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위르겐 클린스만 전 감독과 주장 손흥민(좌), 위르겐 클린스만 전 감독(우) ⓒ뉴스1 
위르겐 클린스만 전 감독과 주장 손흥민(좌), 위르겐 클린스만 전 감독(우) ⓒ뉴스1 

감독에서 방송인으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에서 경질된 위르겐 클린스만의 축구 인생은 끝나지 않았다. 그는 다시 축구에 대해 입을 열었다. 

위르겐 클린스만 전 감독의 근황이 전해졌는데. 클린스만 전 감독은 미국 최대 규모의 스포츠 방송인 ESPN 패널로 복귀했다.

감독 시절, K리그를 잘 보지 않고 틈만 나면 손흥민과 이강인 등 유럽파 선수들의 경기를 보러 간다며 툭하면 해외로 떠났던 클린스만 전 감독. 그는 여전히 유럽 축구에 푹 빠져 있었다. 클린스만 전 감독은 이날 ESPN에 출연해 토트넘 홋스퍼의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발언에 대해 논평하기도 했다. 토트넘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인 손흥민이 주장으로 있는 팀이다.  

아시아축구연맹(AFC) 2023 카타르 아시안컵 우승 좌절 이후, 클린스만 감독은 지난 2월 16일 대한축구협회로부터 경질됐다. 아시안컵 탈락 뒤 귀국한 클린스만 감독은 이틀 만에 미국으로 떠났다. 그는 감독 거취 문제 등을 논의하는 '전력강화위원회'에 직접 나타나지 않고 화상 회의로 참석해, 선수단 불화로 경기에 영향이 있었다는 변명을 남겼다.

클린스만 감독은 한국 대표팀에서 외유와 재택 근무 논란, 무전술 등으로 비판을 받았던 클린스만은 계약 기간 1년도 채우지 못하고 11개월 만에 한국 감독 직에서 물러났다. 다만 어마어마한 위약금만을 한국에 남긴 채 훌훌 떠났다. 클린스만 전 감독이 불 지른 대표팀에 현재 황선홍 임시 감독이 소방수로 투입됐다. 

클린스만 전 감독은 경질 소식에 대한축구협회 발표보다 빨리 인스타그램에 "준결승 전까지 지난 12개월 동안 13경기 무패 행진과 함께 놀라운 여정이었다"고 자화자찬했다. 또,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SNS 팔로우를 취소하기도 했다. 

엄청난 위약금 남기고 훌훌 떠난 60세 위르겐 클린스만 전 감독이 한 달 만에 근황을 알렸고 예상은 했지만 머리가 띵해진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시절 ESPN 패널로 등장한 위르겐 클린스만의 모습 ⓒESPN 

클린스만 전 감독은 국가대표팀 감독인 시절에도 감독 일은 제쳐두고 집에서 ESPN 패널로 등장했다. 당시 클린스만은 '코리아(KOREA)'라 새겨진 머플러를 옆에 걸고 방송했지만, 최근 방송에서는 태극기 마크는 없었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의왕 아파트 화재 그 후 : 위층 입주민의 딸 "부모님은 하루 아침에 모든 걸 잃었다"
  • 2 '괴물 부모'들의 '진상 민원'에 소풍 취소되고 소아과 폐업 : 참다못한 정신과 교수가 '비겁한 행정' 질타했다
  • 3 악동뮤지션 뮤비가 '인신공양'에 관한 것이라고? : BTS와 블랙핑크마저 '사탄 숭배' 의혹을 받고 있다
  • 4 이재명 지지율 8주 만에 50%대로 하락, "민생경제·정동영 논란·노사 갈등 포함 불안정 정국 영향"
  • 5 반도체만 챙긴다? 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갈등에 내부 균열 : 비반도체 부문 조합원 탈퇴 움직임 늘고 있다
  • 6 [허프 사람&말] 가수 윤복희가 고백한 '출산 금지' 계약 그리고 회개 : "결혼을 해도 아이 가질 수 없었다"
  • 7 출산하면 현금 1800만 원 주지만, 응급 분만 산모는 갈 곳 없어 응급실 '뺑뺑이'
  • 8 국힘 정진석이 추경호를 직격하며 공주·부여·청양 출마 정당화했다, "내란중요임무 종사자도 공천했다"
  • 9 트럼프 '47년 신정 체제' 들먹이며 종전 협상 회피 중 : 이란은 배상금과 함께 '호르무즈 해협 새 메커니즘' 요구했다
  • 10 골방 안에서 AI와 대화하는 사람들 : AI는 과연 '완벽한 대화 상대'일까

허프생각

영국의 '비흡연 세대법'은 공평한가 : 2009년 이후 출생자는 평생 담배를 못한다
영국의 '비흡연 세대법'은 공평한가 : "2009년 이후 출생자는 평생 담배를 못한다"

선한 목적, 선한 수단

허프 사람&말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운명의 날 다가온다 : 5월7일 선거에서 참패할 가능성 높다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운명의 날 다가온다 : 5월7일 선거에서 참패할 가능성 높다

신생 우파 정당 '리폼 UK'의 급부상

최신기사

  • 현대차그룹 정의선 '퍼스트무버' 행로에 좌고우면은 없다 : 비상경영 돌입에도 R&D 거점 마련 위한 8조 투자 드라이브
    씨저널&경제 현대차그룹 정의선 '퍼스트무버' 행로에 좌고우면은 없다 : 비상경영 돌입에도 R&D 거점 마련 위한 8조 투자 드라이브

    2030년 위례신도시에 현대차그룹 R&D 요충지가 생긴다

  •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운명의 날 다가온다 : 5월7일 선거에서 참패할 가능성 높다
    글로벌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운명의 날 다가온다 : 5월7일 선거에서 참패할 가능성 높다

    신생 우파 정당 '리폼 UK'의 급부상

  • [Dr. 허지만의 진료실 이야기] 의사 선생님, '임신 안정기'는 언제인가요?
    보이스 [Dr. 허지만의 진료실 이야기] 의사 선생님, '임신 안정기'는 언제인가요?

    방심은 금물

  • 유통업계 '경험형 소비' 무기로 어린이날 선물 경쟁, 최장 5일 황금연휴로 마케팅 전쟁 절정에
    씨저널&경제 유통업계 '경험형 소비' 무기로 어린이날 선물 경쟁, 최장 5일 황금연휴로 마케팅 전쟁 절정에

    어린이날 가족끼리 갈 곳을 고민한다면

  • 삼성전자 '비반도체' DX부문 중심 노조, 공동투쟁본부에서 빠진다 : '노-노' 갈등 수면 위로
    씨저널&경제 삼성전자 '비반도체' DX부문 중심 노조, 공동투쟁본부에서 빠진다 : '노-노' 갈등 수면 위로

    삼성전자 노조 내부 갈등이 심상치 않다

  • 국토장관 김윤덕 LH 건설현장 찾아 중동전쟁 리스크 선제 관리 : “자재 수급 어렵다는 이유로 부실시공 안 돼”
    씨저널&경제 국토장관 김윤덕 LH 건설현장 찾아 중동전쟁 리스크 선제 관리 : “자재 수급 어렵다는 이유로 부실시공 안 돼”

    보란듯이 LH 집중 관리

  • 국힘 정진석이 추경호를 직격하며 공주·부여·청양 출마 정당화했다, 내란중요임무 종사자도 공천했다
    뉴스&이슈 국힘 정진석이 추경호를 직격하며 공주·부여·청양 출마 정당화했다, "내란중요임무 종사자도 공천했다"

    말은 맞는 것 같은데..

  • 여자친구 안 데려다 준다 자신의 연애관 밝힌 42세 '김해 남자' 양상국 : 비혼 선언인가?
    엔터테인먼트 "여자친구 안 데려다 준다" 자신의 연애관 밝힌 42세 '김해 남자' 양상국 : "비혼 선언인가?"

    다른 방송에서 '결혼 상대 찾기'에 도전한다

  • 국힘 조작기소 특검법안 '공소취소권' 선거쟁점화, 이재명 여론수렴 당부에 민주당은 속도조절
    뉴스&이슈 국힘 조작기소 특검법안 '공소취소권' 선거쟁점화, 이재명 "여론수렴" 당부에 민주당은 속도조절

    선거 앞둔 민주당의 '똥볼'?

  • 전력기기 호황 일상인 '뉴노멀' : 관전 포인트는 HD현대일렉트릭-재무안정성, 효성중공업-기술개발, LS일렉트릭-관세
    씨저널&경제 전력기기 호황 일상인 '뉴노멀' : 관전 포인트는 HD현대일렉트릭-재무안정성, 효성중공업-기술개발, LS일렉트릭-관세

    2030년 이후에도 전력기기 업황은 긍정적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