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 ©허프포스트코리아/임영웅 인스타그램
임영웅 콘서트 예매 성공할 수 있을까?
티켓은 늘 도망가~
대체 어떤 매력에 세상이 들썩이는지 한번 파헤쳐 보자고!
영웅은 난세에 태어난다!
임영웅 얼굴에 큰 흉터 알고 있어?
어렸을 때 담장 넘다가 유리병에 긁혔는데,
어려운 집안 형편 때문에 치료를 제대로 못 받아 생긴 흉터야.
그때도 의젓했던 임영웅은 "얼굴에 나이키 있어. 보조개 같지 않아?"라며 엄마를 위로했다니,
‘국민효자' 타이틀이 딱이지?
인간미 물씬 나는 콘서트는 또 어떻고?
연령대 높은 팬들을 위해 큰 화면을 설치해 어디서나 무대가 잘 보이게 했고,
전 객석 방석 제공에 가족대기실까지 준비했지.
이번 콘서트에서는 서울월드컵경기장 그라운드 좌석을 없앴는데,
최소 5천 명은 들어가는 객석을 잔디 훼손을 막으려고 포기한 거야.
이뿐이야? '음악치료사' 역할까지 한다구!
많은 팬이 임영웅 덕에 우울증과 불면증이 사라졌다고 해.
트로트 특유의 기교를 덜어낸 게 임영웅 특징인데,
사랑, 이별, 희망 같은 보편적 감정이 담긴 노래를 담담하게 부르는 목소리가 오히려 위로를 준다고 하지.
이름처럼 시대의 영웅이 된 갓영웅! 네 생각도 댓글로 남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