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갑작스럽게 떠난 친구를 담담히 추모했다.

리지, 김새론. ⓒ리지 인스탸그램/ 김새론 인스타그램
리지, 김새론. ⓒ리지 인스탸그램/ 김새론 인스타그램

지난 17일 리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국화꽃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김새론의 이름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비보가 전해진 직후 올린 것으로 봤을 때 먼저 떠난 동료이자 친구인 김새론을 추모하기 위한 글로 보인다.

리지와 김새론은 과거 생일파티를 같이 열 정도로 친했던 사이다. 유기견, 묘에 대한 관심으로 유기견 보호소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서 꾸준히 함께 봉사 활동을 하기도 했다.

리지는 1992년 7월 31일, 김새론은 2000년 7월 31일로 생일이 같다. 리지는 2021년 5월 18일 강남구 청담동 영동대교 남단 교차로 인근에서 음주 상태로 운전하다 앞서가던 택시를 들이받은 혐의로 벌금 1500만원을 선고받았다. 과거 각종 예능에 출연하며 왕성한 활동을 했던 리지는 이 사건 이후 무려 4년간 방송에 두문불출하며 자숙을 이어가고 있다. 공교롭게도, 김새론 또한 2022년 5월 18일, 리지와 같은 날짜에 음주 운전 사고를 냈다. 김새론은 벌금 2000만원 형을 받았다.

김새론 추모한 리지. ⓒ리지 인스타그램 
김새론 추모한 리지. ⓒ리지 인스타그램 

김새론은 지난 16일 서울 성동구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 이날 약속을 위해 자택을 찾아온 친구가 가장 먼저 김새론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 유서는 없었으며, 부검 여부는 유족 입장을 고려해 공개하지 않을 예정이다. 김새론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7호실에 마련됐다. 빈소에는 한소희, 원빈 등 과거 김새론과 친분이 있었던 배우들이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어플,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셀카봉 들고 알몸으로 부산 길바닥 활보한 남자 : “귀하게 자란 내가 이런 걸 봐도 되나” 싶어지는 비주얼 쇼크다
  • 2 유부남 숨기고 연극 보러 온 여성과 동거해 수천만 원 뜯어낸 남배우, “대체 누구길래…” 식당 운영하던 부모도 날벼락
  • 3 군산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된 70대 어머니와 30대 아들 : 생전 행적 듣는 순간, 가슴 철렁 내려앉았다
  • 4 미국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 현지 반응 : “별점이…” 쏟아지는 후기의 임팩트가 ‘관상 이정재’ 등장씬보다 강렬하다
  • 5 울산 빌라에서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된 일가족 5명 : 고인이 적은 것으로 보이는 '4글자' 메시지
  • 6 ‘하겐다즈 사위’ 박신양 어떻게 지내나 했는데… 안동 시골 창고 안, 컨테이너 근황 공개 : 뜨거운 눈물도 뚝뚝
  • 7 전 서울시의원이 지인들에게 10억 빌리고 잠적했다 : 개그우먼 출신으로 2014년~2018년 시의원으로 일했다
  • 8 [K-밸류업 리포트] HD현대 정기선 오너 경영제체 37년 만에 이뤘지만 '진짜 승계'는 아직, 아버지 정몽준 지분 승계 '난제'로
  • 9 이재명 대통령 음주운전 비난했던 정치 유튜버 성제준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됐다, 변명은 아주 구구절절했다
  • 10 트럼프 이란전쟁 앞에서 '갑자기' 착해졌다 : 이스라엘과 선 긋고 이란에 확전 자제 제안했다

허프생각

천문학적 재벌 오너 연봉과 노동자의 비극, 대한민국 재벌 총수 '왕관의 무게'는 어디있나
천문학적 재벌 오너 연봉과 노동자의 비극, 대한민국 재벌 총수 '왕관의 무게'는 어디있나

막대한 보수 만큼 과연 책임을 지는가

허프 사람&말

아산 정주영의 이봐, 해봤어? 정신  손자들이 잇는다 : 정의선 현대차, 정기선 HD현대 미래 개척
아산 정주영의 "이봐, 해봤어?" 정신 손자들이 잇는다 : 정의선 현대차, 정기선 HD현대 미래 개척

고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자 서거 25주기

최신기사

  • ‘하겐다즈 사위’ 박신양 어떻게 지내나 했는데… 안동 시골 창고 안, 컨테이너 근황 공개 : 뜨거운 눈물도 뚝뚝
    엔터테인먼트 ‘하겐다즈 사위’ 박신양 어떻게 지내나 했는데… 안동 시골 창고 안, 컨테이너 근황 공개 : 뜨거운 눈물도 뚝뚝

    설마.

  • LG유플러스 개인정보 유출 관련 '서버 폐기'는 합리적 선택? 전문가들 잘만 숨기면 과태료 현행 제도 구멍 지적
    씨저널&경제 LG유플러스 개인정보 유출 관련 '서버 폐기'는 합리적 선택? 전문가들 "잘만 숨기면 과태료" 현행 제도 구멍 지적

    정직한 기업 바보 만드는 개인정보보호법?

  • '검찰 조작기소 국정조사 특위' 위원장된 민주당 서영교, 국힘 나경원과 기싸움, “너경원이라고 불러요?”
    뉴스&이슈 '검찰 조작기소 국정조사 특위' 위원장된 민주당 서영교, 국힘 나경원과 기싸움, “너경원이라고 불러요?”

    닻이 올랐다. 뭐가 나올까.

  • 국민연금 '스튜어드십 코드' 날 세웠다 : 고려아연 회장 최윤범 사내이사 선임 '사실상 반대’
    씨저널&경제 국민연금 '스튜어드십 코드' 날 세웠다 : 고려아연 회장 최윤범 사내이사 선임 '사실상 반대’

    24일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 향방은?

  • SK하이닉스 성공 키워드 'HBM 우위’ 지키기 : 'CTO 차선용' '지주 출신 김정규' 이사회 구성 변화로 미래 붙잡는다
    씨저널&경제 SK하이닉스 성공 키워드 'HBM 우위’ 지키기 : 'CTO 차선용' '지주 출신 김정규' 이사회 구성 변화로 미래 붙잡는다

    차세대 HBM 경쟁 격화와 이사회 체질 개선

  • 21일 광화문 컴백 공연 앞두고 부상 입은 방탄소년단 리더 알엠 : 5집 앨범 가사에는 백범 김구 등장한다
    엔터테인먼트 21일 광화문 컴백 공연 앞두고 부상 입은 방탄소년단 리더 알엠 : 5집 앨범 가사에는 백범 김구 등장한다

    '오직 갖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

  • 출국 당일 면세품 기다림 최소화한다, 신세계면세점 LG전자와 손잡고 AI 물류 인프라 구축
    씨저널&경제 출국 당일 면세품 기다림 최소화한다, 신세계면세점 LG전자와 손잡고 AI 물류 인프라 구축

    면세점도 서둘러 AI 인프라 확대하는 모양

  • [허프 인터뷰] '전략보다 '지금, 여기'였다' 출간한 전 CEO 조정열 32년 월급쟁이 인생 남이 봐도 되는 일기장으로 엮었다
    씨저널&경제 [허프 인터뷰] '전략보다 '지금, 여기'였다' 출간한 전 CEO 조정열 "32년 월급쟁이 인생 남이 봐도 되는 일기장으로 엮었다"

    대표이사는 어떤 생각으로 일할까

  • 이재명 정부가 김건희 때문에 막힌 ‘서울-양평 고속도로’ 다시 뚫는다, 정무수석 홍익표 “2029년 착공 목표”
    뉴스&이슈 이재명 정부가 김건희 때문에 막힌 ‘서울-양평 고속도로’ 다시 뚫는다, 정무수석 홍익표 “2029년 착공 목표”

    또 하나 해결.

  • “대왕 파스타 먹방하고 온 날…” 주작감별사에게 쯔양 먹토 의혹 뿌린 제보자의 반전 정체 : 인류애 그냥 바사삭이다
    엔터테인먼트 “대왕 파스타 먹방하고 온 날…” 주작감별사에게 쯔양 먹토 의혹 뿌린 제보자의 반전 정체 : 인류애 그냥 바사삭이다

    동창.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