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기후·환경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기후·환경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쇼펜하우어·논어 읽어…” ‘원영적 사고’의 주인공 장원영의 취미는 독서였는데, 들을수록 생각의 깊이가 남다름이 느껴진다
독서가 취미라고 밝힌 장원영. ⓒ유튜브 채널 ‘TEO 테오’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취미는 독서였다. 

7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원영적 사고를 배우다니 완전 럭키 비키잔앙, 살롱드립2 EP.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후천적으로 집순이라고 밝힌 장원영은 “일할 때는 나와 있으니까, 쉬는 날에는 집에서 충전을 한다”면서 “집에서는 독서하는 걸 좋아한다. 책은 사는 것도 힐링이 되지 않냐. 또 책을 읽으면서 마음이 한층 여유로워진다”라고 밝혔다. 

“쇼펜하우어·논어 읽어…” ‘원영적 사고’의 주인공 장원영의 취미는 독서였는데, 들을수록 생각의 깊이가 남다름이 느껴진다
후천적 집순이가 됐다는 장원영. ⓒ유튜브 채널 ‘TEO 테오’
책을 읽으면 마음이 여워로워진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 ‘TEO 테오’
책을 읽으면 마음이 여워로워진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 ‘TEO 테오’

이어 그는 “최근에 읽은 책은 책 중에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가 있다. 사람들은 마흔에 읽지만 난 스무 살에 읽으면 좋지 않을까 싶었다. 쇼펜하우어가 약간 염세적인데 그런 걸로 더 위로받을 때가 있다”라고 덧붙였다. 

좋아하는 또 다른 책으로는 ‘논어’를 언급했다. 그는 “이런 걸 말하면 재미없게 지낸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원래는 좋아하지 않았는데 ‘논어’를 읽고 너무 와닿는 게 많았다. 배우니까 좋더라. ‘군자는 떳떳하고 소인은 늘 근심한다’라는 말을 좋아한다. 살아갈 때 마음의 위로가 되는 것 같다. 우리 모두 군자가 돼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논어'를 읽고 마음에 와닿는 게 많았다고. ⓒ유튜브 채널 ‘TEO 테오’
'논어'를 읽고 마음에 와닿는 게 많았다고. ⓒ유튜브 채널 ‘TEO 테오’
우리 모두 군자가 돼서 행복하게 살아가자고 당부했다. ⓒ유튜브 채널 ‘TEO 테오’
우리 모두 군자가 돼서 행복하게 살아가자고 당부했다. ⓒ유튜브 채널 ‘TEO 테오’

지금까지 독서가 취미라는 걸 말한 적이 없다는 장원영은 “어떤 책을 읽는다고 말한 적도 없다. 이런 걸 말하면 ‘그런 거 읽어?’ 이런 반응일 것 같았다. 그런데 드라마와 영화 보는 것도 좋아한다. 요즘에는 ‘눈물의 여왕’을 보고 있다. 인생 드라마는 ‘별에서 온 그대’를 제일 좋아한다. 그 안에 모든 게 좋았다”라고 전했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인사혁신처장 최동석 황당한 주장 "여성 수험생 구두가 타인에게 피해줘", 민주당 의원들도 탄식
  • 2 [조원씨앤아이] 차기 대선주자, 김민석이 한동훈·장동혁에 밀린다, 이재명 부정평가 61.4%로 최고치
  • 3 국힘 서범수·진종오 징계의 법원 판단 앞뒀다 : 장동혁 당 장악력 시험대, 결과 따라 '한동훈 복당'에 영향
  • 4 민주당 정봉주 "'관심 거지' 한동훈과 말싸움 말고 가족·디지털·현대고 3개 팀으로 검증해야"
  • 5 노무현 정부 윤석열 정부에서도 '대법관 제청 갈등' 있었고 대법원장의 '대통령 존중'으로 풀었다 : 조희대는 다르다
  • 6 학부모에게 고발당한 부천오정초 교사에게 공소청 불기소 처분 : '정치인 출신' 경기교육감 안민석 교권 보호 정책 탄력 붙나
  • 7 조국, 검찰의 한동훈 자녀 입시비리 수사 국제공조 불송부 보도에 발끈 : "이래도 공정한 검찰 수사 운운하나"
  • 8 두산테스나 내년 첫 '영업이익 1천억' 바라본다 : 박정원 두산그룹 '반도체 삼각편대' 완성하나
  • 9 민주당 '전 경기도 부지사 이화영 가석방 요구'에 난감, 국민의힘 "죄수의 딜레마 빠져" 맹공
  • 10 김동춘 LG화학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 성과 아쉽다 : 양극재 양산은 지연, 석유화학 재편은 지지부진

허프생각

오픈AI 청소년용 AI 챗봇, 과연 교육에 도움 될까 : 미국 비영리단체 청소년에 극히 위험
오픈AI 청소년용 AI 챗봇, 과연 교육에 도움 될까 : 미국 비영리단체 "청소년에 극히 위험"

한국어로 '청소년용 챗GPT' 사용해 보니...

허프 사람&말

SK그룹 회장 최태원 EBS '위대한 수업' 시즌6 첫 강연자로 나선다 : AI 시대 새로운 자본주의 제안
SK그룹 회장 최태원 EBS '위대한 수업' 시즌6 첫 강연자로 나선다 : AI 시대 새로운 자본주의 제안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 마인즈' 시즌6 포문 연다

최신기사

  • 외국인 강제송환 과정서 드러난 법무부 직원들의 가혹행위 : 입에 덕트테이프 붙이고 목까지 졸랐다
    뉴스&이슈 외국인 강제송환 과정서 드러난 법무부 직원들의 가혹행위 : "입에 덕트테이프 붙이고 목까지 졸랐다"

    법무부 "명백한 잘못"

  • 한글날엔 우리말 사랑, 공공기관 누리집에선 영어 사랑 : 'HOME·FAQ·ESG' 세종대왕도 갸우뚱
    뉴스&이슈 한글날엔 우리말 사랑, 공공기관 누리집에선 영어 사랑 : 'HOME·FAQ·ESG' 세종대왕도 갸우뚱

    공공기관 누리집 97%는 설명 없이 외국 문자 사용

  • 트럼프 정부 100년 만에 '공개 처형' 추진 : 13명 살해한 총격범, 오는 12월3일 '총살형 생중계' 논란
    글로벌 트럼프 정부 100년 만에 '공개 처형' 추진 : 13명 살해한 총격범, 오는 12월3일 '총살형 생중계' 논란

    "중세시대를 연상시키는 발상"

  • 한국 금융권 연쇄 겨냥한 해외발 해킹에 비상등 켜져, 시중은행도 뚫렸는데 공격자는 대부분 확인 불가
    씨저널&경제 한국 금융권 연쇄 겨냥한 해외발 해킹에 비상등 켜져, 시중은행도 뚫렸는데 공격자는 대부분 확인 불가

    18건 중 16건은 신원 미상

  • 노벨평화상 안 주면 보복할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욕심 때문에 노르웨이가 떨고 있다
    글로벌 "노벨평화상 안 주면 보복할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욕심 때문에 노르웨이가 떨고 있다

    "전쟁 8개 끝냈는데 상 안 줘", 노르웨이 총리에 직접 불만

  • 국감보다 더 주목되는 14일 '김지용 인사청문회' : 여권 내부 민주당 박주민, 윤건영 '칼날 검증' 예고
    뉴스&이슈 국감보다 더 주목되는 14일 '김지용 인사청문회' : 여권 내부 민주당 박주민, 윤건영 '칼날 검증' 예고

    김지용 위해 몸 던질 의원 있을까

  • 유통기업들이 자체 캐릭터를 '열심히' 키우는 이유 : 단순 캐릭터 넘어 콘텐츠·상품으로 확장
    씨저널&경제 유통기업들이 자체 캐릭터를 '열심히' 키우는 이유 : 단순 캐릭터 넘어 콘텐츠·상품으로 확장

    수익성 압박 속 '브랜드 차별화' 수단

  • KB라이프 대표 정문철,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이재근과 '닮은꼴' : 시니어 사업 성과에 연임할지 촉각
    씨저널&경제 KB라이프 대표 정문철,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이재근과 '닮은꼴' : 시니어 사업 성과에 연임할지 촉각

    '순이익 감소' 흐름은 부담

  • KB국민 신한 하나 우리 NH농협 5대 은행장 국감장에 선다 : 최근 터진 금융권 해킹 사고 책임 묻는다
    씨저널&경제 KB국민 신한 하나 우리 NH농협 5대 은행장 국감장에 선다 : 최근 터진 금융권 해킹 사고 책임 묻는다

    금융 전반 질의 나올 가능성도 제기된다

  • 44조 규모 유가 담합 의혹, SK에너지 대표 고개 숙였다 : 김종화 내부 개선책 내고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개선 이룰 것
    씨저널&경제 44조 규모 유가 담합 의혹, SK에너지 대표 고개 숙였다 : 김종화 내부 개선책 내고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개선 이룰 것"

    HD현대오일뱅크도 포함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