 이유 : 제2의 성심당 탄생할까

무척 착한 디저트!

허프 사람&말

미래에셋그룹 회장 박현주가 16년째 지켜오고 있는 하나의 약속 : 배당금은 모두 청년들을 위해
미래에셋그룹 회장 박현주가 16년째 지켜오고 있는 하나의 약속 : "배당금은 모두 청년들을 위해"

누적 기부금액 347억

최신기사

  • 신세계그룹 'AI커머스' 가시화, 리플렉션AI 이어 챗GPT와 협력하며 미래 유통 전환 가속
    씨저널&경제 신세계그룹 'AI커머스' 가시화, 리플렉션AI 이어 챗GPT와 협력하며 미래 유통 전환 가속

    신세계 '챗GPT' 도입 결정

  • 대구 캐리어 시신으로 발견된 장모 : 사위에게 맞는 딸 안쓰러워 살림 합쳤다가… 충격적 당시 상황에 억장 무너진다
    뉴스&이슈 대구 캐리어 시신으로 발견된 장모 : 사위에게 맞는 딸 안쓰러워 살림 합쳤다가… 충격적 당시 상황에 억장 무너진다

    12시간 때리며 중간중간 ‘담타’까지

  • 대우건설 주가도 수주도 '파죽지세' : 올해 들어 도시정비사업 '1위'의 위용 과시하는 중
    씨저널&경제 대우건설 주가도 수주도 '파죽지세' : 올해 들어 도시정비사업 '1위'의 위용 과시하는 중

    한 달에 5천억 이상 수주

  • 파키스탄 작성한 '즉각 휴전 뒤 종전, 2단계 중재안' 미국 이란 접수 : 수용할지는 불투명
    글로벌 파키스탄 작성한 '즉각 휴전 뒤 종전, 2단계 중재안' 미국 이란 접수 : 수용할지는 불투명

    호르무즈 열리나?

  • 오세철 삼성물산 도시정비사업 '무혈입성' 끝, 2년 전 패배 안겼던 강적 포스코이앤씨 신반포서 맞닥뜨렸다
    씨저널&경제 오세철 삼성물산 도시정비사업 '무혈입성' 끝, 2년 전 패배 안겼던 강적 포스코이앤씨 신반포서 맞닥뜨렸다

    신반포 도시정비 수주전서 진검승부

  • 롯데쇼핑 매출은 내수마저도 외국인이 이끈다 : 유통업계 구조적 '내수 공동화' 굳어지며 탈출구 찾기 비상
    씨저널&경제 롯데쇼핑 매출은 내수마저도 외국인이 이끈다 : 유통업계 구조적 '내수 공동화' 굳어지며 탈출구 찾기 비상

    내수도 외국인이 이끌었다

  • '정주영' 추억 되살렸던 정의선의 현대차그룹 '9조 새만금 투자' 날개 달았다, 투자발표 38일 만에 정책금융기관 4곳 지원
    씨저널&경제 '정주영' 추억 되살렸던 정의선의 현대차그룹 '9조 새만금 투자' 날개 달았다, 투자발표 38일 만에 정책금융기관 4곳 지원

    전라북도 새만금, 미래 산업의 핵심으로

  • '대북송금 진술 회유 의혹' 박상용 검사 직무 정지 됐다 : 종합특검은 같은 날 초대형 국정농단 가능성
    뉴스&이슈 '대북송금 진술 회유 의혹' 박상용 검사 직무 정지 됐다 : 종합특검은 같은 날 "초대형 국정농단 가능성"

    검찰총장 직대가 요청

  • 박순재 알테오젠 'ESG 경영' 본격화, 정기주총서 사외이사 비중 늘리고 감사위원회도 설치
    씨저널&경제 박순재 알테오젠 'ESG 경영' 본격화, 정기주총서 사외이사 비중 늘리고 감사위원회도 설치

    올해를 ESG 경영 원년으로 삼는다

  • [허프 생각] 두쫀쿠, 버터떡 그 뒤 유행하는 '창억떡'이 반가운 이유 : 제2의 성심당 탄생할까
    보이스 [허프 생각] 두쫀쿠, 버터떡 그 뒤 유행하는 '창억떡'이 반가운 이유 : 제2의 성심당 탄생할까

    무척 착한 디저트!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