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의 딸은 생후 9일 차에 고개를 똑바로 드는 등 남다른 성장 속도를 보여 놀라움을 안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목 가누는 신생아는 처음", "고개를 벌써 든다고요?", "너무 사랑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박수홍과 김다예는 "40주를 넘기고 나와서 그런지 이미 많이 커서 나왔다. 그래서 성장 속도가 엄청 빠르다고 한다. 팔도 혼자 내놓고 있고, 며칠 전부터 고개도 든다"고 설명했다.
한편, 박수홍·김다예 부부는 지난 2021년 7월 혼인신고를 하고 이듬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김다예는 지난 3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했고, 10월 14일 건강한 딸을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